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노희영 “‘브랜드 확장성’ 고려”…권성준 “스토리텔링과 개성 보겠다” 작성일 01-3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M0yEnQ1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b6a7d0a1862893fc2c8a087d7b77200ee5b8a132a17530a35d7a46374ce60c" dmcf-pid="qnRpWDLx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하제빵’ 심사위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d/20260131122126542xqjf.jpg" data-org-width="799" dmcf-mid="7Wk8uWsA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d/20260131122126542xq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하제빵’ 심사위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6d8de5e82c5c28145330d4a4407d6e097c27624c1f6a4f5a8c891f31609f98" dmcf-pid="BLeUYwoMXg"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선임기자]“단 한 명의 천하제일 제과제빵사 발굴을 위해 양보란 없다!”</p> <p contents-hash="8594cf56dfe2b787fa91df1d7310d927a1e005357ed29a3bc04ce07c0c897ef7" dmcf-pid="boduGrgR1o" dmcf-ptype="general">첫 방송을 단 하루 앞둔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심사위원 5인방이 5인 5색 심사 기준을 공개하며 도전자들을 향한 결연한 출사표를 던졌다.</p> <p contents-hash="794f682ab55b7a4140ac3d25ad798ca950536abb0aedd581d0470d7cdc03f49b" dmcf-pid="KgJ7HmaeZL" dmcf-ptype="general">오는 2월 1일(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MBN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p> <p contents-hash="047fbce929967aa5e06b62d64ed98879e28e9630845eb03b7db799677a77a80a" dmcf-pid="9aizXsNdYn" dmcf-ptype="general">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2026년 상반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K-빵’의 위력을 전파한다.</p> <p contents-hash="ac0849cd44c3785e6bd7669e107158177e4833ffefd98e8497faf8ceda83cd87" dmcf-pid="2NnqZOjJGi" dmcf-ptype="general">‘천하제빵’ 1회에서는 환상의 드림팀 심사위원 김나래-이석원-노희영-권성준-미미가 자신만의 주특기를 살린 엄격한 심사 기준을 공개, 긴장감과 함께 환호성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317b4634f39b84ada3e4b85e37bf28d9b9f8fe137385aab095b5a8a5b0a9b06" dmcf-pid="VQfXIgx2XJ" dmcf-ptype="general">먼저 김나래는 “프랑스 본토에서 활동하고 있는 만큼 K-베이커리들이 세계화가 될 수 있는지 ‘맛’을 중점으로 까다롭게 심사할 예정이다”라는 단단한 포부로 월드클래스 파티시에다운 타협 없는 심사를 알린다.</p> <p contents-hash="890dc23b385fd39ed6b88178c169b411fbf0e83ebd5d698ab256173fedd6fe57" dmcf-pid="fx4ZCaMVYd" dmcf-ptype="general">이석원은 “우리나라 베이커리를 이끌고 갈 인재를 발굴해야 하기 때문에 ‘발전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심사하겠다”라는 출사표로 대한민국 최연소 명장다운 폭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한 섬세한 심사의 뜻을 전한다.</p> <p contents-hash="2f90bb45e89024b1c80c69c794c922a8ca9617049d919dee6224d76012d6c97c" dmcf-pid="4M85hNRfGe" dmcf-ptype="general">노희영은 “수많은 브랜드를 개발하면서 안 먹어본 제품이 없다. 도전자들이 만드는 제과제빵이 ‘브랜드 확장성이 있을까?’라는 점을 고려해서 보겠다”라며 F&B 전설로서 상업적 가치를 냉철하게 평가할 것을 밝힌다.</p> <p contents-hash="1268055cc728abbe2c9073ff1d96e6eaee38baf7d1b70e2c45270bfcb22fa26e" dmcf-pid="8R61lje41R" dmcf-ptype="general">권성준은 “저는 2년 전에 서바이벌 참가자로 나왔었고 그러므로 누구보다 도전자들이 어떤 심정으로 여기 왔는지 잘 이해한다고 생각한다. 제과제빵 쪽 전문가는 아니지만 저도 배운다고 생각하고, ‘스토리텔링’과 ‘개성’을 위주로 볼 예정이다”라며 요리 서바이벌 1위의 경험을 살린 리얼한 공감 심사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fcc7f58eb24595981fdfdb86863a58f7bbbf248918382e242008b91839929ac5" dmcf-pid="6ePtSAd8XM" dmcf-ptype="general">미미는 “빵순이 외길 인생 이거 쉽지 않다. 여러분. 빵 덕후의 힘을 지켜봐 달라”라는 굵고 짧은 한마디로 덕업일치를 해낸 연예계 대표 ‘빵순이’의 위력을 증명한다. 핫한 베이커리는 모두 섭렵한 ‘디저트 퀸’의 대중성 평가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367efee0a188c8e4eaa8466f28d3e74fee1bc7222a459bbbddcb5f888c2fa15" dmcf-pid="PdQFvcJ6G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천하제빵’ 1회에서는 도전자 72명 중 절반이 탈락하는 1라운드가 펼쳐져 긴장감을 휘몰아친다. 1라운드에서는 미션 ‘시그니처 빵 만들기’에 맞춰 도전자들이 제한 시간인 4시간 안에 자신을 대표하는 빵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p> <p contents-hash="4ce7cd5c94b5d326329937de8da7f98cbd799e8e0e98432cb7ba07dbbd0c63fe" dmcf-pid="QJx3TkiPHQ" dmcf-ptype="general">그러나 제과제빵이 온도, 습도 등 환경요인이 중요한 만큼 도전자들은 낯선 환경에서 진행하는 작업에 당황하며 좌충우돌을 겪어 위기감을 높인다. 심지어 하트 티라미수 나수지와 안성재 셰프의 선배 윤화영 등 SNS 핫플레이스와 스타 셰프 출신 베이커도 긴장감을 감추지 못해 예측 불가한 전개를 암시한다.</p> <p contents-hash="2a1985fca5d41f06bd27c59621b35c11de965b00fe3e5de40eecd8a566416d44" dmcf-pid="xiM0yEnQHP" dmcf-ptype="general">과연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1라운드에서 살아남을 생존자는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치미’ 함소원X진화, 재결합 근황 01-31 다음 재결합 꿈꾸던 함소원·진화, 전 시어머니 강경한 반대에 충격(동치미)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