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모션·플라잉스타·빅스고…1800m 1등급 경주서 격돌 작성일 01-31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31/NISI20260130_0002052486_web_20260130141551_2026013108301823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내달 1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9경주에 출전하는 '지모션(왼쪽)', '플라잉스타'.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최상위 등급 실력마들이 내달 1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9경주로 1800m 1등급 경주를 벌인다.<br><br>이번 경주는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신흥 강자부터 풍부한 경험을 앞세운 베테랑까지 다양한 유형의 경주마들이 출전해 치열한 순위 다툼이 예상된다.<br><br>검증된 주행력을 갖춘 말들이 주력 거리에서 맞붙는 만큼 초반 전개, 중반 페이스 싸움, 직선주로 승부 등이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br><br>'지모션'은 꾸준히 안정적인 성적을 거두며 신뢰를 쌓아온 경주마다.<br><br>최근 10경주 기준 복승률이 80%에 달할 만큼 기복 없는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체력적인 부담 역시 크지 않은 것으로 평가된다.<br><br>다만 출발이 다소 늦는 경향이 있어 초반 위치 선정이 변수로 예상된다.<br><br>'플라잉스타'는 중장거리에서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직선주로에서의 폭발적인 추입력을 앞세워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br><br>지난해 다수의 대상경주에 출전하며 최정상급 무대에 도전했으나, 성적은 다소 기대에 못 미쳤다.<br><br>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막판 탄력을 앞세운 플라잉스타가 이번 무대에서 다시 한번 저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31/NISI20260130_0002052487_web_20260130141616_2026013108301823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내달 1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9경주에 출전하는 '빅스고(왼쪽)', '블랙벨트'.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빅스고'는 7세마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체력을 바탕으로 3년 연속 1등급을 지켜온 베테랑 강자다.<br><br>장기간 활약에 대한 일부 우려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br><br>주력 거리인 1800m에서는 총 13차례 출전해 1승, 2위 4회를 기록한 바 있다.<br><br>'블랙벨트'는 2년 연속 그랑프리에 출전하며 국내 최고 무대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입증한 실력파 경주마다.<br><br>주로 장거리 경주에 출전해 온 만큼 탄탄한 스태미나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레이스가 강점으로 꼽힌다. <br><br>또한 데뷔 초기부터 정정희 기수와 호흡을 맞춰오며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와 호흡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이 강점으로 꼽힌다.<br><br> 관련자료 이전 딘딘, '개념 연예인' 이미지 박살..맏형 김종민에 "가루로 만들어도 돼?" ('1박2일') 01-31 다음 ‘언더커버 미쓰홍’ 예삐 찾기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