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 세균, 암 부른다 “치아 한 개 빠질 때마다 사망률 2%” 작성일 01-31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wuSAd8RT">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Xkr7vcJ6iv"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1a0c8b36953b7f710f5c6f33cc4af49ec57f273a70f756baa81b3d20c6cbd1" dmcf-pid="ZEmzTkiP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donga/20260131115526536howu.jpg" data-org-width="1300" dmcf-mid="GfEphNRf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donga/20260131115526536how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d3954e97e311a6cf71be03d4f2ed878526b14d76745384aae370f8f47ce829c" dmcf-pid="5DsqyEnQnl"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div> <p contents-hash="efb995fce48b9b5af4c6833b64826ef5f95ce1f4e21c62ffc0ff1132618493c6" dmcf-pid="1wOBWDLxeh" dmcf-ptype="general">‘세 개의 시선’이 입안에서 시작되는 무서운 나비효과, 만성 질환의 원인을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관점에서 분석한다. </p> <p contents-hash="56ab96b9382f325b41ed478a8ecfb652930c3fd1dd5206747fb4c9bf6e79d5f8" dmcf-pid="trIbYwoMLC" dmcf-ptype="general">오는 2월 1일(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전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을 ‘구강 관리’로 뽑으며 어떻게 해야 구강 건강을 지키고, 우리의 몸을 지키는지에 대해 파헤친다.</p> <p contents-hash="389b34aa607fabc83e344edea51fce9479059138779cf166726d17d57ac30196" dmcf-pid="FmCKGrgRiI" dmcf-ptype="general">도슨트 이창용은 민주주의의 아버지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의 남들에게 드러내고 싶지 않았던 치명적인 약점을 이야기한다. 조지 워싱턴은 두 번째 취임식의 연설 당시 무려 2분도 채 되지 않는 연설을 하며, 지금까지도 가장 짧은 취임 연설로 기록되고 있다고 전한다.</p> <p contents-hash="422140980c7dd30a11ceb1e633e9d1c03b2c7d277398fead192e34db5773df3c" dmcf-pid="3sh9HmaeLO" dmcf-ptype="general">치주과 전문의 김정훈은 “치아 상태는 사망률과도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며, “한국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치아 한 개가 빠질 때마다 사망률이 약 2%씩 증가한다”고 강조해 공포감을 자아낸다. 이에 내과 전문의 최정은은 “2024년 외래 다빈도 질병 통계에 잇몸병이 무려 감기보다 더 높은 수치인 외래 진료 1위에 올라와 있다”고 말해 녹화장을 충격에 빠트린다.</p> <p contents-hash="9a9455106732cf58519051b5f7ba5dfd8d53ae3b190dd5e3c1cba55dbe0940c3" dmcf-pid="0Ol2XsNdLs" dmcf-ptype="general">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은 “농경문화의 도입과 산업혁명 등 인류 문명의 발달과 함께 우리의 구강 상태는 각종 질환에 취약한 형태로 변했다”는 한 연구 결과를 전한다. 그 이유로 당분이 많은 식습관, 흡연, 당뇨 같은 만성 질환을 지목하며 “우리는 매일 양치질하지만, 그걸로는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구강 환경 자체가 과거보다 훨씬 불리해졌다”는 가능성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e113d5c156ff055730d98ddeab328103e386629aa320c43c2e068dbfbc2efa5b" dmcf-pid="pISVZOjJRm" dmcf-ptype="general">내과 전문의 최정은은 ‘구강 세균이 암의 진행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와 함께, “충치균으로 알려진 하나의 세균이 대장암 조직에서 발견되었다”고 전해 심각성을 일깨운다. 또한 “해당 세균은 단순히 숨어있는 수준이 아닌 암 조직 안에서 면역 환경을 교란해 암이 더 공격적으로 자라도록 돕는다”며, 입안 건강을 통해 전신 건강을 지키는 비밀을 파헤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a1d617478a0efde5c6171ff00b6fae3d550e0b39660177bf971b0d8c84ce193" dmcf-pid="UmCKGrgRer"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 SBS ‘세 개의 시선’</p> <p contents-hash="88b39f87e973cca8ce1d1c123bd87ae2a2d44d46159bbe339318b1a73e84eae5" dmcf-pid="ush9Hmaedw" dmcf-ptype="general">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세경, 북한 식당 종업원으로 파격 변신... 조인성과의 위험한 공조 ('접속 무비월드') 01-31 다음 '미스트롯4' 김다나, 긴급 수술 전말…소속사 "이마 염증 제거술, 경연 지장 없어"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