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여자 핸드볼 H리그, SK슈가글라이더즈 5전 전승 질주…선두 굳히기 작성일 01-31 5 목록 지난 29~30일, 광주광역시 빛고을체육관에서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제5매치 4경기가 열리며 순위 경쟁이 본격화됐다.<br><br>선두 SK슈가글라이더즈는 부산시설공단을 꺾고 개막 후 5전 전승을 달리며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br><br>SK슈가글라이더즈는 부산시설공단과의 맞대결에서 28-24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SK는 5전 전승(승점 10점)으로 단독 선두를 지켰다. 반면 개막 이후 무패 행진을 이어오던 부산시설공단은 3연승이 마감되며 시즌 첫 패배를 당했고, 3승 1무 1패(승점 7점)로 3위에 자리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31/0001110261_001_20260131120113324.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5매치 순위, 사진 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삼척시청은 경남개발공사를 28-24로 제압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3연승을 달린 삼척시청은 4승 1패(승점 8점)를 기록하며 2위로 올라섰다. 경남개발공사는 2승 1무 2패(승점 5점)로 같았지만, 승자 승에서 밀려 5위로 하락했다.<br><br>서울시청과 대구광역시청의 경기는 26-26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서울시청은 2승 1무 2패(승점 5점)가 되며 4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대구광역시청은 4연패에서 탈출하며 시즌 첫 승점을 챙겼지만, 1무 4패(승점 1점)로 7위를 유지했다.<br><br>광주도시공사는 인천광역시청을 33-25로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광주도시공사는 2승 3패(승점 4점)로 6위에 올랐고, 인천광역시청은 5연패에 빠지며 최하위인 8위에 머물렀다.<br><br>1라운드 중반을 넘어서며 상위권과 중·하위권의 격차가 점차 뚜렷해지는 가운데, 선두 SK슈가글라이더즈를 추격하는 삼척시청과 부산시설공단의 경쟁, 그리고 중위권 팀들의 반등 여부가 향후 순위 싸움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br><br>[김용필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이럴 수가! '시즌 아웃' 日 배드민턴 아이돌, 2026년 통으로 쉰다…2년 뒤 올림픽서 韓과 경쟁 큰 결단 01-31 다음 'D-6' 팀 코리아, 응원 속 밀라노 입성…"가슴 벅차요"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