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 엄마’ 된 이주빈 “아이들에게 따뜻함을 줄 수 있다면…” 작성일 01-3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2OjQb0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b7c831f5d424e3f371b7a3d75132779974deaa95a4ff24cf77d2ad9d5bda37" dmcf-pid="zyVIAxKp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기 동물의 임시 보호 체험을 공개한 배우 이주빈의 주요장면. 사진 유튜브 채널 ‘함께 키움’ 영상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khan/20260131103216626tbww.jpg" data-org-width="600" dmcf-mid="uCqDLfu5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khan/20260131103216626tb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기 동물의 임시 보호 체험을 공개한 배우 이주빈의 주요장면. 사진 유튜브 채널 ‘함께 키움’ 영상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9bf17663a923cbc98c4adfea9cc36e473749bb9c1666acd9005bb39abc1bdb" dmcf-pid="qWfCcM9URA" dmcf-ptype="general">배우 이주빈이 유기 동물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책임감을 보이며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d6ae5742d7d179724aacfc76293fd35545536717d02372aea4e847119b77474" dmcf-pid="BktoQ7ZvMj"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유튜브 채널 ‘함께 키움’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주빈은 열악한 번식장에서 구조된 강아지 ‘오키’와 ‘수수’를 집으로 데려와 임시 보호 이른바 ‘임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23e8bd447decfc8017116a02d895f7745beb33e36afdaeda63cace995ec0d24" dmcf-pid="bEFgxz5TnN" dmcf-ptype="general">이주빈은 과거부터 주기적으로 보소호를 방문해 청소와 노견 관리 등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임시 보호 역시 유기 동물들에게 보호소 밖 가정환경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c0d81102c019d4c385bbd7e0deec36e43ee2430ffaeafc7b5bbaafeaae2616" dmcf-pid="KD3aMq1yMa" dmcf-ptype="general">이주빈은 인터뷰를 통해 “보호소에서 정성껏 돌봐도 하나하나 손길이 가는 건 한계가 있다. 유기 동물이 사람과 함께 사는 방법을 미리 익히게 해주고 싶었다”고 임시 보호를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87496f2cdc4bf4c3fb8125051846825b99384c857cee8cbcb212b342420c55c" dmcf-pid="9w0NRBtWeg"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 집에 온 수수가 푹신한 쿠션이 낯설어 깊게 잠들지 못하던 모습을 떠올리면서 “이제는 편한 공간이라 생각하고 잠이라도 잘 잤으면 좋겠다”고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ee9b3954897375f4586a9ce88d11822237b1fd45e4440ab661b50a3b6f0f5cd" dmcf-pid="2rpjebFYdo" dmcf-ptype="general">또한 임시 보호 시작 직후 골반 수술을 받게 된 오키의 회복을 돕고, 홀로 남겨진 수수가 불안해하지 않도록 곁을 지키는 등 든든한 보호자 역할을 묵묵하게 수행했다.</p> <p contents-hash="ceaa7335355dd3a033df41de058c8cfe3c6c4ea38a9bf4c86186b70b2c4aeab2" dmcf-pid="VmUAdK3GeL" dmcf-ptype="general">이주빈은 “바쁜 일정으로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일에 신중할 수밖에 없었지만, 한두 달이라도 아이들에게 따뜻함을 줄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강아지는 존재만으로도 소중하고 힘이 되는 만큼, 오키와 수수의 가족이 되어달라”고 유기 동물의 입양을 독려했다.</p> <p contents-hash="0a52087a379304c01e354e8898ffd2e95744e56af45489baf08318177ac90f17" dmcf-pid="fsucJ90Hen" dmcf-ptype="general">이주빈은 현재 tvN에서 방송 중인 월화극 ‘스프링 피버’에 출연 중이다.</p> <p contents-hash="f465559ebeed8f25beac30f1b049237b04e25ab35875998741d6b57d9684a914" dmcf-pid="4O7ki2pXLi"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지원 “철갑상어는 버릴 게 없는 완전 식품!” (이토록 위대한 몸) 01-31 다음 ‘전현무계획3’ 전현무·곽튜브, 여경래 셰프와 여수 찐 맛집 발굴 성공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