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밝힌 '연예인의 마음가짐'…'국악돌' 도드리 "진실·성실·겸손 강조" [엑's 인터뷰②] 작성일 01-3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gLGrgR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01024761d7af47163e2036081e79b78018ce6d6410679f6f854390842d99a0" dmcf-pid="99aoHmae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드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30248426vlza.jpg" data-org-width="550" dmcf-mid="1evhK5Sr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30248426vl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드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c77acbc522c360faf76822ce764f2747849d8a4fb9713741cb827a048ffaa1" dmcf-pid="22NgXsNdYz" dmcf-ptype="general"> <p align="left"><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strong>([엑's 인터뷰①]에 이어) </strong>도드리(dodree)는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의 첫 듀오로서 KBS 2TV '더 딴따라'를 통해 입증한 실력을 바탕으로 한국적인 색채와 트렌디한 감성을 결합해 독창적인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br><br> 명색이 대형 소속사 중 하나인 JYP 소속인 만큼, 앨범 준비 과정에서 자본의 힘을 실감한 순간이 있었는지에 대중의 호기심이 더해졌다.<br><br> 나영주는 촬영 현장에서 그런 점을 많이 느꼈다며 "한 번도 뮤직비디오를 제대로 찍어본 적이 없어서 세트장만 봐도 놀라웠는데, 특히 버스 신에서 자본의 힘을 실감했다. 세트가 아니라 실제 운행하는 버스가 와 있었고, 기사님까지 계셔서 직접 운행하며 촬영을 진행하더라. 오작교도 세트로 만들어져 정말 리얼하게 찍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br><br> 이송현은 "뮤직비디오 첫 촬영 날 폐쇼핑몰을 통째로 빌려 촬영했다. 공작새와 함께하는 장면도 있었는데, 실제 공작새가 와 있었고, 생각보다 크고 무거워 놀랐다"고 전했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53c52563981ca965ab54f2169cacbb0388eaf061592fb4015b70e0581335bb" dmcf-pid="VVjaZOjJ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드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30249693pbuw.jpg" data-org-width="550" dmcf-mid="qmEcFlEoX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30249693pb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드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00258cbff37f290bf33cf384db1940e5d198a2be72eccb864ff2988702cf44f" dmcf-pid="ffAN5IAiGu" dmcf-ptype="general"> <p align="left"><br><br> '더 딴따라'의 심사위원이자 JYP의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과의 교류도 물론 있었다. 멤버들은 "계약 후 뵈었는데 저희에게 아티스트로서의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 조언해 주셨다. 진실, 성실, 겸손을 강조하시더라"라고 떠올렸다.<br><br> '더 딴따라'는 지금의 도드리 나영주와 이송현을 있게 해준 소중한 출발점이었다.<br><br> 특히 나영주는 "새로운 도전을 매 라운드마다 했었는데 제가 춤을 한 번도 배운 적 없는 상태에서 첫 라운드부터 춤을 췄다. 그때는 춤추는 걸 누구한테 보여준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새로운 것들을 하나씩 하다 보니까 도전에 대한 두려움의 벽이 많이 허물어지더라. 그런 과정들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도드리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br><br> 이송현은 "스스로의 한계를 촬영을 하면서 많이 없앴던 것 같다"며 "예전에는 틀에 박힌 생각을 많이 갖고 있었다. 한계를 깨지 못한 채 무대를 했었는데 '더 딴따라'를 통해 내가 이런 표정을 지을 수 있고, 이런 감정을 보여줄 수 있고, 이런 창법도 낼 수 있다는 것들을 스스로 깨달았다"고 전했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a89f2ea0ad3e33765ce82769ea4400965f6e7588a1a2b1d4df6af0c8ccb60f" dmcf-pid="44cj1Ccn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영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30250975vozw.jpg" data-org-width="550" dmcf-mid="BIsruWsA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30250975vo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영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2a1e933c9218fd015d702a507c5a4618a6d3add4a184e4e580c0c151d429d0" dmcf-pid="8nlCbZlwtp" dmcf-ptype="general"> <p align="left"><br><br> 하지만 나영주는 가끔 알고리즘에 '더 딴따라' 당시 무대 영상이 떠도 쉽게 보지 못한다고.<br><br> 그는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되게 못했던 것 같고 아쉽더라. 보기 싫어서 맨날 안 봤었는데 한 번씩 무대를 참고하려고 보면 정말 최선을 다해서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br><br> 당시 '더 딴따라' 심사위원이었던 박진영, 차태현, 김하늘, 웬디 가운데 지금의 도드리 무대를 가장 보여주고 싶은 인물로 두 사람은 박진영을 꼽았다. 이들은 "저희를 믿고 픽해 주신 분이기 때문에 그때보다 더 발전한 모습을 꼭 보여드리고 싶다"고 눈을 반짝였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1ca93d0de6935ce5b9471ca8b1747e9f4b900cb328a661001686b6d10b93e7" dmcf-pid="6LShK5Sr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송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30252241lbpp.jpg" data-org-width="550" dmcf-mid="bDp3i2pX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30252241lb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송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ca8d632c785c053998b5930de4cc52b5cb625a688a5ef98eacbff0033e8861" dmcf-pid="Povl91vm53" dmcf-ptype="general"> <p align="left"><br><br> '도드리'라는 팀이 이들에게 어떤 의미인지도 궁금해졌다. 함께 걷기 시작한 이 길이, 두 사람에게는 어떤 감정과 무게로 다가왔을까. <br><br> 나영주는 "도드리라는 이름으로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 정말 크다. 내가 정말 도드리를 많이 애정하고 있다는 것을 매일 느낀다. 너무 소중한 팀"이라고 애정을 보였다.<br><br> 이송현 역시 "어릴 때부터 다양한 무대에 서고 해외에서 공연도 했는데 그럴 때마다 외국인분들이 엄청 좋아하시더라"라며 "앞으로는 도드리를 통해 한국적인 요소들을 대중들에게 부담 없이 보여드리고 그로 인해 대중들이 부담없이 다가올 수 있을 것 같아서 꿈을 이루는 순간"이라고 미소 지었다.<br><br> 한편, 도드리의 데뷔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는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br><br> 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 </p> </div> <p contents-hash="df94d3be74a243241cc9250bbdb90b7415828e32d1a79a4b01910fa7a9e6e3b7" dmcf-pid="QgTS2tTsZF"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악 태교"→"母 무용학원 운영"…도드리, 다비치 뒤 이을 '운명 듀오' [엑's 인터뷰①] 01-31 다음 유재석 품 떠난 이미주, 오히려 득 됐나…예능·라디오→웹 콘텐츠까지 쉴 틈 없는 열일행보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