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연상 어떠냐는 질문에…“누나들 다 누워계신다” 폭소 (‘전현무계획3’) 작성일 01-3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ptEPB3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2bd75cc93ad4f52f07d206b50c4246e71b9deab43bcbc216653bb0c1a15621" dmcf-pid="4OUFDQb0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계획3’. 사진|MBN·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today/20260131092702770qyqa.jpg" data-org-width="700" dmcf-mid="2HcaBymj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today/20260131092702770qy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계획3’. 사진|MBN·채널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8b1797bae927e87bea50b0dfef6a67e48af8840c49427d2d29d459764de274" dmcf-pid="8Iu3wxKp5N" dmcf-ptype="general"> ‘전현무계획3’ 전현무-곽튜브가 ‘먹친구’ 여경래 셰프와 함께 ‘미식과 낭만의 도시’ 여수의 ‘찐’ 맛집을 대거 발굴했다. </div> <p contents-hash="181678b9ad898fc9f03c5b167df1e705d1e24e2053312f592ce281e12d8b3ca3" dmcf-pid="6cZYg90HHa"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51년 차 중식 대가’ 여경래가 전남 여수에서 유쾌한 먹트립을 펼치는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843f69406bc08e591d64a7c5221bc052e839ef780a2963e5a94c9d9873aea83" dmcf-pid="Pk5Ga2pXHg" dmcf-ptype="general">이들은 여경래가 “여수 간귀!”라고 인정한 노포 중국집부터 ‘포장마차 감성 끝판왕’인 장어·새조개 샤브샤브 맛집까지 섭렵하며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fcb24f5f4c59e70909dafe1c468e5a4a298ce23aa6e70d08918a832d3ed740a1" dmcf-pid="QE1HNVUZto" dmcf-ptype="general">이날 여수에 뜬 전현무-곽튜브는 여경래 셰프와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여경래는 여수에 대해, “‘여’경래! 내가 사는 곳 ‘수’원. 그래서 여수~”라는 아재식 이행시로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곧장 “오늘은 중국집 노포로 시작하겠다. 세계 음식 대회 심사위원이시니 (맛 평가가) 남다르실 것”이라며 기대했다.</p> <p contents-hash="3014789b39715e381831f30a8e11612d673a4581b9be1c4d2d6b1ff5ff844107" dmcf-pid="xDtXjfu5GL" dmcf-ptype="general">반면 곽튜브는 “중국집이면 오히려 셰프님을 보고 섭외를 안 해줄 것 같다”고 불안해했고, 전현무 역시 “거장이시라 (사장님이) 부담될 수 있다”며 공감했다. 그러자 여경래는 “난 거장이 아니라 짜장~”이라는 아재 개그를 시전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5afd9aa023cf0866a0079a30f2a2a30fc05b52999d772385c933ac6a5d912f0" dmcf-pid="yqoJpCcnHn" dmcf-ptype="general">유쾌한 분위기 속, 세 사람은 노포 중식당에 도착했다. 여경래가 직접 섭외에 나선 가운데, 맛집 사장님은 “동네 분인 것도 같고…”라며 그를 못 알아봤다. 여경래는 인지도 굴욕에 “시골 아저씨 되부렀네”라며 너털웃음을 지어 ‘쿨’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306e9ac8443189028e9af27029a4e978f1f95a02c0110eed0c55d499b941fea9" dmcf-pid="WBgiUhkLGi"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여기 있으니 옛 추억이 생각난다. 이런 곳에서 수타를 했다”고 아련하게 말했다. 이때 사장님이 다가왔는데, 사장님은 “예전에 간짜장 잡숫고 가신 것 같애~”라고 여경래를 아는 척을 해 현장을 뒤집어 놨다.</p> <p contents-hash="7d1a6b840407267f2d25762f0a89ac4856ad18325011758acb59a4261be2a725" dmcf-pid="YbanulEoGJ" dmcf-ptype="general">이후 ‘할머니 사장님’표 탕수육, 팔보채, 잡채밥, 간짜장 등 중화요리가 한 상 가득 차려졌고, 여경래는 “옛날엔 탕수육 먹을 때 ‘찍먹’이란 개념이 없었다. 당연히 ‘부먹’이었다”고 해 ‘부먹 VS 찍먹’ 논쟁을 종결시켰다. 그러면서 그는 “할머니가 여수 간귀시네~”라면서 맛을 극찬했다.</p> <p contents-hash="15890cd483a817ef6722dedef0461d23d42e91409b34f54a3a39a8cd41d80151" dmcf-pid="GKNL7SDg1d" dmcf-ptype="general">만족도 높은 첫 끼를 마친 뒤, 전현무는 “SNS 상에서 ‘전현무계획이 실패한 식당’으로 유명한 7천원 백반집에 가자”며 발걸음을 옮겼다. 2년 전 시즌1 당시 전현무-곽튜브는 여수역 역무원이 추천으로 해당 맛집을 방문했다가 문이 닫혀 실패했던 곳이었다. 이날 가게 문이 열린 것을 확인한 세 사람은 기쁜 마음으로 재도전했다.</p> <p contents-hash="77e736c95fe0e8a8d39d15fa37c96123dd24bdc64cd447679edcdcb740d53c00" dmcf-pid="HGfKvgx2Ge" dmcf-ptype="general">하지만 맛집 사장님의 건강 문제로 또 다시 고배를 마셨다. ‘전현무계획’ 최초로 두 번 허탕 친 맛집이 발생했지만, 전현무는 “사장님이 편찮으시니 이해한다”면서 “우리 장어·새조개 샤브샤브 먹으러 가자!”라고 계획을 재빨리 수정했다.</p> <p contents-hash="c63fd22ea46356b538e6d2cf408cdf95afc35dd6aab489de22b4d7c71cc84012" dmcf-pid="XH49TaMVtR"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여수 돌산대교 밑에 위치한 한 식당을 찾았다. 전현무는 “우린 힙한 곳만 다닌다”며 바닷가 포장마차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그러나 커플들로 가득 찬 식당에서 곽튜브는 “현무 형이 아직 결혼 안 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냐”는 질문을 던져 전현무를 당황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59861656948a77a251a226993701514d8c37a5322ed61391b7e7f2d95838bd" dmcf-pid="ZX82yNRf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계획3’. 사진|MBN·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today/20260131092704145mztk.jpg" data-org-width="700" dmcf-mid="VmWSJz5T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today/20260131092704145mz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계획3’. 사진|MBN·채널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d39c50b94ad3dc0f38f5da7e99f8a0943d810c3979a3559c454f1c25cba380" dmcf-pid="5Z6VWje4Gx" dmcf-ptype="general"> 여경래는 “(전현무가) 눈이 높은 것 같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아니다. 다 때가 있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그러던 중, 밑반찬으로 굴, 낙지호롱, 갯장어 뼈 회, 갯장어 튀김 등이 서빙돼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전현무는 여경래에게 “벌떡주 드시겠느냐?”라고 권했으나, 곽튜브는 “형이 드셔야 해서…”라며 전현무를 저격(?)했다. </div> <p contents-hash="9cc15eb03924c893521e441c605b5ba783f05a5c30739c5a412e0e39d7d89011" dmcf-pid="15PfYAd8YQ" dmcf-ptype="general">나아가 곽튜브는 옆 테이블의 ‘연상연하’ 커플을 보더니 “누나 바이브는 어떠냐?”고 물었다. 전현무는 “나한테 누나? 다 누워 계신다. 일어나셔야 만나지”라고 답해 짠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7bee4e86afe4c1f50e9988515cf44aeeeb4ecb25b697886cacdd101217f4873" dmcf-pid="t1Q4GcJ65P" dmcf-ptype="general">드디어 장어 샤브샤브가 나오자 이를 맛본 세 사람은 “너무 부드럽다”, “내일 또 생각날 듯”이라며 감탄했다. 여경래는 ‘남성성’에 좋다는 부추를 한가득 입에 넣으면서 전현무에게 “미안하다. 저도 소문을 들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에겐남’ 전현무를 뜨끔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202aefd676bef45b2030f29acc4dcadb0c12e5bbb419c2262c69d785ceb03e2" dmcf-pid="Ftx8HkiPY6"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침착하게 “전 부추가 필요치 않다. 냄새도 맡기 싫다”고 선을 그었다. 다음으로 새조개 샤브샤브를 영접한 세 사람은 전현무표 조합인 ‘데친 시금치+청경채’ 먹방을 선보였고, 여경래는 “이런 먹조합을 추천해줘서 너무 좋다”며 ‘엄지 척’을 보냈다.</p> <p contents-hash="9a3758251db51a7c204fd638df27b3bb8f7d9c1d96d31b21c6b48ed947822557" dmcf-pid="3FM6XEnQ58" dmcf-ptype="general">여경래 셰프와 함께 제대로 ‘먹고 즐긴’ 여수 먹트립이 마무리 된 가운데, 이어진 예고편에는 ‘경기도의 숨은 맛’ 1탄으로 안양을 찾은 전현무-곽튜브의 먹트립이 담겨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66e7f61cb44bf112f525e673c69966f3655783f7bd643cefe07309e826a87cd8" dmcf-pid="03RPZDLx14" dmcf-ptype="general">MBN·채널S ‘전현무계획3’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f3f13837498430330a641a72e5c53a53d394b85c82477bcfe3ce996896b175a" dmcf-pid="pNGTnBtWXf"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물뿐인 구준엽, 가슴 시린 한마디 "故서희원 나보다 더 힘들게 누워있어" 01-31 다음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달밤의 달콤 데이트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