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오인간' 로몬, 장동주에 "당분간은 이대로 있자"···김혜윤, 장동주에 '비밀' 발각 작성일 01-3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9Qi2pX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1dfa72c06793c7d263039005258ffe05d04cd0e909bbbded17b69bbd86de95" dmcf-pid="B12xnVUZ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BSfunE/20260131112107871apmm.jpg" data-org-width="700" dmcf-mid="zDT5Uymj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BSfunE/20260131112107871apm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608cb2a076e495ad981c871e3e281debcc10bda5748762d3753832a959f810" dmcf-pid="btVMLfu5yw"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동주가 김혜윤이 인간이 되어 버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8c37276bb8f4f9bebbcbc843994660a7164c2a761e1d6cd99c5bdb4081a6c4bd" dmcf-pid="KFfRo471vD"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하 '오인간')에서는 다시 구미호로 돌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는 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ad0c8e9e1903a51b0077c090183bdbbd4f812a8a905a48a1748fbc7b30a9156" dmcf-pid="934eg8zthE" dmcf-ptype="general">이날 강시열은 은호에게 그동안 인연을 맺은 인간들에게 연락을 해보라고 했다. 그는 "나야 사람들이 다 잊어버렸다지만 넌 아니잖아? 혹시 도움 청할 사람 없어?"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47d242dd54f2f3a0e5a7c02fbea22985eaeb2300fdb4571b538502eee85d97a9" dmcf-pid="208da6qFTk" dmcf-ptype="general">연락할 사람이 없다는 은호에게 강시열은 "네가 소원 들어주고 그런 사람 있을 거 아니야. 너 고객을 엄선해서 받는다며? 그 사람들 나만큼 부자 아니야?"라고 다시 물었다.</p> <p contents-hash="bf498c37bfb702fb73107ce91d4621b5380a28f78a33c4591311108d7bb300c5" dmcf-pid="VxcOTkiPyc" dmcf-ptype="general">돈과 권력까지 있는 인간들이라는 은호의 대답에 강시열은 "가서 좀 도와달라고 그러자. 나중에 두 배로 갚으면 될 거 아니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2a6ef5b7c93a4171fc44300039f998b9750329b3177a31122a9e1ab1068379b" dmcf-pid="fMkIyEnQSA" dmcf-ptype="general">그러자 은호는 "전부터 느꼈지만 넌 인간이지만 인간을 잘 모르는 거 같아. 네 친구를 대책 없이 믿은 것도 그렇고. 난 절대 인간을 믿지 않아. 돈 있고 권력 있는 인간들은 특히"라며 "그 인간들 나한테 비위 맞추고 설설 기는 거 다 나한테 힘이 있기 때문이야. 지금처럼 내가 무력해졌다는 걸 알면 어떻게든 앙갚음하려고 할 거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922b07022fa8258dfceff1a284f99bb65df300cd326480423a396190fbfc3a5" dmcf-pid="4RECWDLxyj" dmcf-ptype="general">이어 은호는 "은혜는 금방 잊고 서운한 건 오래 간직하는 게 인간이라는 족속"이라며 "내 정체를 알고 있는 사람은 더 조심해야 돼. 그러니까 너도 입조심해야 돼"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d7619cb425efb3aef35594cb4ef6127bfe7598fd7576b04ba9fd7d5ee8935be" dmcf-pid="8eDhYwoMSN" dmcf-ptype="general">강시열의 집에는 현우석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현우석은 "시열아 내가 욕심에 눈이 멀어서 경우 없는 짓을 했어. 이렇게 얼굴 보고 부탁하는 게 맞는 건데"라며 "나 진짜 요 며칠 꿈꾸는 거 같은 시간이었어. 평생을 감히 바라보지도 못했던 자리가 한순간에 다 내 것이 된 거니까. 그거 다 네 거고 네 자리라는 거 알아. 그리고 내가 너한테 이러면 안 되는 것도 알고. 근데 딱 일주일만. 다음 주에 A매치 딱 한 경기만 뛰고 바꾸면 안 될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124bdae76105484fbc0d6c1a6bec46200a36ffab5ffdc50fa2c196142ce0a7" dmcf-pid="6dwlGrgRSa" dmcf-ptype="general">이에 강시열은 "네 맘대로 해. 어차피 영영 바뀌는 것도 아니잖아. 나도 며칠 바꿔보니까 좋더라. 그동안 맘 편히 쉬어 본 적도 없는데 휴가다 생각하지 뭐"라며 "한동안은 이대로 지내자. 그래야 너도 아쉬움이 안 남지. 그 대신 내가 말하면 바로 바꾸는 거야, 그럴 수 있지"라고 말해 현우석을 감동하게 했다.</p> <p contents-hash="a612ef735bdd0043741d58e23cd909f765bb4425e85cbe20c67b15ba108e682a" dmcf-pid="PJrSHmaeTg"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때 팔미호가 이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팔미호는 은호를 향해 "언니가 구미호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 제가 알아냈어요. 그럼 이 분도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는 거잖아요 맞죠?"라고 했다. 그리고 이를 모두 듣게 된 현우석을 보며 은호와 강시열이 당혹스러운 표정을 지어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218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희, "그런 장모님이랑은 못 살아" ('독박투어') 01-31 다음 이관희 무례 발언, 홍진경에 직접 사과 엔딩 "마음 상할 일 없었으면"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