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판사 이한영', 순간 최고 시청률 17%…金 방송 1위 등극 작성일 01-3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TsRBtW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4fde606f33bdd9091392e190fd8c7071bad2552c72c7b31dff0262f6cb3dd3" dmcf-pid="7SyOebFY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판사 이한영'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1/20260131095626782tpam.jpg" data-org-width="988" dmcf-mid="pMuSLfu5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1/20260131095626782tp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판사 이한영'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dc58bc1012145bd1aad0f6021323e1632416f57e8a77888370eaa87006f1bb" dmcf-pid="zGZvo471G8"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지성의 정의 구현기에 제동이 걸렸다.</p> <p contents-hash="7c7a4b9e596d5b00e6427736cc6581c4c1f33cefd945488d740c4b127f860bea" dmcf-pid="qH5Tg8ztX4"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남궁성우, 장재훈 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9회에서 이한영(지성 분)은 거악의 명줄을 끊기 위해 자금줄을 겨냥한 공세에 나섰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14.7%, 전국 가구 기준 13.5%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단숨에 갈아치웠다. </p> <p contents-hash="4cfb2dfc73eeddb5761a7608fd9c222b5d8af3db6b3937540be1f8353c393e39" dmcf-pid="BX1ya6qFXf" dmcf-ptype="general">특히 김진아(원진아 분)와 마강길(김영필 분)을 중심으로 한 검찰 기동대가 '미라클 아시아' 사무실을 습격하기 직전 "검찰이다"라고 외치는 엔딩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7%까지 치솟았다. 더불어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은 5.7%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금토극 주도권을 장악했다. 이로써 '판사 이한영'은 수도권, 2054, 전국 가구 시청률 모두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등극했다. </p> <p contents-hash="b6cd4d8a8cd974417e0cc1f2f73f686876e09a179f7715a7b8ac8786922946b2" dmcf-pid="bZtWNPB3GV"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에서 이한영은 해날로펌 유선철(안내상 분)을 찾아가 백이석(김태우 분)을 대법원장으로 만들 것을 제안했다. 백이석을 해날로펌의 고문 변호사로 만들고 싶어 하는 그의 니즈를 공략한 것. 이한영은 대법원장 후보로 거론되는 황남용(김명수 분)은 자신이 치우겠다고 유선철에게 자신만만하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571ab559e69b5d5d5e07b45ff8a5dd60a15f77a73f11780ba45f6526d7c623" dmcf-pid="K5FYjQb0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판사 이한영'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1/20260131095629446ykkf.jpg" data-org-width="1400" dmcf-mid="UCSrxz5T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1/20260131095629446yk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판사 이한영'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2eaebb9d928babcc9d3fdfc50c4ca369e76f63208fef811aa46132bdd87f10" dmcf-pid="913GAxKp19" dmcf-ptype="general">이어 이한영은 송나연(백진희 분)을 찾아가 황남용 아들의 취업 비리 기사를 작성해 달라고 부탁했다. 폭로 뉴스가 터지자마자 백이석을 찾아간 이한영은 그에게 차기 대법원장이 돼 달라고 청했다. 앞서 강신진(박희순 분)의 편에 붙은 이한영을 보고 실망했던 백이석은 그의 속내를 알 수 없는 행보에 당황스러워했다.</p> <p contents-hash="fc375e3f114160d924e0b87c0a9b5c37b784d3500ea539c4193cd32992529d58" dmcf-pid="2t0HcM9UY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한영을 찾아온 김진아(원진아 분)는 "목숨만 걸면 끼워 줄 거예요?"라며 합류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자신의 숙적 에스그룹 장태식(김법래 분)을 풀어준 사법부의 거악이 강신진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와 함께 이한영과 김진아 간 깊은 인연도 밝혀졌다. 과거 이한영의 아버지가 에스 그룹 재개발 시위에서의 충돌로 재판을 받았을 때, 김진아는 피해자 측 가족으로 재판에 참석했다. 자해공갈단이던 아버지의 모습에 부채감을 느꼈던 김진아는 당시 이한영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고물상을 찾아가 사과했다. 악연으로 시작해 복수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두 사람의 서사는 극의 몰입도를 더했다.</p> <p contents-hash="9fb3748e38312a948aea9f2fb2e7fd934ac881b02f53cb230d5bdf6b96a97bf2" dmcf-pid="VFpXkR2uXb" dmcf-ptype="general">이한영은 김진아와 박철우(황희 분)의 손을 잡고 거악의 자금책 이성대(조상기 분) 부장에게 투자 사기꾼에 대한 정보를 흘리며 돈을 갈취하는 작전에 나섰다. 주식 투자 실패로 손해를 본 이성대는 사기꾼들이 도주하기 전까지는 이자를 주면서 피해자들의 신용을 쌓는다는 유혹에 흔들렸다. 박철우가 그들을 덮치기 전 이자와 원금을 회수해 돈을 불리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 이를 노린 이한영은 석정호(태원석 분)을 대표로 세운 가짜 회사 '미라클 아시아'의 투자자를 유치하며 미끼를 던졌다. 유세희(오세영 분)의 인지도와 송나연(백진희 분)의 공신력을 이용해 더욱 견고한 믿음을 쌓았고, 결국 이성대는 30억 투자를 결심했다.</p> <p contents-hash="296c94506f778fe5f3851e52d757c75be1aeb9e6c34d3e0570cea94b2874ae7b" dmcf-pid="f3UZEeV7YB" dmcf-ptype="general">하지만 방송 말미 이한영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봉착했다. 김진아의 상사 마강길(김영필 분)이 투자 사기꾼들을 잡겠다며 '미라클 아시아' 본사를 수색하려고 한 것. 같은 시각, 검찰을 피해야 하는 석정호는 30억 입금 후 자리를 뜨지 않는 이성대 때문에 전전긍긍했다. 김진아가 고군분투하며 마강길의 본사행을 저지했으나, 결국 벌컥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화들짝 놀라는 이한영의 표정이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9973e0637d8c74e7d11d577301b70567259ffdb5aaf18994714de65931dfe0e" dmcf-pid="40u5DdfzYq" dmcf-ptype="general">한편 '판사 이한영' 10회는 10분 확대 편성되어 3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d13a781ad00a08d959c1b38bf0865b2c4a2145ee85717d31a82659edd627e61" dmcf-pid="8cDgK5SrGz"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적 같아” 서범준, 유지태와의 10년 전 약속 지켰다…‘나혼산’ 최고 6.0% 01-31 다음 [단독] ‘드림콘서트 2026 in 홍콩’ 무기한 연기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