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4' 에이스 이신기 부상?…이동국 호 최대 위기 작성일 01-3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5RLbFYL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b3778d88e40de3d1013b9464474c3b4de6f8829ae781147ee456c68e97ac1e" dmcf-pid="4w1eoK3G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4'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JTBC/20260131090553202tzjz.jpg" data-org-width="560" dmcf-mid="V6OqVXhD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JTBC/20260131090553202tz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4' 스틸컷.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cf5f56102d918ff586b032827049b8c7d7b7b4b41f3763fb2a4b92b70dabb1" dmcf-pid="8rtdg90HJU" dmcf-ptype="general"> '뭉쳐야 찬다4' 이동국이 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에서 최대 위기에 놓인다. </div> <p contents-hash="398a1bf00c42df4ffcfe7b6e6f80587536e0d8b75d0a21ec365c43c1750c240b" dmcf-pid="6AGPd7ZvMp" dmcf-ptype="general">2월 1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42회에서는 판타지리그 최종 우승을 가리는 파이널 매치가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b11218188c894a0b24e3d506051291eff9dbf798ca7b06db476020fac88f4d4c" dmcf-pid="PcHQJz5Te0" dmcf-ptype="general">전반기 1위를 차지하며 시즌 초반 리그를 주도했던 이동국의 '라이온하츠FC'는 안정환의 'FC환타지스타'와 마지막 승부를 벌이지만, 결승을 앞둔 팀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무겁다. </p> <p contents-hash="85b3ddaa8fa656b008c8b92c0385df555a715ed34920acbe28718b12c3359626" dmcf-pid="QkXxiq1yL3"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국은 결승전에서 모든 것을 쏟아 붇는다.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UTD'를 꺾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파이브백 전술은 물론, 파이널 매치를 위해 아껴둔 비장의 전술까지 총동원한다. '라이온하츠FC' 선수들이 “한 번밖에 못 쓰는 전술”이라고 밝힌 만큼, 모두가 집중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린다. 과연 이 승부수가 파이널 무대에서 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fda35c6e8ca118e12497d5f61bf418677e871f31a2a1712cad664cda30cb6937" dmcf-pid="xEZMnBtWeF"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들 앞에 놓인 가장 큰 변수는 선수들의 체력이다. '라이온하츠FC' 선수들이 경기 중 픽픽 쓰러지는 모습이 잇따라 포착되며 이동국의 불안감은 더욱 커진다. 특히 팀의 중심을 잡아왔던 에이스 이신기의 상태가 최대 변수로 떠오른다. 정규 리그부터 플레이오프까지 내내 '라이온하츠FC'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해온 '두목사자' 이신기가 쓰러진 장면이 포착된 것. </p> <p contents-hash="009545f8061dae454945be6e5cdc565d34aebd026bb4afb4df85aae3fff3d173" dmcf-pid="yziW5woMJt" dmcf-ptype="general">여기에 중원의 사령관 김진짜까지 흔들리는 흐름을 보이면서, '라이온하츠FC'의 우승 가도에는 연이은 변수가 더해진다. 체력 부담, 에이스의 컨디션, 반드시 넘어야 할 '안정환 징크스' 등 우승 앞에 수많은 과제를 안은 이동국 감독이 반전드라마를 쓸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p> <p contents-hash="2e6ec6811a8215bda29aa41fd1903eab77e54c8f02be745bee63854556184677" dmcf-pid="WqnY1rgRn1" dmcf-ptype="general">'판타지리그' 우승컵을 둘러싼 마지막 승부는 오는 2월 1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d6909a6cc87ca53f23a1eb1f33c86dd2651c6ce3148f9167bbbd483cce71c5c6" dmcf-pid="YBLGtmaeL5"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JTBC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홀로 집에' 엄마 캐서린 오하라 투병 중 별세...향년 71세 01-31 다음 나혼자산다, 기운즈 최고 6.0%(나혼산)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