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코빅' 시절 마음고생 고백 "잘되니까 주변에서 질투..다 얘기 못 해" 작성일 01-3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bb6UHl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28b5b6b82828f443636f12366d7f04b54e244198c3c56b77b7c93ab70ad90a" dmcf-pid="8k99Q7Zv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Chosun/20260131131428891aejv.jpg" data-org-width="540" dmcf-mid="2OLcOoQ9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Chosun/20260131131428891aej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5d8cf70cea76824cadb63b2623c94dd4c5b6dc2ecb94fce0cd13df96cdf273" dmcf-pid="6E22xz5TL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과거 주변의 질투로 힘들었던 시절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f4a7f75596cd7f32ef0716605e208aed14de485f75bb578124b7c49b5638a72" dmcf-pid="PDVVMq1yiC" dmcf-ptype="general">30일 이국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소화)불량 연애. 무엇이든 못 뚫는 창과 무엇이든 막는 방패의 숨 막히는 연남동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6aa5c22f1edd250a384c0dab759ede7802287d5a142125beade5d24e926858bb" dmcf-pid="QwffRBtWeI"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국주는 개그맨 김경욱과 함께 연남동 데이트를 즐겼다. 그는 "자주 보자"고 말했고, 김경욱은 "일본 갈 때마다 너한테 연락하려고 했다. 가기 전에는 너한테 연락하려고 하는 데 가서는 연락 안 하게 되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a80511135fb8d627bd3035b492a9506d77dab655962476682c61dbf39a43b85" dmcf-pid="xr44ebFYeO" dmcf-ptype="general">이에 이국주는 "(내가 일본에) 없지 않을까 생각하는 것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으나, 김경욱은 "가면 생각이 바뀐다. 막상 가면 보고 싶지 않더라"며 짓궂은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5748657ae741a623132dfa27d1b143c1916d178f54e368eb501eff690a3555" dmcf-pid="ybhhGrgR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Chosun/20260131131429119ocye.jpg" data-org-width="1200" dmcf-mid="VQVVMq1y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Chosun/20260131131429119ocy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ca9c3d9d0fe88224421482b9645a4cc25728aa0d22dee64b9a43189be99268" dmcf-pid="WKllHmaeLm" dmcf-ptype="general"> 대화를 이어가던 중 이국주는 김경욱의 미담을 공개했다. 그는 "오빠가 훨씬 더 먼저 잘됐지만 내 인생에서도 (처음) 잘됐던 시기가 있었다"며 "다 얘기할 수는 없지만 질투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ea77c59bc9881f345546fcd24f29de011568c6127685be8324e4f23600ee180" dmcf-pid="Y9SSXsNddr"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오빠가 여자 대기실로 왔다. 고장환, 김태환 오빠와 셋이 와서 '너는 유튜브를 네가 편집해?'라고 물어봤다. 그때는 내가 혼자 할 때여서 '내가 해요'라고 했다. 그랬더니 '우리가 너 때문에 싸운다. 국주도 이렇게 바쁜데도 열심히 하는데 우리가 뭐라고 열심히 안 하냐는 거로 매일 싸운다'고 하는 거다"라며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ff6f28c466678b1983fee48a2f4f0c2f22b6e5b974f5ceb30ebc675abf233c9" dmcf-pid="G2vvZOjJew" dmcf-ptype="general">이국주는 "내가 그 얘기를 듣는데 (오빠의) 겸손과 열정, 사람을 부담스럽지 않게 높여주는 존중이 느껴졌다. 그래서 되게 좋은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며 당시 위로가 되어준 김경욱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지우, 양미라→서효림 위해 통 크게 쐈다 “밥도 사주고 발렛비까지” 01-31 다음 '더 시즌즈' 이영현, 신곡 '툭하면'으로 진가 발휘..여전한 괴물 보컬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