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들 퇴사 처리도 미이행 작성일 01-3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fJo471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3b000f1ae386e49fab8212ea3606cab860ca68b3de46f07ff53712e19c4cda" dmcf-pid="z0iEmn6b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tvdaily/20260131111127222zbfc.jpg" data-org-width="658" dmcf-mid="uIYpzGIk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tvdaily/20260131111127222zb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c5fa71345e9f2f695a021ab5e0f80aa0d9f96c27215dab7779c52c09650f05" dmcf-pid="qpnDsLPKv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 법정 공방 중이다. 이 가운데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여전히 퇴사 처리 되지 않은 상태다.</p> <p contents-hash="399c47dd40a2489e106725e54273a5d1292c4c715d6c928c0e7a0294cac0abf8" dmcf-pid="BULwOoQ9vo" dmcf-ptype="general">31일 스타뉴스 측은 "A씨와 B씨는 현재 박나래 및 소속사와 극심한 갈등 관계에 놓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법인 등기상으로는 여전히 앤파크의 사내이사로 남아 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05d3aceeae2fe00cf944da72977f896b76908a2ed8e7ad166c82b44e770a1275" dmcf-pid="buorIgx2lL" dmcf-ptype="general">법적 분쟁 중임에도 이들은 여전히 법적으론 소속사 직원인 셈이다. 앞서 A씨와 B씨는 지난해 9월 26일 앤파크 사내이사로 취임, 그 해 10월 13일 법인 등기에 등재됐다. 같은 날 박나래의 모친 고모 씨 역시 대표이사로 취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3ade53508ce7943a02dde3dcc350814d5d930a71f78c808dce90200a8216618" dmcf-pid="K7gmCaMVln" dmcf-ptype="general">A씨와 B씨는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피해 등을 주장하며 지난해 11월 퇴사한 상태다. 사내이사는 계약직인 임원이지만 회사 측이 변경 등기 등으로 퇴사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p> <p contents-hash="25ea34012d301e965dcfb531254d7dc90cbb12553ad6c4c305aa667fcfbf38a9" dmcf-pid="9zashNRfTi" dmcf-ptype="general">이에 더불어 앤파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계도기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93d390220ef32d84c9d1aec479c5cea107a274e33d0bb0469bd2775d66a096a" dmcf-pid="2qNOlje4lJ"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은 지난해 말부터 박나래의 갑질, 횡령 등을 주장했고 양 측은 법정 공방 중이다. A씨와 B씨는 재직 기간 동안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의 피해를 주장하며 박나래를 상대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며 박나래의 '주사 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 행위도 폭로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을 근거로 거액의 금전을 요구했다며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다.</p> <p contents-hash="76da51844783dbf0f82420400cfbe59de9152b1784a24c4749936efa371b72b5" dmcf-pid="VBjISAd8y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fbACvcJ6T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 케이스포 돔 앙코르 공연 전석 매진 01-31 다음 넥슨 '아크 레이더스' 1400만장 판매…'메이플 키우기' 논란 딛고 일어설까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