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당구 '2강' 김가영·스롱 피아비, 챔피언십 8강 탈락 작성일 01-31 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1/0008745913_001_20260131115211293.jpg" alt="" /><em class="img_desc">김가영(PBA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여자당구 '2강' 김가영(하나카드)과 스롱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이 챔피언십 8강에서 탈락했다.<br><br>김가영은 30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LPBA 8강전에서 정수빈에게 0-3으로 졌다.<br><br>김가영은 1세트에서 15이닝 장기전 끝에 4-11로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이후 2세트를 8-11(10이닝), 3세트를 9-11(7이닝)로 연달아 패하면서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br><br>정수빈은 '당구 여제' 김가영을 상대로 3전 3승을 거두며 '천적'임을 다시 입증했다.<br><br>'우승 후보' 스롱도 임경진(하이원리조트)에게 세트스코어 0-3으로 완패했다.<br><br>김보미(NH농협카드)와 백민주(크라운해태)는 각각 서한솔(우리금융캐피탈)과 김다희(하이원리조트)를 세트스코어 3-1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합류했다.<br><br>대회 4강에서는 정수빈-백민주, 김보미-임경진이 맞붙는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정보보호학회 칼럼] 고립된 우주는 없다: 뉴스페이스 시대, 궤도 위의 보안 패러다임 전환 01-31 다음 슈퍼주니어, 21년차에도 건재…케스포돔 꽉 채웠다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