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K팝 퀸들의 귀환…완전체 시너지에 쏠린 기대[초점S] 작성일 01-3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o9OoQ9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f74690d7f035cc6360c3fa685ea09ac90a7a038bbe6914a3cd5d840bfc30fd" dmcf-pid="8Qg2Igx2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블랙핑크. 제공| 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tvnews/20260131121126535znbb.jpg" data-org-width="900" dmcf-mid="WmNfhNRf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tvnews/20260131121126535zn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블랙핑크. 제공| 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ce9337cb8432351c53ef7f7b9e05967e73dc6c0a64cff7a6ba05fdb779ce87" dmcf-pid="6Qg2Igx2l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 퀸' 블랙핑크가 완전체 앨범으로 돌아온다. </p> <p contents-hash="a8bd6d62a9bed4b21f34b45c6e3a8cfe10449619c6e29ab9c2a17bf3668e368d" dmcf-pid="PxaVCaMVy7" dmcf-ptype="general">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을 발매한다. 이번 컴백은 2022년 9월 발매한 정규 2집 '본 핑크' 이후 무려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 단위의 컴백으로, 국내외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ca5f81fa4412909f2b16b84e50c350ecfe2118682e7641f172f6045a4d62e7d1" dmcf-pid="QMNfhNRfyu" dmcf-ptype="general">블랙핑크는 지난해 7월 발표한 '뛰어'를 통해서도 국내외에서 변함없는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멜론, 지니뮤직,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자리잡은 것은 물론, 스포티파이에서 발매 첫 날 702만 8000 스트리밍 수를 기록하며 2025년 K팝 싱글 중 최고 데뷔 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1위를 차지했고, '핫 100'에서는 28위에 진입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p> <p contents-hash="ee02935c429078c9daede8486eba81c99e0b4b2c74ab73272e1ee39c4a049c90" dmcf-pid="xRj4lje4CU"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컴백이 주목받는 이유는 무려 3년 5개월의 완전체 앨범 발매와 더불어, 팀 활동 공백기 동안 멤버들 개개인적으로 솔로 활동을 펼치며 뚜렷한 성과를 쌓아왔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6612ef2b24277074a34c2750a1f323eb24990781e8ef61c0c7c0359b9631de12" dmcf-pid="yYph8pGhyp" dmcf-ptype="general">블랙핑크는 2023년 12월 네 멤버 모두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으로는 재계약을 맺었지만, 개별로는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 제니는 오드 아틀리에, 리사는 엘라우드, 지수는 블리수를 설립, 로제는 더블랙레이블과 계약을 맺었다. 이후 블랙핑크는 솔로 활동에 중점을 두며 활동을 이어왔고, 각자의 자리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8e6e41e46c4d779bf1e86d239dd6022075388ce49aa301e123197051ac1ebb78" dmcf-pid="WGUl6UHlC0" dmcf-ptype="general">제니는 솔로 활동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더욱 확장, 글로벌 차트 등에서 활약했으며 그의 무대 하나하나는 큰 화제가 됐다. 지난해 발매한 정규 1집 '루비'로 국내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 빌보드 핫 100 83위, 글로벌 200 5위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오랜만에 국내 시상식인 '2025 멜론 뮤직어워드', '제40회 골든디스크'에서 대상을 거머쥐었다. </p> <p contents-hash="0bc80b8fa467098a13ecdf9646798f004fe6eb4ed74b3f839ccb5d3b564c9755" dmcf-pid="YHuSPuXSy3" dmcf-ptype="general">로제는 2024년 10월 발매한 '아파트'로 전세계에 열풍을 일으켰다. '아파트'는 2024년 11월 멜론 월간차트 1위에 올랐으며, 빌보드 '핫 100' 최고 3위에 오르며 K팝 여성 가수 최고 순위 기록을 경신했다. 그는 톱10 자리를 무려 5주간 지키며 역대급 사랑을 받았다. 이후 같은해 12월 발매한 정규 1집 '로지'를 통해서도 자신의 독보적인 음색을 보여주며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K팝 아티스트로서는 최초로 대상격인 올해의 노래 부문을 수상했고, '그래미 어워즈', '브릿 어워드' 등에도 노미네이트 된 상태다. </p> <p contents-hash="5d535600bbc633a65d147174c8199433152ffa631c88042a6836c2fea02185ca" dmcf-pid="GX7vQ7ZvyF" dmcf-ptype="general">리사 역시 2024년 선공개 싱글들을 연이어 발매한 후 지난해 2월 정규 1집 '얼터 에고'를 발매하며 솔로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얼터 에고'는 미국 빌보드 '톱 앨범 세일즈' 1위, '빌보드 200' 7위를 기록했다. 그는 '본 어게인'으로 2025년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 베스트 K팝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바 있다. 이어 그는 HBO '화이트 로투스 시즌3'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 미국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 이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연달아 오르며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p> <p contents-hash="87f3d83c46ac77bd64845bd209702db2afd00a0b74a740055f9f54bf47ba9321" dmcf-pid="HZzTxz5TSt" dmcf-ptype="general">지수는 지난해 2월 첫 번째 미니앨범 '아모르타주'를 발매했으며, 특유의 분위기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는 팬들을 위해 음악방송 무대에도 출격하는 등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수는 솔로 활동 기간 동안 배우로서 활약을 이어갔다. 그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드라마 '뉴토피아' 등에 출연했으며 오는 3월 넷플릭스 '월간남친' 공개를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ad6a24fed580c25446f9b50cd129bf8a712b33ee4ae48fdae97cb24bcfa0df7f" dmcf-pid="X5qyMq1yh1"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블랙핑크는 최근 총 16개 도시, 33회차에 달하는 '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4793beb7c69e3da39bffe136890a81aca5e3fef3ee5702bedbc87c64b31e4e" dmcf-pid="Z1BWRBtW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블랙핑크. 제공| 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tvnews/20260131121127833xzlg.jpg" data-org-width="900" dmcf-mid="fcc6vcJ6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tvnews/20260131121127833xz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블랙핑크. 제공| 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c0a6ff4b697d2609cd278c40e82bf2de6e30f468c216d398a7689d342f86de" dmcf-pid="5tbYebFYlZ" dmcf-ptype="general">이처럼 솔로로 각자의 앨범, 무대에서 쌓아온 경험은 이번 완전체 컴백에서 하나의 시너지로 모인다. 솔로 활동을 통해 개인의 개성과 강점을 자랑하며 전세계적으로 큰 성과를 이루고 사랑을 받아온 블랙핑크가 다시 4명으로 뭉쳤을 때 한층 더 입체적인 모습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a113fbf1a60830b017fde23635e27cbae77b88c632892774ac2e5f224b158973" dmcf-pid="1FKGdK3GvX" dmcf-ptype="general">블랙핑크는 K팝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그동안 수많은 기록을 써 내려왔다. 매 컴백마다 신드롬적인 인기를 끌었던 이들이 3년 5개월 만에 공개하는 앨범으로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쏠린다. 솔로와 완전체를 오가며 쌓은 성과와 경험이 집약될 이번 컴백은 블랙핑크가 왜 여전히 'K팝 퀸'으로 불리는지 증명할 것이다.</p> <p contents-hash="67ead5315852a3d9cb6b90420455b080d9d78cd1951566ea30e8d14639e41b61" dmcf-pid="tYph8pGhS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인규 "아내, 내 연락 아예 안 받아"... 불화 고백 01-31 다음 "UFC 파이터로서 귀국하겠다" '스턴건 김동현 제자' 김상욱 계체 통과→결승 출전 임박…도박사들 전망은 '근소 열세'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