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어머니 "13살 딸 뺨 30대 맞은 '천국의 계단', 지금도 안 본다" [비서진] 작성일 01-3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PUjfu5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8e0e69baa0ecd5b044193f07b4497de478a69268ec6dd451a69cb0df17f3bd" dmcf-pid="zuQuA471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최종회에는 배우 박신혜가 'my 스타'로 출연했다.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095027323qqoi.png" data-org-width="640" dmcf-mid="UndbwxKp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095027323qqo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최종회에는 배우 박신혜가 'my 스타'로 출연했다.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166a1fa04e2bf362a5e4adca969e30857ebe4c266a003e08152eeb05870fed" dmcf-pid="q7x7c8ztI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박신혜가 데뷔 24년 차의 관록 뒤에 숨겨진 아역 시절의 혹독한 성장통과 악바리 근성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p> <p contents-hash="97213026ea777ccacb09bcbbd29adc8e74f3bff41a7c2bbe501457c4645d83f2" dmcf-pid="BzMzk6qFra"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최종회에는 배우 박신혜가 'my 스타'로 출연해 소속사 식구들과의 신년회 현장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5ec86ebcad1c9766702ec3e9f2f728d345b5f7e707818162f132ebf8ea1c7cd" dmcf-pid="bKJKrM9UOg" dmcf-ptype="general">부모님이 운영하는 고깃집에서 능숙하게 불판을 다루며 곱창을 굽던 박신혜는 "우리는 '야만의 시대'를 거치지 않았냐? 저 진짜 많이 혼났다"라고 운을 떼며 과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b62c965ec4d6c6559f6dff2456a4664444a6049bbd4b7c02962ca4de248f022" dmcf-pid="K9i9mR2uEo" dmcf-ptype="general">아역 배우로 시작해 어느덧 중견급 경력을 쌓은 박신혜는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몰래 울었다. 뒤에 가서 울고 눈물 닦고 다시 나왔다. 한강 걸으면서 그렇게 울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서진은 "신혜는 촬영 안 할 때도 울었을 것"이라며 깊이 공감했다.</p> <p contents-hash="004669009990196cff5f8cfc96475e4642d2667854f0ad362f88412071bda311" dmcf-pid="92n2seV7EL"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방송에는 박신혜의 부모님이 깜짝 등장해 딸의 어린 시절 비화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cf8ce088e7943d34de210c43309c7d419579c40624eb56986a300c5323d342" dmcf-pid="2VLVOdfz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신혜가 데뷔 24년 차의 관록 뒤에 숨겨진 아역 시절의 혹독한 성장통과 악바리 근성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095028623aqhz.jpg" data-org-width="640" dmcf-mid="udkMyNRf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095028623aq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신혜가 데뷔 24년 차의 관록 뒤에 숨겨진 아역 시절의 혹독한 성장통과 악바리 근성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a7d06f1dc67405ba0ded9a7f2af7c2c6fae74bbd74321f5ad31bd1afd985bf" dmcf-pid="VfofIJ4qEi" dmcf-ptype="general">김광규가 드라마 '천국의 계단' 당시 뺨 맞는 신에 대해 묻자, 박신혜의 어머니는 "대본 봤을 때 뺨 맞는 신 있다고 하면 가짜로 맞는 줄 알았는데 진짜 맞는 걸 본 뒤로는 '천국의 계단'은 지금도 안 본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14eec294a46376255527e1101e19505212bbfcd6ebd14c909d020773b5fda7c" dmcf-pid="f4g4Ci8BrJ" dmcf-ptype="general">촬영 당시 무려 30대 정도의 뺨을 맞았던 박신혜는 정작 가족들에게는 내색하지 않았다고. 어머니는 "그렇게 맞았다는 걸 집에 와서 얘길 안 하니까 밖에서 힘든 걸 몰랐다. 한참 지난 다음에 알게 됐는데 엄청 마음이 아팠다"며 "어릴 때 혼이 많이 났는데 그 앞에서 절대 안 울고 화장실 가서 울고 눈물 닦고 나온다고 하더라. 감독님께서 신혜한테 지독하다고 하시더라"고 딸의 강단 있는 면모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641fbb9f7d29a29a9666f25bee2c2484a0a083e962a3cb1ada62102d1b1167a" dmcf-pid="48a8hn6bsd" dmcf-ptype="general">이서진이 농담조로 "그 감독 안 보면 된다"고 하자 어머니는 "그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지금 신혜가 있다"며 의연하게 수습했다. 이에 이서진은 "지금은 주로 신혜가 때리는 역할이다. 이제는 맞을 일이 없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3b212461351605f8f0ba4b26d3ac8c0f73438587de335b3071445102f40e95e" dmcf-pid="86N6lLPKOe" dmcf-ptype="general">한편 박신혜는 소속사 직원들을 위해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하고 사비로 대리비와 밀키트를 챙기는 등 '회식계의 유재석'다운 면모를 보이며 훈훈하게 신년회를 마무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때 정상급 FW' 티모 베르너, 미국에서는 부활할 수 있을까 01-31 다음 명문대 교수 행세한 범죄자, 일가족 참극에 안정환 “나쁜 놈 너무 많아” 씁쓸(용형4)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