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강한 엄마” 초아, 암 수술 후 품은 쌍둥이…출산 한 달 앞둔 ‘떨리는 고백’ 작성일 01-3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PdwxKpJp"> <p contents-hash="d4eb3debfc2bfcfde9117cda77ff87ab0e5723cec5b4bef918b564577aa37948" dmcf-pid="YHQJrM9Ue0" dmcf-ptype="general">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출산을 코앞에 둔 만삭의 D라인을 공개하며, 단순한 임신 소식을 넘어선 묵직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5ad0aced5576cd3b021dc85606864838fe27d57d6210116bbc6dd5f1c90d023" dmcf-pid="Gl96NVUZL3" dmcf-ptype="general">31일 초아는 자신의 SNS을 통해 “31주 차 진입”, “3월 첫째 주 제왕 날짜 확정”이라는 글과 함께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3d9ed31084401240767d2dcc0f1a97891fab42d2900f28cd9553da07bce0ec2" dmcf-pid="HS2Pjfu5eF" dmcf-ptype="general">사진 속 초아는 터질 듯 아름다운 D라인을 소중하게 감싸 안고 있으며, 그 곁에는 초음파 사진과 앙증맞은 아기 양말 두 켤레가 놓여 있어 곧 세상에 나올 생명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d5a6d64500a665e5bfe96e77dba4a57bc0377472509a917a807b776a9c1690" dmcf-pid="XvVQA471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출산을 코앞에 둔 만삭의 D라인을 공개하며, 단순한 임신 소식을 넘어선 묵직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사진=초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ksports/20260131085403204mwpj.png" data-org-width="640" dmcf-mid="QKyZKYOcn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ksports/20260131085403204mwp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출산을 코앞에 둔 만삭의 D라인을 공개하며, 단순한 임신 소식을 넘어선 묵직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사진=초아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1b7501f01b1c1face2aaa5c3b9a99d73978f6f6ee7aeb1c6c069d1fcc97c51" dmcf-pid="ZTfxc8zt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ksports/20260131085404666iryx.png" data-org-width="640" dmcf-mid="xmDI1rgR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ksports/20260131085404666iryx.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db4b708c09e29fbfa263affa835730942deb90e178678453ecba65b211ae33" dmcf-pid="5y4Mk6qF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ksports/20260131085405952fykc.png" data-org-width="640" dmcf-mid="yEW59GIk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ksports/20260131085405952fykc.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dbe85f133b896925f33b442c2c6434915d4451f78566d7c4537ad6f7b536032" dmcf-pid="1W8REPB3eZ" dmcf-ptype="general"> 대중이 초아의 이번 근황에 유독 뜨거운 박수를 보내는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그녀가 겪어온 가혹한 시련과 이를 이겨낸 의지 때문이다. </div> <p contents-hash="b8d59675750219d048eeb9e9dbf2a14d616e82330f1428ee8f8cd5b9d1dac581" dmcf-pid="tY6eDQb0eX" dmcf-ptype="general">초아는 지난해 산전 검사 도중 청천벽력 같은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다. 암세포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으면서 자궁경부의 길이가 짧아질 수밖에 없었고, 이는 임신 유지 자체를 어렵게 만드는 큰 위험 요소였다.</p> <p contents-hash="c202e5eb1b382f1a0cab0e6975b9df6978afc8326f5c1aab807ea1dbb5da8823" dmcf-pid="FGPdwxKpnH" dmcf-ptype="general">특히 단태아보다 자궁에 가해지는 압력이 훨씬 큰 ‘쌍둥이’를, 수술 이력이 있는 몸으로 31주까지 버텨냈다는 것은 의학적으로도 쉽지 않은 일이다. 조산의 위험이 도사리는 하루하루를 ‘엄마’라는 이름으로 버텨낸 것이다.</p> <p contents-hash="e0b590ab0e14d4862c77d0edcfdea0fbf529240c21160bfe98001ec4796470ae" dmcf-pid="3HQJrM9UJG" dmcf-ptype="general">그녀가 언급한 “트둥이들 방 빼는 날”이라는 표현 속에는, 두 아이를 지키기 위해 누워 지내야 했을 인고의 시간과 안도감이 동시에 묻어난다.</p> <p contents-hash="6757df0e1bd678ee11cfbeb374303ee0d9b07f91f27e078871ec867674482762" dmcf-pid="0XximR2uiY" dmcf-ptype="general">초아는 가임력 보존을 위한 노력 끝에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암 투병의 공포와 난임 시술의 고통, 그리고 고위험 임신의 육체적 한계까지. 이 모든 과정을 ‘3월 출산’이라는 해피엔딩으로 바꾼 것은 오로지 초아의 정신력이었다.</p> <p contents-hash="fd1310005ae99b73f397f009e9c0f2bc591763c2e70eb553818de79a5687032b" dmcf-pid="pZMnseV7JW" dmcf-ptype="general">누리꾼들 역시 “암 수술하고 쌍둥이 만삭이라니, 진짜 위대한 엄마다”, “지금까지 버틴 것만으로도 존경스럽다”, “3월에 세 배로 행복해지길”이라며 단순한 축하를 넘어 경이로움을 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7156bc8bcdd8d078ca24883abc736e3d7f0cd85c98e8cf68faeb557aac84978" dmcf-pid="U5RLOdfzdy" dmcf-ptype="general">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해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초아. 이제 그녀는 무대 위가 아닌, 삶이라는 가장 치열한 현장에서 두 아이와 함께 새로운 ‘대박’을 터뜨릴 준비를 마쳤다. 그녀의 카운트다운을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하는 이유다.</p> <p contents-hash="e0c195b0256e10855b77cb6ab46fa16ae788e079b0fbada687f0d4e8c7a63654" dmcf-pid="u1eoIJ4qLT"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df5e130d513abb8c3dd74b39f42ab06380b2c231b9f3f730681d4fd0ff0b8808" dmcf-pid="7frhFsNdLv"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 출연에 예약 8초 마감”…조서형, 뉴보스 합류 [사당귀] 01-31 다음 '흑백' 조서형 "참기름 등 기름값만 한달 210만원..예비신랑보다 수입 높아" (사당귀)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