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먹으면 독? 오메가3 먹는 법 당장 바꿔야겠네 [MK약국x약들약] 작성일 01-3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메가3를 선택하는 기준?<br>가장 중요한 건 ‘원료 회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e15IAill"> <p contents-hash="9c10e387a2448c493dbc159fe53e299a801b9bd35f22a070c54ba59e822cd1ae" dmcf-pid="GNdt1Ccnvh" dmcf-ptype="general">MK약국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1월이 쏜살같이 지나가고, 어느 덧 병오년 두 번째 달의 첫 날입니다. 새해 다짐한 건강관리, 잘하고 계신가요? 지난 주 퇴근길에 PT스튜디오를 지나가는데 많은 분들이 운동중이시더라구요. 저도 정신 차리고 가벼운 운동이라도 다시 시작해봐야겠다고 다짐만 했습니다.</p> <p contents-hash="ec3b0a5e257a16ba25012001b89311301e26dd69ff4310740c82d38524e79785" dmcf-pid="HjJFthkLSC" dmcf-ptype="general">파마브로스(약사가 들려주는 약 이야기) 약사들과 함께 쓰는 MK약국, 오늘은 많이들 드시는 오메가3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오메가3 잘 고르고 제대로 먹는 법, 197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고상온 약사에게 물었습니다. 오메가3는 고 약사가 운영하는 유튜브(약사가 들려주는 약 이야기)에서도 단골 주제라고 하네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655ec244d032e8a4377c63c3ffba6bc899f81cb929d252f120261afc3f346f" dmcf-pid="XAi3FlEo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메가3 제대로 먹는 방법이라는 키워드로 생성AI가 만든 이미지. [챗GP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k/20260131135101806bfpd.png" data-org-width="700" dmcf-mid="phVCIgx2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k/20260131135101806bfp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메가3 제대로 먹는 방법이라는 키워드로 생성AI가 만든 이미지. [챗GP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41c90957d337a0a962147794be2773ca388590bd2f5c08345971c45500b4d8" dmcf-pid="Zcn03SDgCO" dmcf-ptype="general"> “오메가3는 사실 ‘기름’이잖아요. 기름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산패(상하는 것)’와 중금속이죠. 세계적으로 검증된 원료사는 자체적인 정제 기술로 관리하고 국제 인증(IFOS 5-Star, GOED 등)도 받아요. 산패도와 중금속 수치를 엄격하게 관리하니까 믿을 수 있습니다.(고상온 약사)” </div> <p contents-hash="3182893a81ea3b1e66303c296ff1222cc5898821364f4b11f938310274bcb453" dmcf-pid="5oMZXsNdSs" dmcf-ptype="general">시중에 판매되는 오메가 3 제품은 수천 종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좋은 제품을 걸러내기 어렵다 보니, 적당히 들어본 브랜드나 적정 가격대 제품을 고르실 텐데요. 고 약사는 브랜드보다 원료회사를 먼저 보라고 강조합니다. KD파마, 솔루텍스 DSM, 폴라리스, GC리버, EPAX 등이 대표적이죠. ‘비린내’ 때문에 오메가3 못먹겠다는 분들도 계신데요. 원료가 좋으면 비린내가 덜 나고 흡수율도 높아집니다.</p> <p contents-hash="5dae283d86ee348485c7687b5062d90bf7d7bc61236f04ce1e5d0897707f008c" dmcf-pid="1gR5ZOjJWm" dmcf-ptype="general">같은 이유로 국내에서 생산·제조한 제품을 추천합니다. 해외직구 제품들도 좋지만 아무래도 ‘신선도’ 면에서 국내 상품이 낫다는 뜻입니다. 해외 완제품은 배송 과정에서 산패 위험(온도 차 등)이 있는 반면, 검증된 원료를 국내로 들여와 즉시 캡슐로 제조하면 훨씬 신선하겠지요. 세계적으로도 검증된 한국콜마나 코스맥스가 만든 제품들이니 믿을 수 있지요.</p> <p contents-hash="ebb8c5ec7ff1c2b288c7ce07b3742f400b3d311ce842ce5ecee7c3e891ef14be" dmcf-pid="tae15IAilr" dmcf-ptype="general">오메가3 함량도 궁금했습니다. 하루 섭취 적정량은 EPA와 DHA를 합쳐서 800~1000mg면 된다고 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으로는 두 성분의 합이 900mg 이상일 때 ‘기억력 개선’ 기능성까지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고 약사는 하루 한 알로 혈행 건강과 눈 건강, 기억력까지 챙기려면 800~1000mg 정도의 고함량이 가장 효율적이고 복용 편의성도 좋다고 강조하더군요.</p> <div contents-hash="524435f0e8e13a27776ad48038c50260c3274a25f76ea29a8d08d6698d2692d1" dmcf-pid="FNdt1Ccnhw" dmcf-ptype="general"> <div> <strong>순도 70~80% 고르면 적당해<br>프리미엄 rTG 오메가3의 표준</strong>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f300503f7fac210e0438acc26dc88a4cae9dfd91b0a8b2721f6204bdb9c9bb" dmcf-pid="3jJFthkL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메가3 순도는 70~80%가 적당하다. 80%가 넘어가면 가격이 급격히 비싸지는 경향이 있어, 가성비와 고스펙을 동시에 잡는 ‘스위트 스팟’이 70~80%사이라고 약사들은 조언한다. 사진은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오메가3 제품. [사진출처= 각 사 홈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k/20260131135103115rkpz.jpg" data-org-width="500" dmcf-mid="KDh840YC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k/20260131135103115rk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메가3 순도는 70~80%가 적당하다. 80%가 넘어가면 가격이 급격히 비싸지는 경향이 있어, 가성비와 고스펙을 동시에 잡는 ‘스위트 스팟’이 70~80%사이라고 약사들은 조언한다. 사진은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오메가3 제품. [사진출처= 각 사 홈페이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43d45383d69b1d49bda49159046cd235967933313885c4402e41fea6b1a3e0" dmcf-pid="0Ai3FlEolE" dmcf-ptype="general"> ‘순도’도 따져봐야 합니다. 순도가 높을 수록 좋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순도 70~80%가 프리미엄 rTG 오메가3의 표준입니다. 순도가 낮다는 것은 그만큼 불필요한 포화지방이나 불순물이 섞여 있다는 뜻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div> <p contents-hash="4eb7b61c51916b7608d8eed4055037ecba6d587001752243187621c165b3bc54" dmcf-pid="pcn03SDgvk" dmcf-ptype="general">오메가3는 포장 상태도 중요합니다. 병 포장보다 개별 포장이 좋다는 건 많이들 아시지요? 오메가3의 3대 적이 빛과 열, 산소라서 그렇습니다. 낱개로 포장된 제품(PTP·Press Through Pack)은 한 알씩 먹을 때마다 뜯게 되니까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고 약사는 pvdc 소재의 포장이 산소 차단에 더욱 뛰어나니 소재도 확인하라고 귀띔했습니다.</p> <p contents-hash="25ecb29b98d835a1946f1775b71589c47dd111bc6e230b320e3bf578df969836" dmcf-pid="UkLp0vwaSc" dmcf-ptype="general">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이죠. 한달 분에 1만 원 중반 ~ 2만 원 초중반 제품이 적당합니다. 1만원 이하의 너무 저렴한 제품은 원료가 상대적으로 저가이거나 순도가 낮을 확률이 높아서입니다. 고 약사는 “1.5만 원 ~ 2.5만 원 사이는 좋은 원료와 체계적인 국내 제조 공정을 거친 제품이 형성하는 가장 합리적인 ‘정가’ 구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p contents-hash="b98e1533f48eb5d09c8aac7a8ecef53bc6b3064c6acc4653ce0d97f10496bcac" dmcf-pid="uDguUymjhA" dmcf-ptype="general">언제 먹는 게 좋을까요? 기름(지용성 성분)인만큼 빈 속에 먹기보다는 음식처럼 식사 직후에 적당량의 물과 먹도록 합니다. 아침 , 점심, 저녁 식후면 언제든 되니 가장 편안한 때를 골라 하루 한 알씩 드시길 권합니다.</p> <div contents-hash="97c5148f6e3baa94a087cf36e3236032541724a38d3498a17413ba70e5c676af" dmcf-pid="7wa7uWsAlj" dmcf-ptype="general"> <div> <strong>염증·중성지방 관리에 도움<br>눈 피곤하고 건조할때도 복용</strong>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75cee55d163cee97af1826328d44fa2dc64a31051b723e0669e13555cec034" dmcf-pid="zrNz7YOc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메가3와 원료인 생선 기름을 키워드로 생성AI가 만든 이미지. [챗GP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k/20260131135104447cjbg.png" data-org-width="700" dmcf-mid="2zQHGrgR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k/20260131135104447cjb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메가3와 원료인 생선 기름을 키워드로 생성AI가 만든 이미지. [챗GP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8b616b8e00311eeeec255139efa7db260bb2f2ec8a8590ac708a1ec62440a2" dmcf-pid="qmjqzGIkSa" dmcf-ptype="general"> 오메가3, 먹으면 뭐가 좋을까요? 혈액순환 개선과 중성 지방의 대사를 촉진해서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데 활용됩니다. 눈물샘이 막히지 않게 해줘서 안구 건조도 예방된다네요. 뇌의 구성 성분인 DHA가 뇌 건강을 챙기고 인지 능력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div> <p contents-hash="d6f02ffc217afb22f263e53d733449d29107fe274399daaf31a7c19406deefe9" dmcf-pid="BsABqHCEvg" dmcf-ptype="general">더 중요한 기능도 2개나 있습니다.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되는 만성염증을 억제하고, 과잉 알러지 반응도 줄여줍니다. 세포의 유동성을 개선 시켜서 우리 몸의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이라네요. 당연히 염증 관리 관리가 필요 하신 분, 혈중 중성 지방 수치가 높으신 분, 눈이 피곤하고 건조증이 있는 분이라면 꾸준히 복용하시고요. 뇌와 혈관 건강을 챙기고 싶거나 수족냉증으로 고생하는 분들도 복용하면 좋습니다.</p> <p contents-hash="57a98fa48511895d9e5cc3dcc5734af1459f6bf45b6a9b859096ffd3c51ef3a6" dmcf-pid="bOcbBXhDTo" dmcf-ptype="general">복용을 주의해야 하는 분들도 있어요. 아스피린이나 와파린 등 혈전 억제 및 혈액 응고 약물 복용중이라면 오메가3를 먹어도 되는지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시술이나 수술을 앞두고 있다면 적어도 일주일 전에는 끊어주시고요. 혈액 응고가 지연될 수 있기 때문에 꼭 기억하세요.</p> <p contents-hash="707a6e90937e9898cad25180327570a97e3c80b962cbd14aac503cddae0bc703" dmcf-pid="KIkKbZlwyL" dmcf-ptype="general">이밖에 저혈압이나 위장장애가 있는 분, 물고기 알러지가 있는 분들에게는 오메가3를 권하지 않습니다.</p> <div contents-hash="30084ebfe8833687d9e50e0d602d4c202eb596852d5f2984ce468d4799e8530d" dmcf-pid="9CE9K5Srvn"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한달 분 1만5000원~2만5000원<br>하루 한알씩 식후에 복용하면 좋아</strong> </div>전문가들의 추천제품도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한 달 분이 2만5000원을 넘지 않는 제품들입니다. 전세계 피쉬 오메가3 1위 KD파마의 원료를 사용하는 ‘담백하루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 에센스 1000mg’는 한 달분 2만원 내외로 순도 80% 제품을 복용할 수 있습니다. </div> <p contents-hash="e5cbfc2a6dea540c6fa8edb7ed0094ed2c42ab1610522dcf7d8ecb41fc210201" dmcf-pid="2hD291vmhi" dmcf-ptype="general">역시 순도 80%의 알래스크 오메가를 사용하는 ‘트루엔 알티지 오메가3’와 ‘아워뉴트리 알티지 케어 오메가3’ 추천도 많았습니다. 트루엔은 비린내가 거의 안나는 제품이고, 아워뉴트리는 한 알당 함량이 1100mg으로 높은 것이 장점입니다.</p> <p contents-hash="443b03a58b9b7031d4650b3d0e845b9b71f699d075df1dbf05ec3799f2b5bd31" dmcf-pid="VkLp0vwalJ" dmcf-ptype="general">‘닥터체크 원퍼데이 맥스 알티지 오메가’도 특별 탈취 공법으로 비린내가 가장 안나는 오메가3 중 하나입니다. 순도는 75%, 한달분 가격도 2만원 내외입니다. ‘YDY 폴라초임계 오메가3’는 초임계 추출 오메가3로 유명한 프랑스 회사 폴라리스의 원료를 쓰고요. 산패를 최소화한 ‘더리틀스 알티지부스터 얼티메이트’를 추천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81df9a336cdbeb3d13c3770a825c8d9a7cdef73f2972ca6ae59019a8075e2c" dmcf-pid="fEoUpTrN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약사가 들려주는 약 이야기’ 운영자 고상온 약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k/20260131135105745pspq.png" data-org-width="300" dmcf-mid="W0CQPuXS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k/20260131135105745psp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약사가 들려주는 약 이야기’ 운영자 고상온 약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99dc25fb01e2f2753f49568eabee735eaff9a4849d2d016137442c79661203" dmcf-pid="4DguUymjWe" dmcf-ptype="general"> <div> [도움말] 고상온 약사 197만명 구독자 유튜브 ‘약사가 들려주는 약 이야기’ 운영자 </div>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 "이제는 문화다" 킨텍스 점령한 '쿠키런 킹덤' 01-31 다음 포커 페이스 유지하던 박신혜 표정 순식간에 굳어진 이유는?(미쓰홍)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