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이서진 “넌 화장 안 해도 돼”…박신혜 컨디션 난조에 ‘약·진료’까지 수발 훈훈 작성일 01-3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Y2cM9Un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b545192f64ecc73487251a943ce14ab1a1eb06d0b8b99fb869b774ad37778f" dmcf-pid="QMY2cM9U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donga/20260131110927470axql.jpg" data-org-width="1004" dmcf-mid="68yKjQb0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donga/20260131110927470axq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b9241bc9addc1b72fd7f3df5db4979c865b7e59a5efa8d3312f60922e8737f" dmcf-pid="xRGVkR2unn" dmcf-ptype="general">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 박신혜 편을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31a24c73728c55bcf4d5a68e585c93ec6ab0fe052f35f501f32d2fa9f98340df" dmcf-pid="yYeI7YOcJi"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된 16회에서는 화보 촬영 현장을 배경으로 이서진과 김광규가 박신혜의 하루를 밀착 지원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서진은 촬영 전 박신혜를 향해 “넌 화장 안 해도 돼”라고 말하며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신혜는 내가 업어 키웠다”고 너스레를 떨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962755d33923942fa8badb7849e5553329101f3e4266bc15c601bbb2e46ac91" dmcf-pid="WGdCzGIknJ" dmcf-ptype="general">현장의 온도는 ‘케어’에서 더 올라갔다. 촬영 도중 컨디션 난조를 호소한 박신혜를 위해 제작진과 출연진은 약을 구해오고, 인근 병원을 알아봐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등 세심하게 챙겼다. 김광규는 촬영 동선을 꼼꼼히 점검하며 빈틈없는 매니저 역할을 수행했고, 두 사람의 노련한 팀워크가 마지막 회까지 빛을 발했다.</p> <p contents-hash="9359d77b2fb14ea0ba2394419f0fe79d3c26a99c648677fe4aeac676c1dd92fd" dmcf-pid="YHJhqHCERd" dmcf-ptype="general">프로그램 성과도 뚜렷했다. ‘비서진’은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예능·교양·드라마를 제치고 종합 1위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알렸고, 최고 시청률 5.4%를 달성했다. ‘현실 밀착 수발’ 콘셉트와 스타들의 인간적인 순간을 포착한 에피소드가 입소문을 타며 공감대를 넓혔다.</p> <p contents-hash="367df0733972b35bf1272fcb7787b7a659f36589a21880937b375e4ef40b9019" dmcf-pid="GXilBXhDJe" dmcf-ptype="general">디지털 반응 역시 강했다. 방송 클립과 하이라이트 누적 조회수는 1억 7천만을 돌파했고, 넷플릭스에서도 ‘오늘의 대한민국 인기 시리즈’ 상위권에 오르며 예능 부문 1위를 기록했다. 방송 직후 주요 장면이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현실 공감 예능’이라는 호평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31c3b5e6007f405b71fd21e17e4fa080e2e7329d380050dd251ce2520efe8548" dmcf-pid="HZnSbZlweR" dmcf-ptype="general">‘쉰생아’ 매니저들의 진정성 있는 밀착 지원기라는 차별화된 기획은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잡았고, 탄탄한 화제성과 팬덤을 남기며 의미 있는 시즌 피날레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6b843c708460ac4786ed94c5d502347e9389f233f5f2d14de70d7e7e4c527ac2" dmcf-pid="X5LvK5SreM"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동계올림픽 선수단, 밀라노에 입성→한인회 환영 받았다…목표는 金 3개 01-31 다음 박태환 "정찬성 로우킥 맞아봤다…꼬리뼈가 입으로 나오는 줄"(예스맨)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