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합쳐 통산 9승” PBA 간판 조재호 강동궁 동반탈락…산체스 사이그너 16강[웰컴저축銀PBA] 작성일 01-31 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31/0005630190_001_20260131102308624.jpg" alt="" /><em class="img_desc"> PBA 간판 선수인 조재호(왼쪽)와 강동궁이 30일 열린 웰컴저축은행PBA챔피언십 32강전에서 나란히 패해 탈락했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30일 웰컴저축銀 PBA 32강전,<br>조재호 0:3 최원준, 강동궁 2:3 D응우옌<br>산체스 사이그너 팔라손 16강행</div><br><br>둘이 합쳐 PBA 통산 9승으로 PBA를 대표하는 강호인 조재호와 강동궁이 나란히 고배를 마셨다. 전날 LPBA에서 김가영과 스롱 피아비가 동반탈락한 것의 재연이다.<br><br>조재호(NH농협카드)는 3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5/26시즌 ‘웰컴저축은행PBA챔피언십’32강에서 통산 2승 최원준(에스와이)에게 세트스코어 0:3으로 패했다. 강동궁(SK렌터카)도 응우옌득아인찌엔(베트남)에게 세트스코어 2:3으로 졌다.<br><br>1세트를 11:15(7이닝)로 내준 조재호는 2세트마저 3이닝 만에 10:15로 졌다. 조재호는 3세트에 반격했지만 7이닝만에 12:15(7이닝)로 패하며 탈락했다. 최원준 애버리지는 2.647에 달했고, 조재호도 2.200이었다.<br><br>강동궁은 고전 끝에 D응우옌에게 졌다. 강동궁은 먼저 1, 2세트를 내주며 패배 위기에 몰렸다. 강동궁이 반격에 나서며 3세트 15:5(4이닝), 4세트 15:11(6이닝)를 거푸 따내며 승부는 마지막 5세트로 넘어갔다. 그러나 D응우옌이 6이닝 만에 11:1로 마무리하며 16강 티켓을 따냈다.<br><br>반면,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는 이상용을 세트스코어 3:0으로 물리쳤다. 세미 사이그너(웰컴저축은행)도 최명진을 3:0으로 제쳤고, 하비에르 팔라손(휴온스)은 애버리지 3.750을 앞세워 다비드 사파타(우리금융캐피탈)를 3:0으로 따돌렸다.<br><br>대회 7일차인 31일에는 낮12시부터 PBA 16강이 4턴에 나눠 진행된다. 오후 2시30분에는 정수빈-백민주, 김보미-임경진의 LPBA 준결승이 이어진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허벅지 부상 위기 알카라스, 5시간 27분 만에 호주오픈 결승 진출 01-31 다음 韓 탁구, 세계선수권 경기 일정 확정… '2위 확보가 관건'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