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오늘(31일) 부산서 울린다…‘찬란한 하루’, 팬들과 함께 완성 작성일 01-3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L6nVUZ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2ac87e416cb93edf6b3c925538a6144be0b21c99063a1850eebb1ae5825328" dmcf-pid="VRoPLfu5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찬원 부산 콘서트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SEOUL/20260131121845955glcr.jpg" data-org-width="430" dmcf-mid="95lkhNRf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SEOUL/20260131121845955gl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찬원 부산 콘서트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329477ef3cafad6711c2dc1d7ab8419f1c079dc95c359988be54a3c958280d" dmcf-pid="fegQo471S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가수 이찬원이 오늘 부산에서 팬들과 다시 한번 ‘찬란한 하루’를 만든다.</p> <p contents-hash="9b0f71ba51951d0cca8717a2eda054f96f7e2bd01c5429b04b5b49763ec7bbb1" dmcf-pid="4daxg8ztWQ"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오늘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단독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燦爛)’ 발매 이후 이어지고 있는 전국투어의 중요한 분기점이 되는 무대다.</p> <p contents-hash="cc43cb395777afbe8264bf829908ec11a85f86a413a5e9def78750f06906700a" dmcf-pid="8JNMa6qFhP" dmcf-ptype="general">앞서 이찬원은 서울, 대구, 인천 공연을 연이어 성공적으로 마치며 전국투어의 탄탄한 출발을 알렸다. 매 공연마다 팬들과의 호흡을 중심에 둔 구성, 안정적인 라이브, 몰입도 높은 무대 연출로 ‘믿고 보는 콘서트’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00e866cf4803a3cdeb274c44ba1505a897f55e94276c831976c42543338ba36e" dmcf-pid="6ijRNPB3T6" dmcf-ptype="general">오늘 부산 공연에서도 이찬원은 겨울의 차가운 공기를 녹이는 감성적인 무대부터 관객과 함께 뛰며 호흡하는 흥 넘치는 레퍼토리까지 폭넓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앞선 공연에서 화제를 모았던 사물놀이와 북청사자 퍼포먼스 등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대형 연출이 부산에서도 이어질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d611faef773feea1b6d478957c1a9c2a2ded875467f291d98d8f1d428c33ae8" dmcf-pid="POTwvcJ6v8" dmcf-ptype="general">이찬원의 전국투어는 부산 이후에도 계속된다. 그는 진주실내체육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차례로 팬들과 만나 ‘찬가’의 서사를 완성해갈 예정이다. 지역마다 다른 호흡과 에너지를 무대 위에 녹여내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716b2fb4a8cc9a81d037fac2d580306f7ea34b69953cd62c3832956800036f0a" dmcf-pid="QIyrTkiPC4" dmcf-ptype="general">한편 이찬원은 무대 밖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간다. 그는 설 특집 2026 복 터지는 트롯대잔치의 단독 MC로 나서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MC로도 출격을 앞두고 있다. 가수와 진행자를 넘나드는 행보 속에서도 팬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p> <p contents-hash="c71a080f76108019d7d9025d39284a03cd04d2754ab6c1c36a22aed9be60ccc1" dmcf-pid="xCWmyEnQyf" dmcf-ptype="general">노래로 하루를 밝히고, 무대로 마음을 잇는 이찬원의 ‘찬란한 하루’는 오늘, 부산에서 다시 한번 깊은 울림으로 완성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794dd8fc75196fb64d495a417bdfc158aebf1c762c6939ee06043c44275a51a" dmcf-pid="yfMKxz5TTV" dmcf-ptype="general">pensier3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서진 “박신혜는 내가 업어 키웠다, 난 노예근성이 있는 것같아”(비서진) 01-31 다음 헤이즈, 십센치 이어 ‘더 시즌즈’ MC 자리 노린다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