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태교"→"母 무용학원 운영"…도드리, 다비치 뒤 이을 '운명 듀오' [엑's 인터뷰①] 작성일 01-3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9BAxKp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996186175d0aa6a8dcc3dbd992a3d45f5d7940995b131d21cbe32c33904ffe" dmcf-pid="x02bcM9U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드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30239144umpj.jpg" data-org-width="550" dmcf-mid="2ppVwJ4q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30239144um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드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7bfac24b2a251fe14d9e8902ff5d9db2003f3dddc6ce64c0acea7e0d9df48b" dmcf-pid="yESCbZlwG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여성 듀오가 드문 가요계에서, 다비치 이후 새로운 바람을 예고하는 팀이 등장했다. '더 딴따라' TOP5 출신 나영주와 이송현이 뭉친 도드리(dodree)가 바로 그 주인공.</p> <p contents-hash="a223c413e2933c7f01fb6503d5f54080e8a0eff8b805819737ae6fd006dfa166" dmcf-pid="WDvhK5Srtt" dmcf-ptype="general">도드리(나영주, 이송현)는 최근 서울 강남구 엑스포츠뉴스 사옥에서 진행된 데뷔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 기념 인터뷰에서 "혼자서는 보여드릴 수 있는 색깔에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는데, 둘이 함께하니 보여드릴 수 있는 매력이 확장된 것 같다. 서로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주며 의지가 되고, 고마운 마음이 컸다"고 듀엣으로서의 활동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c1bad78449a17f5f3bb6cc1a37d80cfe057a5d756e2e3bb977295ca4a0f0ce47" dmcf-pid="YwTl91vmY1" dmcf-ptype="general">나영주는 "너무 열심히 준비한 만큼 소중해서 막상 데뷔를 눈앞에 두니까 무섭기도 하고 잘 해내고 싶은 마음에 불안한 마음도 있다"면서도 "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장르로 활동을 하게 돼서 너무 기쁘고 행복하게 활동하고 싶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04e645ef3fc27c99edeb987fde58ac39f57ddfe9e79c4501cc71d1e526f97a5" dmcf-pid="GryS2tTs55" dmcf-ptype="general">이송현은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데뷔 앨범을 준비했는데 연습실에서 보낸 시간들, 새로운 장르에 대한 고민들이 떠오른다. 모두 꿈만 같던 순간이었다. 이제 막 데뷔하는 만큼 긴장과 설렘이 공존한다. 열심히 준비한 것들을 멋지게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f928e86dcc24fff8c2a568a0cd86129dc9aaab6628c8b8ef5a261249ccc098" dmcf-pid="HmWvVFyO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영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30240472ihgc.jpg" data-org-width="550" dmcf-mid="VzaszGIk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30240472ih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영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822fe1de81b57bbc476771044e056047903ec0873a5db97a185d3a3a867cd2" dmcf-pid="XsYTf3WI5X" dmcf-ptype="general">그룹명 '도드리'는 국악의 '도드리' 장단과 Free(프리)의 합성어로, 한 장르에 국한하지 않고 한계를 뛰어넘으며 전 세계로 뻗어 나가겠다는 포부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자유롭게 펼치며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방향성을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444adc34c57b937f5a11d6d062a6fd61deb2acf63f27aa1dd22947b90ca0eb65" dmcf-pid="ZOGy40YC5H" dmcf-ptype="general">'도드리'라는 다소 낯선 그룹명을 듣고 나니, 자연스럽게 멤버들의 첫인상이 궁금해졌다. 나영주는 "학교 다닐 때 수업에서 노래를 발표했던 적이 있는데, 그때 앨범 이름이 '도드리'였다. 회사에서 도드리라는 팀명으로 데뷔한다는 말을 듣고 운명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2dbf0eb7fe21a019719fcac047564e1fbc7e04143c08619e07ef372ef6d7d302" dmcf-pid="5IHW8pGhYG" dmcf-ptype="general">이송현 역시 만족한다면서 "신선하게 다가왔다. 전통적이고 현대적인 느낌이 동시에 들더라. 입에도 잘 붙어서 좋다. 외국인 분들이 발음하기도 쉬운 느낌"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32a2d0030b6e03ee8a9daf424deadf79074b73746db9038cb6fdc08b42a807c1" dmcf-pid="18ndTkiPHY" dmcf-ptype="general">국악 전공인 나영주와 한국무용 전공인 이송현이 뭉친 그룹인 만큼, 이들이 표방하는 음악은 단순히 '팝'이라는 단어 하나로 정의할 수 없다. 도드리는 K-rossover Pop(크로스오버 팝)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제시한다. 대중적인 Pop 기법 위에 멤버들의 독보적인 창법과 국악기 등 한국적 사운드가 더해진 것.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553f25936e187161d07378868d44766caba10d8c305c9137b451974a0cc4e7" dmcf-pid="t6LJyEnQ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송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30241769itbh.jpg" data-org-width="550" dmcf-mid="fELTf3WI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30241769it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송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dc88bc1bba8fd33d9716a13206fad463c9fab82a903242b8608daa2f267538" dmcf-pid="FPoiWDLxZy" dmcf-ptype="general">기존의 K팝 음악과의 차별점을 묻자, 나영주는 "앞으로 들려드릴 음악들은 대중적인 팝을 기반으로 국악기와 한국적인 요소를 더해, 저희만의 보컬과 색을 담은 크로스오버 팝 장르를 선보이고자 한다.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독창적인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3d95b8f7fcb5ec1f90651b563f51b5eeba89838b71cd43f2e6872ec35a5add4" dmcf-pid="3QgnYwoMZT" dmcf-ptype="general">추후에도 '한국적인' 요소는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다. </p> <p contents-hash="d2f8e38def29141b814471aa76a005ca20bee003d724eea397a8d02169f2c997" dmcf-pid="0xaLGrgRHv" dmcf-ptype="general">나영주는 "크로스오버 팝 자체가 모든 장르와 결합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한국적인 요소를 잃지 않고 다양한 장르와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2b65158e25390beae0161b872e51700d5650a7f12380c46a05c35ab82908adb" dmcf-pid="pMNoHmaeZS"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꿈만 같았다'는 꿈처럼 스쳐간 상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지나가 버린 사랑을 '꿈'에 비유해 차가운 현실과 따뜻했던 기억의 대비를 깊은 여운으로 그려낸다.</p> <p contents-hash="71284b3b3116443a89ac40ff17c538ad828a66dd8c673e5912f2ad3ebfb572c2" dmcf-pid="URjgXsNdXl" dmcf-ptype="general">갓 데뷔한 신인이지만 녹음 과정은 별 다섯 개 만점에 다섯 개를 주고 싶은 순간이었다고 자신하는 이들이다. 이송현은 "'꿈만 같았다'를 녹음할 때 현대적인 사운드와 한국적인 사운드가 어느 정도 섞여야 대중들이 신선하고 부담 없이 들을 수 있을지 고민하며 불렀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752b9478af14b381f65eab96c8e1ba53aec4d0b60438ae3f089c464aeb2593" dmcf-pid="ueAaZOjJ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드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30243033ytkw.jpg" data-org-width="550" dmcf-mid="478DpTrN5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30243033yt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드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b15ce6e257a1c806bdc3927eefdd1485f3b679331789d1693bb343073cde43" dmcf-pid="7iEAthkLXC" dmcf-ptype="general">이들이 데뷔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를 준비한 기간은 약 1년. 하지만 뮤직비디오 촬영은 지난달에 이뤄져 비교적 늦게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875f1e737750d7b2c8b53bc27a7329e6045a6df7bdc5fce306f61c4523249bc6" dmcf-pid="znDcFlEoHI" dmcf-ptype="general">나영주는 "야외 촬영이 있었는데 그날 갑자기 날씨가 영하로 떨어졌다. 갑자기 확 추워진 날이었는데 저희가 추운 날 야외 촬영이 처음이었다. 춥지만 따뜻한 봄바람을 맞는 척 연기를 해야 했던 순간이 기억에 남는다. 센 바람이 효과처럼 영상에 잘 담겨서 뿌듯했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9137111eb9b72e6dace73fdb5cc666d2c498a8bcc619bead33b92761f5bff89d" dmcf-pid="qLwk3SDg5O" dmcf-ptype="general">나영주와 이송현은 단순히 KBS 2TV '더 딴따라' 4위, 5위 출신으로 일컫기엔 어딘가 아쉬움이 남는다. 나영주는 소리꾼인 할머니와 어머니의 영향으로 4살부터 판소리를 해 온 영재다. 이송현는 어머니가 한국무용 전공자이며 '더 딴따라'에 앞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 얼굴을 비춘 바 있다. </p> <p contents-hash="78a2bc9ea5e0b021111a9f907199039daa14dc64211329e65a6eb5c37e48ea54" dmcf-pid="BorE0vwa5s" dmcf-ptype="general">이처럼 각기 뚜렷한 전공을 가진 두 사람이 음악 스타일이나 퍼포먼스를 맞춰가는 데 어려움은 없었을까.</p> <p contents-hash="c89749a1eb115179369d1087d6519bb189eceb44dab8da72b876b85115f7f9aa" dmcf-pid="bgmDpTrNtm" dmcf-ptype="general">이송현은 "오히려 각자의 전공이 뚜렷하다 보니까 서로 부족한 점을 채워줄 수 있어서 좋더라. 오히려 스타일이 비슷했으면 맞춰가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는데 아예 전공이 다르니까 괜찮다"고 얘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6126d1a7b05c9ea8bc0ec207c541a4866a2428a9af81471a49c0014882998c" dmcf-pid="KaswUymj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드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30244318aagc.jpg" data-org-width="550" dmcf-mid="8BjHQ7Zv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30244318aa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드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5aec8c8ba1e2f031f22476ca0954b84414a2b192c356730a7cb9e99b4f1028" dmcf-pid="9NOruWsA5w" dmcf-ptype="general">나영주와 이송현은 팀을 이루게 된 과정을 '운명'이라 표현했다. 각자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지만, 혼자가 아닌 둘이 되면서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e4f4b3cad3867f49407f40f88aaaf5b9ad820444e84fc3b68ca75e744033a1b6" dmcf-pid="2jIm7YOctD" dmcf-ptype="general">이송현은 "'더 딴따라' 마지막 라운드에서 팀으로 무대를 선보였는데, 당시 회사에서 둘의 합이 잘 맞는다고 판단하셨다. 입사하자마자 저희가 팀이라는 말을 들었고, 그 전부터도 한국적인 공통점이 있어 보컬의 퍼포먼스의 조화가 좋다고 느꼈다. 운명처럼 느껴졌고, 팀 결성 소식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a3d6cd6e34b6a52d833d16db5004ca09071074c59a74de95dd52bd9666ff9ef" dmcf-pid="VACszGIkHE" dmcf-ptype="general">데뷔부터 한국적인 색을 내세운 그룹이 드문 요즘, 이런 시도가 도전처럼 느껴지지 않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0328cdd80def9449880c26a7887350641c48513989759c84d0ab7631ee57719" dmcf-pid="fYpFJ90H1k"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나영주는 "준비할 때 레퍼런스라는 게 없다 보니까 직접 찾아서 준비를 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면서도 "확실히 새로운 시작을 한다는 생각에 책임감도 생기고 도드리 이후로 이런 도전을 하는 분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d61ac3b646df39c38086dff77dd30417a24f82469b8afd9d59fa1f68cc1fb04" dmcf-pid="4GU3i2pX5c" dmcf-ptype="general">또한 "저희가 전공자다 보니까 대중의 시선과 귀에서 확실하게 봐줄 사람이 없어서 어려움을 겪기도 했는데 팀원들이 그 역할을 잘 해주셨다. '이런 부분은 한국적인 느낌을 조금 더 넣어도 좋을 것 같다'라든지, 그런 피드백들을 많이 해주셔서 밸런스를 잘 찾아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3858f24e99efd883c0b133d235452cc9e1fbd6f3f991fc6ff732f54a1bb929" dmcf-pid="8Hu0nVUZ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영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30245590hnab.jpg" data-org-width="550" dmcf-mid="6jdMlje4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30245590hn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영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dadb72900bae473f4f4142ee63c0b0d962b0e798524d2b9014143a5cffb0cc" dmcf-pid="6X7pLfu5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송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30246870tlou.jpg" data-org-width="550" dmcf-mid="PDDcFlEo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30246870tl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송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80cfb624018c4d3cf20f3767f0dc0e7a8c41652102c11e0f6599bbf6b37a95" dmcf-pid="PZzUo471YN" dmcf-ptype="general">한국의 고유의 멋과 현대적인 감성을 자유롭게 오가는 도드리만의 음악에 '3대째 국악'을 이어오고 있는 나영주의 가족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p> <p contents-hash="ac28825c4a197a2bac59b98d22492c11c9aacf4a73c43df67af676d5b759930e" dmcf-pid="Q5qug8ztHa" dmcf-ptype="general">나영주는 가족들이 데뷔곡을 들었을 때를 떠올리며 "일단 너무 신선하다는 반응이 첫 번째였고, 새로운 도전이었음에도 해냈다는 것에 칭찬과 격려를 많이 해주셨다. 노래가 너무 좋다고, 빨리 벨소리 바꾸고 싶다고 하시더라. (전공자다 보니) 날카롭게 보시면서도 칭찬 먼저 해주셨다. '힘들 땐 가족들이 옆에 있다는 거 잊지 마'라고도 해주셨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f57f132bbcb6759f738eb599860a52ba8d43c2e3d072b6964f74d3e9a8b8ccd" dmcf-pid="x1B7a6qFYg" dmcf-ptype="general">태교까지 '국악'으로 했다는 나영주는 "태어나자마자 동요가 아니라 아리랑을 부르게 하셨다. 당연하게 국악을 하게 됐다"며 "사실 어릴 때의 기억은 잘 없지만 주변에서 '조그만 게 잘한다'는 칭찬을 들으니까 즐거웠던 것 같다. 그러다가 고등학생 때부터 국악을 진심으로 좋아하게 돼서 지금까지 하고 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3ccf3f3601c307fb7516c21b5b5c0f88736ad364ef19f6f36ff5696b7a87271" dmcf-pid="yLwk3SDg1o" dmcf-ptype="general">이송현 역시 '본투비 한국무용'을 할 팔자(?)였다. 그는 "엄마가 한국무용을 전공하셨고 지금 무용 학원을 하고 계신다. 3살 때부터 무용을 쭉 해 왔다"면서 "데뷔 준비할 때도 엄마한테 영상을 찍어 보내고 직접 피드백을 받기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c927c9d48abbfafdd869bf352253135c1cd9f3d68a85e7035f4f47ac2cc37d" dmcf-pid="WorE0vwa1L" dmcf-ptype="general"><strong>([엑's 인터뷰②]에서 계속)</strong></p> <p contents-hash="23401911e9966d57581ee2de149ab480a858335ec7cab74ea6bee61aa3c278f7" dmcf-pid="YklIBXhDHn" dmcf-ptype="general">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 </p> <p contents-hash="3d358c2e672ca05cd38936e1748b067eb587fdd0fd09c2cf27b8d5eb009c01a1" dmcf-pid="GESCbZlwGi"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튜브, 전현무에 “연상女 어떠냐?” 질문→전현무 “누나들? 다 누워 계셔”(전현무계획) 01-31 다음 박진영 밝힌 '연예인의 마음가짐'…'국악돌' 도드리 "진실·성실·겸손 강조" [엑's 인터뷰②]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