롱샷 '샷 콜러스', 망설임 없이 만들어 "가장 좋은 5곡"만 추렸다[EN:박싱] 작성일 01-3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롱샷 첫 미니앨범 '샷 콜러스' ① 선공개곡과 타이틀곡 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jn1rgREU"> <div contents-hash="2dd051cfd1c86e6429e3600d86bdeffa9c35098e8808c9ecad07b34895312e5d" dmcf-pid="0bALtmaesp" dmcf-ptype="general"> <div> <strong>편집자 주</strong> <div> 상품 개봉을 뜻하는 '언박싱'(unboxing)에서 착안한 'EN:박싱'은 한 마디로 '앨범 탐구' 코너입니다. 가방을 통해 가방 주인을 알아보는 '왓츠 인 마이 백'처럼, 앨범 한 장에 담긴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살펴보는 '왓츠 인 디스 앨범'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만들고 표현하는 사람들의 조금 더 풍부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br> <br>2026년 새해 첫 편이자, 42번째 EN:박싱의 주인공은 신인 보이그룹 롱샷의 데뷔 미니앨범 '샷 콜러스'입니다.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4cc0e2dbdf5e5a0d178846ad7571829ddf50508204a5fc6d18bdf6f4ea992b" dmcf-pid="pKcoFsNd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3일 데뷔한 보이그룹 롱샷. 모어비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ocut/20260131080327587yaey.jpg" data-org-width="710" dmcf-mid="ZRoBrM9U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ocut/20260131080327587ya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3일 데뷔한 보이그룹 롱샷. 모어비전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b410ac514f1b7f87ab4d9db57f94f2bb98fa2ed32b3680e0e34bc38af6b251" dmcf-pid="U9kg3OjJD3" dmcf-ptype="general"> <br>모어비전의 첫 번째 아이돌이자, '박재범의 아이들'로 불리는 신인 보이그룹 롱샷(LNGSHOT)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린 지난 13일. 쇼케이스에 함께 참석한 박재범 '대표'는 취재진에게 수많은 질문을 받았다. 이때 선공개곡 '쏘씬'(Saucin') 뮤직비디오 질문도 있었다. </div> <p contents-hash="50213c81b844781fc4d2af8a71aa820f5f761f5627cef0c0fc256526ee3476e6" dmcf-pid="u2Ea0IAirF" dmcf-ptype="general">지난달 20일 공개된 '쏘씬' 뮤직비디오는 다소 게걸스럽게 음식을 먹는 한 남성이 롱샷 멤버들을 꾸짖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가운뎃손가락을 든 채 찍은 사진을 들이밀며 "이게 롱샷이라고? 어떻게 감히 가운뎃손가락을 들어 올릴 수 있냐?"라며 아이돌이니까 연애하면 안 되고, 얼굴을 고쳐야 한다며 들들 볶는다.</p> <p contents-hash="cbe476b4d29fed00791c01a7bf5e79d3633a5065c3b35571d386558338c94e9c" dmcf-pid="7S97EPB3Dt" dmcf-ptype="general">소속 아이돌의 자유를 어디까지 보장할지 질문에 박재범은 "(K팝 신에) 법은 아니고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규제들이 있는데 (저희가) 물의를 일으키거나 범죄를 할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6be5582c872768cc6fbb2f872b2808313a4859881d92c88d5d3f311d00f09f" dmcf-pid="zv2zDQb0E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희 철학, 소신, 가치관이 있기 때문에 그대로 움직일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인간 대 인간으로서 소통할 수 있게끔 그 관계를 유지하려고 한다"라며 "(어떤 행동을 어디까지 허용할지는) 답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지내면서 계속 맞춰야 되는 것 같다"라고 부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0acd76cb4339c68da2db8314aebd8c58192fce020aaa5f17ebd795f20f97df" dmcf-pid="qTVqwxKpD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율·률·우진·루이로 이루어진 4인조 보이그룹이다. 모어비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ocut/20260131080328894lycm.jpg" data-org-width="710" dmcf-mid="5CGjUhkL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ocut/20260131080328894ly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율·률·우진·루이로 이루어진 4인조 보이그룹이다. 모어비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1301b8a615690a9e3a3d29444257498a5e81bdf3100861c666792382cdd5f6" dmcf-pid="ByfBrM9UOZ" dmcf-ptype="general"><br>뮤직비디오로도 시선을 끈 '쏘씬'으로 존재감을 알린 롱샷은 첫 번째 미니앨범 '샷 콜러스'(SHOT CALLERS)를 통해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타이틀곡 '문워킨'(Moonwalkin') 무대로 관객과 시청자를 만나고 있는 롱샷은 아직 데뷔 한 달도 되지 않았지만, 음악과 무대를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44da2e256810cbc61edd4ca26ee1fba8390c0e350dfa63f7b1f31af8fb0cafa0" dmcf-pid="bW4bmR2uwX"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는 주목받는 신예 롱샷의 데뷔 미니앨범 '샷 콜러스'를 조금 더 샅샅이 뜯어보았다. 첫 번째 편에서는 타이틀곡 '문워킨'과 선공개곡 '쏘씬'을 살펴본다. 30일 서면으로 이루어진 이번 인터뷰 답변은 모어비전의 이태훈 제작팀장이 맡았다.</p> <p contents-hash="a8061d5eb69969c2f1e264354d7c6cf2f4bb1d09ad892aa52ba19415f08a6a42" dmcf-pid="KY8KseV7OH" dmcf-ptype="general">데뷔 앨범명은 '샷 콜러스'다. 이태훈 팀장은 "'샷 콜러스'에는 음악뿐 아니라 비주얼, 안무 등 아티스트로서 표현하고자 하는 모든 측면을 함께 봤을 때 현시점 롱샷이 어떤 것들(특히 '진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행하려 하는지 명백하게 담겨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엔 어떤 활동을 이어 나갈지 안내선이 되기도 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2b2c77f7305337c1abeb99303e03ed3e2ba510c0a3e5d164d12eb739f6ebfd" dmcf-pid="9G69OdfzwG" dmcf-ptype="general">지금의 5곡이 앨범에 실리게 된 과정을 물었다. "보통 일반적이라고 하는 수백수천 개의 데모(임시 녹음 곡)를 받아서 들어보고 엄선하는 과정이 없었다"라는 답이 돌아왔다. 이 팀장은 "정말 말 그대로 저와 멤버들이 좋아하는 음악 스타일은 망설이지 않고 바로 작업했고 그중 가장 좋았던 5곡만 추렸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ee13a796c59362ddd7f03fe4cda8a0b8275afa1872f27fd7c5dc6807b52e54" dmcf-pid="2HP2IJ4q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공개곡 '쏘씬' 뮤직비디오에는 박재범 모어비전 대표가 출연했다. 모어비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ocut/20260131080330212fvyc.jpg" data-org-width="710" dmcf-mid="1x5WRUHl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ocut/20260131080330212fv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공개곡 '쏘씬' 뮤직비디오에는 박재범 모어비전 대표가 출연했다. 모어비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482f5dd3deed43588a90ecfd987538bac93d0c40f8cca2c7c5745385730de4" dmcf-pid="VFdPTaMVmW" dmcf-ptype="general"><br>롱샷은 '샷 콜러스'의 두 번째 트랙 '쏘씬'을 선공개했다. 수록곡 5곡 중 '쏘씬'이 선공개곡이 된 이유가 있을까. 이 팀장은 "팀의 개성과 추구하고자 하는 바를 가장 직관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곡"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e2adeb67e7e48c4d46d1d897cd955729557e2fdb81414344a4f2d8abc6fa4f1" dmcf-pid="f3JQyNRfmy" dmcf-ptype="general">박재범 대표가 음식을 먹으면서 배꼽을 긁는 등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그려진 '악덕 업주' 역할로 나온 뮤직비디오의 기획 의도도 물었다. 키 아이디어를 제공한 사람은 다름 아닌 박재범이었다고. 이 팀장은 "박재범 대표님이 주신 키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앰비언스 프로덕션 및 프엉 부(Phương Vũ) 감독님과 함께 논의하며 전체적인 내용을 함께 발전시켜 나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d4e08a975fa49fbb76371f830775d389ae2adcce5219610244202f2644dd563" dmcf-pid="40ixWje4ET" dmcf-ptype="general">앞서 언급한 것처럼 '악덕 업주'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그 '사자보이즈'(Saja Boys) 같은 곡을 만들기 전에는 돌아오지 말라거나, 너희는 아이돌이니까 연애해선 안 된다 등의 설교를 늘어놓는다. 얼굴을 고쳐야 한다고도 한다. K팝 아이돌 업계를 관통하는 풍자로 보일 법하다.</p> <p contents-hash="c1ac8a9ef18bea98f5fe15161bccf19b303f6d7e918dd3420db2551f383bee52" dmcf-pid="8pnMYAd8mv"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이 팀장은 "업계를 풍자하려는 의도보다는 롱샷이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성은 이렇다'라는 것을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1cc3cec948839510148b634db6384f6169d8a10e0b2e2b75b3bd629b07b4cc" dmcf-pid="6ULRGcJ6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롱샷의 타이틀곡은 '문워킨'이다. 모어비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ocut/20260131080331478pkpc.jpg" data-org-width="710" dmcf-mid="tOTIfZlw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ocut/20260131080331478pk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롱샷의 타이틀곡은 '문워킨'이다. 모어비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6d39683107e3271257f380e625dc80ecfbb97f6d7327a7e89e2122caad3bdc" dmcf-pid="PuoeHkiPrl" dmcf-ptype="general"><br>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으로는 마지막 장면을 꼽았다. 이 팀장은 "뮤직비디오 말미에는 결국 악덕 대표와 멤버들 다 같이 '쏘씬'을 듣고 즐기는 행복한 장면으로 끝맺음하게 되는데, 처음에는 롱샷을 싫어하고 인정하지 않던 사람들도 나중에는 좋아하게 될 거라는 희망이 담겨 있는 장면이라 그 부분이 가장 맘에 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40fdee3f5d6e66f8301ca80dbe21112ac5d899b0692d3efb70b648da5f172c" dmcf-pid="Q7gdXEnQrh" dmcf-ptype="general">선공개곡 '쏘씬'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문워킨'이 타이틀곡이 됐다. 중독성 있는 기타 리프와 세련된 트랩 리듬 위에 감각적인 보컬을 얹은 팝-트랩 스타일 곡이다. 꿈을 향해 나아가면서도 뒤로 미끄러지는 듯한 불안함을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춤 동작인 '문워크'에 빗댔다.</p> <p contents-hash="ba3e33b3ee499bcbee3302f593f302e3660581fb80f6b60a10adbe45600e851b" dmcf-pid="xzaJZDLxEC" dmcf-ptype="general">또한 롱샷 멤버들이 참여하지 않은 유일한 곡이다. 쇼케이스 당시 우진은 원래 본인 솔로곡으로 받았던 곡이 단체곡이 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팀장은 "멤버들이 연습생 시절, 멤버별 개인 곡을 제작해야 되는 임무가 생겼고 그때 우진이의 장점인 트렌디한 보컬 톤과 춤을 최대로 보여주기 위해 마브(Marv)님께 연락해 받은 곡"이었다고 이 팀장은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0b290231f4ca6d3aad7216cd3098a05f4c5fc9099fc954516fea854046ed9a7" dmcf-pid="yE3Xiq1ymI"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박재범) 대표님이 미리 데모(임시 녹음 곡)를 들어보시고 멤버들과 다 같이 하면 훨씬 다채롭고 매력적인 곡이 될 것 같다고 말씀 주셔서 단체곡이 되었다. 녹음해 보니 정말 대표님 말씀처럼 디벨롭이 되어서 데뷔곡으로 빠르게 결정되었다. 이 곡 이후 EP의 방향성이 더 뚜렷하게 잡혔다"라고 부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96eab2001734a3644ab7b2b121bbbe13119dc9d24450aec2e57a486155c251" dmcf-pid="WbALtmae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타이틀곡 '문워킨' 뮤직비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ocut/20260131080332777qsnz.jpg" data-org-width="710" dmcf-mid="FoDNpCcn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ocut/20260131080332777qs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타이틀곡 '문워킨' 뮤직비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1885c02f672f744940f02685fe0997afe666549e8a0f2745bcddad25f70030" dmcf-pid="YKcoFsNdss" dmcf-ptype="general"><br>특히 '문워킨'에선 멤버들이 지닌 음색이 두드러진다. 흡사 튠을 건 것 같이 들리는 순간도 있다. 이 팀장은 "스타일적인 특징으로, 연출의 요소로써 활용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d151a88cb0961f49e359a4f484c29587bf8e9bd73b09e2f64712ed285483fa2" dmcf-pid="G9kg3OjJmm" dmcf-ptype="general">퍼포먼스 관련해서는 "주로 모어비전 국중이 퍼포먼스 디렉터님이 박재범 대표님과 같이 논의하면서 제작해 주셨다. 자유로움을 살리면서도 맞출 때는 확실히 맞춰서 텐션의 변화가 확실하게 보일 수 있는 방향으로 만들어질 수 있게 신경 썼다고 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cd0e3db310ced491698ddbb073b3650c5dd1eb61cb2314dbaca6f3db5222301" dmcf-pid="H2Ea0IAiOr" dmcf-ptype="general">곡의 스타일과 분위기가 달랐던 것처럼, 뮤직비디오 역시 선공개곡 '쏘씬'과는 "상반된 매력을 보여주려는 의도가 있었다"라고 이 팀장은 밝혔다. 그는 "방재엽 감독님과 절제됨, 정돈됨, 통일됨, 광활함, 미니멀함 등의 핵심 키워드를 기반으로 방향성을 논의했고, 감독님이 그에 걸맞은 비디오를 완성해 주셨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e9c1caaccdf5045934c5d0066d3d1f955b2c0e298f78971e58eee3165f6807c" dmcf-pid="XVDNpCcnEw" dmcf-ptype="general">'문워킨'의 '헤메코'(헤어·메이크업·코디네이션)는 스타일리스트 리사이드(Recyde) 측이 많은 아이디어를 줬다고. 이 팀장은 "제목이 '문워킨'인 만큼 마이클 잭슨의 전설적인 의상과 헤어 스타일에 대한 오마주(헌정·헌사)가 있었다. 여기에 달을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노란 후디 셋업을 추가했다"라고 밝혔다. <계속></p> <div contents-hash="4c3da6eb55af4046fede4e5bf8672cb969354951d96171e818b8d98cac266979" dmcf-pid="ZfwjUhkLsD"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043df765d45c6a732a5bb9c467ecaeffcb5c3bf6cc88d3e7ca9ace9fe61ac9e6" dmcf-pid="54rAulEoOE"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05e7a10ae36f4065ab34b3d1f53462b266f502cd36a1f135d3f5fa480e3d17e4" dmcf-pid="18mc7SDgmk"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템퍼링 NO" 민희진→"학폭 NO" 황영웅 [주간연예이슈] 01-31 다음 우주·심해로 향하는 데이터센터, 지속 가능한 AI 인프라 실험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