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주도했나? 차은우·모친 징역 가능”..200억대 탈세 의혹 작성일 01-31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6N8Hmae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7107f33b7a2321bfc59717665ae19b8dbafe43c459639cc79bae73118d866d" dmcf-pid="4QAPZOjJ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Chosun/20260131133325709xqtv.jpg" data-org-width="650" dmcf-mid="2IXr6UHl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Chosun/20260131133325709xqt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e1452bd8f252c778738cdd0978ff1e60b3305d861c364ca053716be295b2fc" dmcf-pid="8xcQ5IAie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28·본명 이동민)가 200억원대 탈세 의혹과 관련해 형사처벌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4cdee17826c22d6466520f0cc18b6837b99331910ecf70820f7aa48ba2a6d32" dmcf-pid="6Mkx1CcnMz"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YTN 라디오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에서 김정기 변호사는 차은우에게 부과된 200억원대 세금 추징과 관련해 "국내 연예인 개인에게 부과된 추징액 중 역대 최대 규모이자,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액수"라며 "차은우가 벌어들인 소득 규모는 최소 1000억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18b5c97acdf23d7f213229e7406700aa524ab91abd89ffac88c380d06c117b" dmcf-pid="PqRzCaMVL7" dmcf-ptype="general">김정기 변호사는 이번 사건이 단순한 세금 계산 착오에 그치지 않을 경우, 형사 처벌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고의적인 속임수가 드러나면 검찰에 고발돼 조세범 처벌법 위반 등으로 징역형이나 무거운 벌금형이 가능하다"며 "포탈 세액이 10억원을 넘으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이 적용돼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까지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eb3c240642d765fa4751620635ecd4967319163fe2e40796a73a24f73358a57" dmcf-pid="QBeqhNRfdu" dmcf-ptype="general">또한, 김정기 변호사는 "법인 대표인 어머니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수익자인 차은우도 공범으로 조사를 받고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사건의 핵심은 '누가 탈세를 주도·승인했는가'"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c907aee66eb286ed97fe38aebf1737ee79438911239563f0c2f2b5698007a17" dmcf-pid="xbdBlje4LU" dmcf-ptype="general">과거 차은우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장어집 인증샷과 관련해서도 법적 쟁점이 될 수 있다고 지적됐다. 김정기 변호사는 "재판 과정에서는 '법인 실체를 고의적으로 은폐하려 했다'는 정황 증거가 될 수 있다. 가족 식당임을 숨기고 단골집으로 홍보한 것은 대중을 기만한 행위일 뿐 아니라, 해당 장소가 실제 사무실이 아님을 스스로 입증하는 꼴"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486b2884a733506921e48d0595635fa0b9ba9f0dcff16d0aad30a330f9f62d" dmcf-pid="yrHw8pGhMp" dmcf-ptype="general">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해 상반기 차은우에게 200억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 국세청은 차은우와 모친 최모씨가 45%에 달하는 소득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실체가 불분명한 법인을 내세워, 소득세율보다 20%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했다고 판단했다. 이 과정에서 소속사 판타지오도 지난해 8월 법인세 추징금 82억원을 부과받았다.</p> <p contents-hash="4bbbae30647585b97859c704259a7ef0809a927db938c8a3c38c1b1020da95a4" dmcf-pid="WmXr6UHle0"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현재 국세청 결정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한 상태다. 논란 이후 그는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일로 많은 분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납세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스타 울렁증 있어" ('마니또 클럽') 01-31 다음 '흑백'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 개리와 의외의 춘분..한 달 사용 고기 1톤 (전참시)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