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혼란·로몬 운명 리셋 좌절…시청률 정체 2.4% [종합] 작성일 01-3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saqHCEsq">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1AONBXhDEz"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5d4b3f9b3f16aae91b258f4e9737bdcfb84ff28385b4d74866cdc2fb0fcded" dmcf-pid="tcIjbZlw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방송화면 /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IZE/20260131095944363cupu.jpg" data-org-width="600" dmcf-mid="XUGOQ7Zv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IZE/20260131095944363cu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방송화면 /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4579bf7782df14e4f0ba6af1d89ce1a379def6723ae3cfbc8f8458f85f70f5" dmcf-pid="FkCAK5SrDu" dmcf-ptype="general"> <p>'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과 로몬의 운명을 뒤흔들 '팔미호'가 출현했다.</p> </div> <p contents-hash="8ee3ff0932c641da6600e0c8f60fb6a09162218109813a6a78880d3f6722a73c" dmcf-pid="357XNPB3mU"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5회에서 5회에서는 은호(김혜윤)와 강시열(로몬)이 또 다른 구미호를 찾기 위해 다시 산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그곳에서 금호를 연상케 하는 신비로운 여인(이시우)을 마주했고 그가 꼬리 여덟 개를 지닌 '팔미호'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흥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6d056c1b7aeba913ed3c1ba85349d16bab129090460d0e538becee1a5771bc19" dmcf-pid="01zZjQb0wp" dmcf-ptype="general">시청률은 정체 상황에 머물렀다. 1회 3.7%로 자체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점차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5회는 직전 4회와 동일한 2.4%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다만 2주 연속 펀덱스 TV 드라마 부문 SNS-VON 화제성 지표 1위에 오르며 시청률과는 다른 결의 경쟁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da60ddde071bf01350606f210a5cf596319befe88777eed5e1695578f60c501e" dmcf-pid="ptq5AxKps0"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은호는 강시열에게 목장도로 가슴을 찔리는 장면을 꿈에서 반복해 보며 불안에 휩싸였다. 지나치게 생생한 감각에 예지몽일 가능성을 의심했지만, 자신이 더 이상 구미호가 아닌 인간이라는 사실을 되새기며 그저 꿈으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산 아래 숙소에서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된 두 사람은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졌다.</p> <div contents-hash="86280e7ce5955129ac2f071af7106d6173c66ab234b8065118e7a00572b3499a" dmcf-pid="UFB1cM9Us3" dmcf-ptype="general"> <p>다음 날, 두 사람은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다시 산에 올랐다. 이번에는 반드시 구미호를 만나겠다는 각오였지만, 깊은 산길 속에서 길을 잃으며 뜻밖의 조난 상황에 놓였다. 지도는 사라졌고 휴대전화 전원도 꺼진 상태. 설상가상으로 강시열은 산비탈 아래로 굴러떨어져 발목을 다쳤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b51a21e108d1746375387f63c4735c9822e700fff872b1a878061e0dc003b8" dmcf-pid="u3btkR2u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방송화면 /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IZE/20260131095945713zuew.jpg" data-org-width="600" dmcf-mid="Zlro7YOc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IZE/20260131095945713zu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방송화면 /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43c89cc6261a46d61ab7e48a482a979ffe97ca81a1029226913f8b6e462717d" dmcf-pid="70KFEeV7Dt" dmcf-ptype="general"> <p>그 순간 "제가 도와드릴까요?"라는 목소리와 함께 한 여인이 나타났다. 희미한 불빛 아래 드러난 얼굴은 금호를 꼭 닮아 있었다. 은호는 금호가 살아 돌아온 듯 저절로 눈물이 흘렀지만, 그는 자신을 "산에서 도 닦는 여우"라고 소개했다. 허탈함과 분노가 뒤섞인 은호는 자리를 떠 절벽 끝에서 하늘을 향해 울분을 토해냈다.</p> </div> <p contents-hash="2d0e141ffd9fe6c2157b4242d082cf1200ce96a4276fc44c8b3f84567c1d4267" dmcf-pid="zp93Ddfzr1" dmcf-ptype="general">이후 은호와 강시열은 여우 동굴로 향했다. 강시열은 자신의 운명을 되돌리기 위해 일부러 그를 찾아왔다는 사실을 털어놨지만, 팔미호의 도력은 아직 제한적이었다. 손짓 한 번으로 상처를 치유하고 불을 지피는 정도에 그칠 뿐 인간의 삶을 완전히 바꿀 힘에는 미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742d9b344cc6aa571ab69bb932c037338e4223fe34520b571601a7c1bbf155a0" dmcf-pid="qU20wJ4qw5" dmcf-ptype="general">며칠 만에 산에서 내려온 두 사람 앞에는 뜻밖의 인물이 기다리고 있었다. 강시열을 찾아 한국까지 날아온 현우석(장동주)이었다. 팔미호의 미숙한 도술로 인해 뒤바뀐 운명이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이었다. 그는 뒤늦은 사과와 함께 단 일주일만 더 지금의 시간을 허락해 달라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0f09e6aa33dcb344b750bdd6d7cf5eb31c994406fb04dfa4990f6d213d1b965b" dmcf-pid="BG0WLfu5OZ" dmcf-ptype="general">은호의 차가운 시선을 뒤로한 채 강시열은 "네 마음대로 해"라고 답했고, 현우석은 안도와 감사가 뒤섞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 팔미호가 끼어들며 분위기는 미묘하게 흔들렸다. 은호가 다시 구미호가 될 수 있는 방법과 강시열이 원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 해답을 찾았다는 그의 말에 현우석은 묘한 위화감을 느꼈다.</p> <p contents-hash="330786ac1ec8b2e168b6c1d53933472aeff0c5eb18252aedb5d47349a44c9a45" dmcf-pid="bHpYo471rX" dmcf-ptype="general">모든 진실을 마주한 현우석이 끝내 욕망을 내려놓을 수 있을지, 아직 완전한 구미호가 되지 못한 팔미호가 찾아낸 방법은 무엇일지 다음 전개에 관심이 쏠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日 NHK 대표 음악쇼 출연…단독 특별 방송 01-31 다음 '편스토랑' 이정현, 남편과 달달 애정표현 "셋째 생기겠네"[TV핫샷]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