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그런 장모님이랑은 못 살아" ('독박투어') 작성일 01-3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Zb8pGh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5926c7f81ca4b433f9f01b24e899eaf1a8fb012ee480e0cc672330cc96e76b" data-idxno="655701" data-type="photo" dmcf-pid="KU19PuXS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HockeyNewsKorea/20260131112019137rnpn.jpg" data-org-width="720" dmcf-mid="q2Y72tTs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HockeyNewsKorea/20260131112019137rnp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95009ff31b175cc730fdcd6becf4ffebfe23d94da40049006a6176fec87a7b" dmcf-pid="27FVxz5TLW"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개그맨 홍인규가 방송 중 아내와의 냉전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놔 '독박즈'의 시선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9be68655d9ed3cadd512ab4c233802a0a79f961d48f48f15dda49436b719fd8b" dmcf-pid="Vz3fMq1yJy" dmcf-ptype="general">31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5회에서는 강원도 동해를 거쳐 장동민의 처갓집이 있는 전북 군산으로 '처갓집 투어'를 떠나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06bac4ace8a0d75505974bf04924d1f4f16110d919889cc1280a825db1224825" dmcf-pid="fq04RBtWnT"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 중인 차 안에서 김준호는 생각에 잠긴 홍인규를 보며 "아직도 제수씨랑 냉전 중이냐"고 물었다. 이에 홍인규는 "이게 다 '독박투어' 때문"이라며 "과거 진행했던 '아내 문자 게임' 때문에 싸운 후 아내가 아예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고 고백해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이에 멤버들은 홍인규 부부의 화해를 위한 기상천외한 솔루션을 제시하며 궁금증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74b93a1f19464ef3b77cdd9e5cbe55dcd6e86dd4aa00a4c5f2a8f7f78a402e66" dmcf-pid="4Bp8ebFYJv" dmcf-ptype="general">아내와 처가 이야기가 이어지자 홍인규는 '장모님이 사위에게 던진 가슴 아픈 말 TOP5' 퀴즈를 냈고, 이를 두고 멤버들 사이에서는 뜨거운 의견 대립이 펼쳐졌다. 김대희는 순위에 오른 독설들을 들으며 "그런 말을 들으면서 어떻게 사냐"며 대리 분노한 반면, 유세윤은 "아내가 맞장구만 안 치면 상관없다"며 쿨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8aad010443c1293fcc94659b0b816877bfb9e0adf86667e255ac042dabd37ad" dmcf-pid="8bU6dK3GnS" dmcf-ptype="general">한편, 장동민의 처갓집 동네인 군산에 도착한 멤버들은 장인어른이 추천한 시그니처 조개 짬뽕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대희는 국물 맛을 본 뒤 "도저히 못 참겠다. 대리운전을 부르고 술을 마시겠다"고 폭주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1c96618b27ff421b2b36d8f2634ea68ceb857fb20c9a4b6379cdf2b033957384" dmcf-pid="6ixAmn6bLl"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52c07224e9bc839de48b87c0aa22bd58a9f1239ddb86d28b4b05c163e32abd4d" dmcf-pid="PnMcsLPKMh" dmcf-ptype="general">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음 → 카카오 → 업스테이지...31년 지배구조 변화의 목적지는 AI [IT돋보기]0 01-31 다음 [스브스夜] '오인간' 로몬, 장동주에 "당분간은 이대로 있자"···김혜윤, 장동주에 '비밀' 발각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