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여제' 린지 본, 무릎 다쳐 헬기로 병원 이송…"올림픽, 끝나지 않았다" 작성일 01-31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1/31/2026013190036_0_20260131121512459.png" alt="" /><em class="img_desc">SNTV 캡처</em></span><br>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경기를 불과 10일 정도 앞두고 '스키 여제' 린지 본이 부상을 당하는 악재를 만났다.<br><br>본은 30일 스위스 크랑몽타나에서 열린 월드컵 알파인 여자 활강 경기 도중 점프 후 착지 과정에서 왼쪽 무릎을 다쳤다.<br><br>헬기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의 올림픽에 대한 꿈은 끝나지 않았다"며 올림픽 출전 의지를 밝혔다.<br><br>1984년생인 본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활강 금메달리스트로 동계 올림픽을 대표하는 스타다. <br><br>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활강에서 동메달을 따낸 뒤 2019년 은퇴했다가 2024년 다시 현역으로 복귀했다.<br><br>다가오는 올림픽에서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본의 첫 경기는 2월 8일 활강이다. 관련자료 이전 "UFC 파이터로서 귀국하겠다" '스턴건 김동현 제자' 김상욱 계체 통과→결승 출전 임박…도박사들 전망은 '근소 열세' 01-31 다음 올림픽 한국 선수단, 밀라노 입성…"금메달 3개 도전"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