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 시즌4 공개, 등장인물 작성일 01-3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IVDQb0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1ec89ae499daab92e7ff9cebd0750defb7c36ff632ba9b842b63bae92af2f3" dmcf-pid="ZsCfwxKpn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리저튼 시즌4 공개, 등장인물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bntnews/20260131084105130tetq.jpg" data-org-width="600" dmcf-mid="HGzE3OjJ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bntnews/20260131084105130te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리저튼 시즌4 공개, 등장인물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904fce3269161989184516beb750b1036f422594fd8957930fd660aec2a2af" dmcf-pid="5Oh4rM9Udu" dmcf-ptype="general"> <br><strong>19세기 영국 사교계 배경 ‘신데렐라 스토리’…차남 베네딕트와 하녀 소피의 신분 초월 사랑</strong> </div> <p contents-hash="6048491fd826e1c8a1bae1959bf38e65d9db29b4aefd898f8f7e6bbaac56193d" dmcf-pid="1Il8mR2ueU" dmcf-ptype="general">주말을 맞아 글로벌 OTT와 국내 플랫폼들이 장르를 넘나드는 신작 라인업을 대거 선보이며 시청자 잡기에 나섰다. 사교계 로맨스, 생존 스릴러, 스포츠 다큐멘터리, 두뇌 서바이벌 예능까지 폭넓은 선택지가 마련됐다.</p> <p contents-hash="b02703bbfe17eab928b203e8d76307332fc8e7fbc28320362a006d0bdd11d9f0" dmcf-pid="tCS6seV7Mp" dmcf-ptype="general">30일 OTT업계에 따르면 이번 주말 넷플릭스는 대표 로맨스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로 다시 한번 화제 몰이에 나선다. 19세기 영국 사교계를 배경으로 한 이번 시즌은 차남 베네딕트 브리저튼을 주인공으로, 가면무도회에서 시작된 신분을 초월한 사랑을 그린다. 귀족 하녀 소피와의 운명적 재회, 그리고 진정한 사랑을 알아보는 과정이 동화적 분위기 속에서 펼쳐진다.</p> <p contents-hash="40debaba3955e6912a169c1f5a24ebef987093de62e11c73cdd1cb218b240bf1" dmcf-pid="FhvPOdfzL0"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한국계 배우 하예린(28)이 여주인공 ‘소피 백’ 역을 맡아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손숙과 고(故) 김성옥 배우 부부의 외손녀인 하예린은 브리저튼 시리즈에 등장한 첫 한인 주연 배우다.</p> <p contents-hash="4a4f28fab7150a8172cfe03f21a57559d8e247ce98f216b53efb2290e44b1f00" dmcf-pid="3lTQIJ4qn3" dmcf-ptype="general">공개된 파트1에서 하예린은 당당한 태도와 꾸밈없는 연기로 시선을 끌었다. 그가 연기한 소피 백은 불우한 가정사로 하녀가 됐지만 지력과 유머를 겸비한 인물이다. 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29일 “브리저튼의 새 스타 하예린이 자신만의 판타지를 만들고 있다”며 기존 시리즈의 화려함과 상반되는 신선함을 불어넣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e6185573ac750130c0936a6362c47f6477d61c3550e1835a1b5312cdcd572aa2" dmcf-pid="0SyxCi8BdF" dmcf-ptype="general">호주 시드니에서 자란 하예린은 배우인 할머니 손숙의 연극 무대를 보며 배우를 꿈꿨다. 주인공이 되려면 한국에서 배우가 돼야 한다고 생각해 열다섯 살 때 한국에 와 예술고등학교를 다녔으나, 이후 호주로 돌아가 케이트 블란쳇 등이 다녔던 호주 국립극예술원(NIDA)에 진학했다. 오디션을 통해 ‘헤일로’ 시즌1·2, ‘듄: 프로퍼시’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p> <p contents-hash="f819a6b27ce403450b5fa74d25b039333f155b387082ee622cb568f7aa8aa1c9" dmcf-pid="pvWMhn6bdt" dmcf-ptype="general">이야기는 베네딕트 브리저튼(루크 톰슨)이 가면무도회에서 하녀 소피 백을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자유로운 영혼의 차남인 베네딕트는 형제자매들의 행복한 결혼 생활과 어머니의 성화에도 절대 누군가에게 정착하지 않으리라 다짐하지만, 은빛 드레스를 입은 미스터리한 여인을 보고 한눈에 반한다.</p> <p contents-hash="4608f6f558392183f40773a4a8064693975fa8dcab52a6d10e59c99c77fb72a7" dmcf-pid="UTYRlLPKi1"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선 가면을 쓴 채 홀연히 사라진 소피를 잊지 못해 그를 찾아 헤매는 베네딕트의 모습이 애틋하게 그려졌다. “진정한 사랑은 가면을 벗는 순간 찾아온다”라는 문구가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32ee1c2f296f0ec975d23665778980c4b58f3ea3bb840b0488f3d6f7711c5c02" dmcf-pid="uyGeSoQ9n5" dmcf-ptype="general">베네딕트는 동생 ‘엘로이즈’의 도움을 받아 어떻게든 그 여인의 정체를 밝혀내려 하지만, 운명적으로 다시 마주한 소피가 그날 밤 자신이 한눈에 반했던 여인임을 깨닫지 못한 채 갈등에 빠진다.</p> <p contents-hash="0965497b2fb74c389041d07ca3b8833853cc8e8a55afa610fa5ab559938c89e8" dmcf-pid="7lvPOdfzeZ" dmcf-ptype="general">브리저튼은 19세기 영국 상류사회를 배경으로 한 시리즈로 매 시즌 글로벌 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시즌마다 달라지는 주인공 커플들이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6893a8f4471a6e6727e35ea17a50b7d0653bc981bf4e44b2445afdd15d1a883" dmcf-pid="zSTQIJ4qMX" dmcf-ptype="general">시즌1은 맏딸 다프네(피비 디네버)와 사이먼 헤이스팅스 공작(레게 장 페이지)의 ‘계약 연애’를 다뤘다. 런던 사교계 데뷔 무대에서 최고의 신붓감으로 선정된 다프네가 극 중 최고의 바람둥이로 유명한 사이먼과 가짜 연인이 됐다가 진짜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그렸다.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상처받아 결혼과 아이를 거부하던 사이먼이 다프네를 만나 변화하는 모습이 감동을 줬다.</p> <p contents-hash="69bf8fcfbc550f98d60b4d590a154fae35c944d9c50234cc325f429d270fe7a3" dmcf-pid="qvyxCi8BiH" dmcf-ptype="general">시즌2는 ‘혐관 로맨스’의 정석으로 불린다. 장남 앤소니 브리저튼(조나단 베일리)이 에드위나 샤르마(차리트라 찬드란)에게 구애하려 하지만 에드위나의 언니 케이트(시몬 애슐리)의 거센 반대로 난관에 부딪힌다. 서로를 밀어내면서도 강렬하게 끌리는 두 사람 사이의 섹슈얼한 텐션이 인기 요인이었다.</p> <p contents-hash="b816279fd15d79c4518eff81f4222815938e69d6e2357672cdadd8be9d1eac0a" dmcf-pid="BTWMhn6beG" dmcf-ptype="general">시즌3는 셋째 아들 콜린(루크 뉴턴)과 페넬로페(니콜라 코클란)의 ‘친구에서 연인으로’ 서사를 다뤘다. 사교계의 은밀한 가십을 퍼트리는 ‘레이디 휘슬다운’으로 활동하는 페넬로페가 오랜 친구 콜린과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그렸다. 마지막에 페넬로페가 익명이 아닌 본인의 이름으로 소식지를 발행하는 결말은 로맨스와 함께 주체적인 자아를 찾아가는 성장까지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f04cc25f812c6a37d7ade81263534d4f1e16ea89057dd9aaff3236fdbb4fe632" dmcf-pid="byYRlLPKJY" dmcf-ptype="general">한국 영화 팬들을 위한 신작도 눈길을 끈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해고된 중년 가장이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극단적인 선택을 블랙 유머와 스릴러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병헌, 손예진을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86906d7eba0f6e0c86df03362cefa6e9d25beb2923a4c6c0736dd961c4f545c9" dmcf-pid="KWGeSoQ9dW" dmcf-ptype="general">스포츠 다큐멘터리 ‘글리터 & 골드: 아이스 댄싱’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둔 세계 최정상 아이스댄스 선수들의 치열한 준비 과정을 담는다. 완벽한 호흡을 요구받는 종목 특성상 선수들의 관계와 심리 변화까지 밀도 있게 조명한다. 같은 날 넷플릭스에서는 WWE의 대형 이벤트 ‘Royal Rumble’도 라이브로 공개돼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7238f9d53da8771e031f877af065c46c788eece479e9e8c3fcd40cb1b6b34812" dmcf-pid="9YHdvgx2iy" dmcf-ptype="general">두뇌 서바이벌 예능을 선호하는 시청자라면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가 대안이다. 연합도 정치도 없는 1대1 승부 구조 속에서 참가자들은 오직 전략과 사고력만으로 생존을 겨룬다. 홍진호, 이세돌, 장동민 등 익숙한 얼굴들이 대거 출연해 긴장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19d383bfb842043932083ec9f9f798cdf3f9c168c9a115409d889c922fed60fc" dmcf-pid="2GXJTaMVdT" dmcf-ptype="general">국내 OTT도 신작 공세에 가세했다. 티빙은 한국형 다크 히어로 애니메이션 ‘테러맨’을 공개하며 장르 확장에 나섰다. 웨이브는 천재 장기 기사 출신 변호사의 활약을 그린 법정 드라마 ‘법정의 드래곤’과 일본 거장 노지마 신지 각본의 휴먼 드라마 ‘무슨 요일에 태어났어’를 선보인다. 박보검의 힐링 예능 ‘보검 매지컬’과 음악 다큐멘터리 ‘폴킴, 친애하는 당신께’ 역시 티빙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9c9aff0233ae921193ce86b4ae99092ce1cf867be2bd8937dcf3da473dbce304" dmcf-pid="VHZiyNRfMv"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박2일’ 군산 고군산군도 01-31 다음 ‘나혼산’ 박지현, 기안84-도운 브로맨스 질투 “갈아탄 건가?”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