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안세영 이럴 수가! 오른 무릎 붕대 '칭칭'+두꺼운 아이싱→"부상 악령인가?" 분통…선수촌 입촌 '퀸세영 모드'→"얼른 보고 싶다" 팬들도 반겼다 작성일 01-31 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31/0001969839_001_20260131110209462.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했다.<br><br>안세영은 내달 초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나아가 오는 3월 치러지는 세계배드민턴여맹(BWF) 월드투어 전영 오픈(슈퍼 1000)을 바라보고 있다.<br><br>대한배드민턴협회는 30일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안세영을 비롯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했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31/0001969839_002_20260131110209525.jpg" alt="" /></span><br><br>대한배드민턴협회는 팬들과 소통하면서 팬들이 원하는 선수들이 훈련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SNS에 추가로 공개했다. 안세영 외에도 김가은, 서승재, 김원호, 이소희, 백하나 등 한국 배드민턴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대한배드민턴협회의 SNS에 올라왔다.<br><br>안세영은 지난 29일 수많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개인 SNS를 통해 팬들에게 받은 커피차 선물을 인증한 사진에서 오른쪽 무릎에 두꺼운 붕대를 칭칭 감고 있었기 때문이다.<br><br>무릎 부상 등으로 고생한 전례가 있어 팬들이 크게 걱정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31/0001969839_003_20260131110209583.jpg" alt="" /></span><br><br>당시 안세영은 "생일도 되기 전에 이렇게 큰 사랑을 받아도 되나요. 정말 복 받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면서 "미리 축하해주신 팬분들 덕분에 오늘 하루도 마음이 꽉 찼습니다. 보내주신 커피 한 잔, 한 잔에 담긴 응원 잊지 않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며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커피차를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면서 밝게 웃었지만 부상 등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br><br>안세영의 생일은 2월5일이지만, 2월3일부터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아시아남녀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참가해야 하는 안세영을 위해 팬들이 일주일 먼저 안세영의 생일을 축하한 셈이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31/0001969839_004_20260131110209631.jpg" alt="" /></span><br><br>공개한 사진 속 안세영의 오른쪽 무릎에는 두꺼운 아이싱과 붕대가 감겨 있었다. 빡빡한 일정 때문에 무리가 온 무릎을 관리하는 차원에서 아이싱을 한 것으로 보였다.<br><br>다행히 입촌 훈련 장면에선 붕대 없이 훈련에 임하고 있었다. 전후좌우로 날아오는 셔틀콕을 문제 없이 받아냈다. 팬들은 "퀸세영" 호칭을 쓰면서 안세영의 훈련 모습에 감탄했다.<br><br>지난해 마지막 대회였던 월드투어 파이널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달 초 열린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을 시작으로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는 안세영은 말레이시아 오픈에 이어 인도 오픈(슈퍼 750) 정상에 올라 두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지만, 최근 많은 경기를 소화한 탓에 체력적으로 부침을 겪는 중이다.<br><br>3월 전영 오픈 2연패를 정조준하는 안세영은 독일 오픈(슈퍼 300)을 건너뛰고 아시아남녀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전영 오픈의 최종 모의고사로 생각하고 임하겠다는 생각이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31/0001969839_005_20260131110209685.jpg" alt="" /></span><br><br>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 SNS / 안세영 SNS<br><br> 관련자료 이전 "100% UFC 간다" '스승' 김동현 예언 적중할까...김상욱, '로드 투 UFC' 계체 통과→돔 마르 판과 격돌 01-31 다음 내향인 매니페스토*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