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치아 한 개 빠질 때마다 사망률 2% ↑” 경고에 화들짝(세 개의 시선) 작성일 01-3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HPuWsA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8a77f533318c32ff1aea41907bf2009a29be0876d761774944dbcd669dd53b" dmcf-pid="b82EebFY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SBS ‘세 개의 시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en/20260131132346390clvx.jpg" data-org-width="650" dmcf-mid="zhRljQb0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en/20260131132346390cl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SBS ‘세 개의 시선’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826b9dda71d83fc6d67ca15e6f6abe7725149a06f2251a3c67af92fd70c888" dmcf-pid="K6VDdK3G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SBS ‘세 개의 시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en/20260131132346555njdf.jpg" data-org-width="650" dmcf-mid="qZNZOoQ9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en/20260131132346555nj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SBS ‘세 개의 시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fc41633e069b87f6cb9a337dfc9fcdac0b927c7e68933b3bc64a16c03959c3" dmcf-pid="9PfwJ90Hyy"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225cf86d488898d90a60005262c1368fdf95c31d2cf7127c59fc5d2b09b4374c" dmcf-pid="2Q4ri2pXTT" dmcf-ptype="general">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입안에서 시작되는 무서운 나비효과, 만성 질환의 원인을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관점에서 자세히 들여다본다.</p> <p contents-hash="83cb69a1a4b3241a914c5c81c81b41a9b0401038918edfa1328943132fe6d4b6" dmcf-pid="Vx8mnVUZlv" dmcf-ptype="general">2월 1일(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전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을 '구강 관리'로 뽑으며 어떻게 해야 구강 건강을 지키고, 우리의 몸을 지키는지에 대해 파헤친다.</p> <p contents-hash="fbb77bb477cc518ab1161ea6dc0b0deffe5cf9c0931978dafc4d69f8b4fec4b5" dmcf-pid="fM6sLfu5lS" dmcf-ptype="general">도슨트 이창용은 민주주의의 아버지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의 남들에게 드러내고 싶지 않았던 치명적인 약점을 이야기한다. 조지 워싱턴은 두 번째 취임식의 연설 당시 무려 2분도 채 되지 않는 연설을 하며, 지금까지도 가장 짧은 취임 연설로 기록되고 있다고 전한다.</p> <p contents-hash="923aeca00531fd7e7a4ab31e630f7496614336c67f457d8ebcaafedcc62be67d" dmcf-pid="4RPOo471ll" dmcf-ptype="general">치주과 전문의 김정훈은 "치아 상태는 사망률과도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며, "한국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치아 한 개가 빠질 때마다 사망률이 약 2%씩 증가한다"고 강조해 공포감을 자아낸다. 이에 내과 전문의 최정은은 "2024년 외래 다빈도 질병 통계에 잇몸병이 무려 감기보다 더 높은 수치인 외래 진료 1위에 올라와 있다"고 말해 녹화장을 충격에 빠트린다.</p> <p contents-hash="91c1f0926b17f00cb572988525715e99e9e3d84f0d2c8d1790dab0379692189a" dmcf-pid="8eQIg8zthh" dmcf-ptype="general">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은 "농경문화의 도입과 산업혁명 등 인류 문명의 발달과 함께 우리의 구강 상태는 각종 질환에 취약한 형태로 변했다"는 한 연구 결과를 전한다. 그 이유로 당분이 많은 식습관, 흡연, 당뇨 같은 만성 질환을 지목하며 "우리는 매일 양치질하지만, 그걸로는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구강 환경 자체가 과거보다 훨씬 불리해졌다"는 가능성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e750137c85bd08637d87f428cb1fa9cece24afb630881046558f7206f581413b" dmcf-pid="6dxCa6qFTC" dmcf-ptype="general">내과 전문의 최정은은 '구강 세균이 암의 진행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와 함께, "충치균으로 알려진 하나의 세균이 대장암 조직에서 발견되었다"고 전해 심각성을 일깨운다. 또한 "해당 세균은 단순히 숨어있는 수준이 아닌 암 조직 안에서 면역 환경을 교란해 암이 더 공격적으로 자라도록 돕는다"며, 입안 건강을 통해 전신 건강을 지키는 비밀을 파헤친다.</p> <p contents-hash="205431c72fc9dc0100f9d342dbb018c2cbadd4e26e74b221423f475e2a214804" dmcf-pid="PPfwJ90HvI" dmcf-ptype="general">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내과 전문의 최정은, 치주과 전문의 김정훈과 함께 '구강 내 생태계'의 핵심을 세 가지 시선으로 짚어보는 SBS '세 개의 시선' 32회는 2월 1일 일요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SBS '세 개의 시선')</p> <p contents-hash="3583031ff5adaa00415e38fbb437cac6c14137daacbe0f6fcaf76126e663dca6" dmcf-pid="QQ4ri2pXSO"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x8mnVUZh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대상' 신성록, 31일 뉴스 나들이… 1인 2역 열연의 고뇌 고백 01-31 다음 함소원, 진화와 재결합 노력 중인데...전 시모 반대에 "머릿속이 띵했다" ('동치미')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