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와 재결합 노력 중"...前 시모 강경 반대에 충격 (동치미) 작성일 01-3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진화, 최근 선 제안받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0AQEeV7Du"> <p contents-hash="5db73bb46c900fabfb6a454f0ca1d2eb6a0ffded530fa317bc478412e954fe2d" dmcf-pid="ppcxDdfzw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이혼 후에도 한집에 사는 가족의 모습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던 방송인 함소원과 전남편 진화가, 오늘(31일) 방송되는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동치미) ‘함소원·진화 - 이혼보다 어려운 게 재결합이다’ 편을 통해 두 사람의 현재 관계와 재결합을 위해 노력 중인 근황을 공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24bf1a39b93113bfc84af2bb86b51613f82fd2d84e115a00f97c4bf84e277e" dmcf-pid="UUkMwJ4q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Edaily/20260131134846415dnrl.jpg" data-org-width="658" dmcf-mid="3kfF6UHl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Edaily/20260131134846415dnr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65e85af6321bbcb3e995cbc6e718caac6056ea1366d9d6b00bfdea4bef1fe62" dmcf-pid="uuERri8BO0" dmcf-ptype="general"> 이날 방송에는 가수 노사연, 노사연 언니 노사봉, 배우 김지연, 배우 김현숙, 개그맨 이홍렬,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 등이 함께 출연해 재결합을 둘러싼 현실적인 고민과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div> <p contents-hash="58ae24473af24f4c2a6b5f53195af32d1858059eecddd467c55061e7219f857b" dmcf-pid="77Demn6br3"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함소원은 “지금 진화 씨와 재결합을 위해 노력 중”이라며, 서로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지 않기 위해 ‘규칙’을 정해 함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규칙을 어길 경우 벌금을 내기로 하는 등 갈등을 줄이기 위한 장치도 마련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5751c575c80cc6ec9817323a11b1046a86b26e4d4a4431f042a349396d30429" dmcf-pid="zzwdsLPKOF" dmcf-ptype="general">공개된 VCR에서는 이전보다 부드러워진 두 사람의 일상이 담겼다. 딸 혜정이와 함께 한 식탁에서 나란히 밥을 먹는 모습은 마치 단란한 가족을 보는 듯한 장면으로, ‘이혼한 가족’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소원은 “예전 같았으면 큰소리가 나갔을 상황에서도 지금은 한 번 더 참게 된다”며 달라진 관계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ce2503cbeecfd4ab15188e996b6957ae92e9f805b90f452d8ef38e7853feb6c" dmcf-pid="qqrJOoQ9Et" dmcf-ptype="general">그러나 재결합을 향한 노력 속에서 또 다른 벽이 등장했다. 진화가 어머니와 통화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전 시어머니가 진화에게 “당장 중국으로 들어오라”며 강하게 말하는 모습이 공개된 것.</p> <p contents-hash="2d5c28cfa846af1e8d064ed8a3e90b81160bd525ba34ff708f5fa38e64603e46" dmcf-pid="BQWEHmaeI1" dmcf-ptype="general">이에 함소원은 “진화 씨가 선을 제안받았다는 건 처음 알았다. 머릿속이 띵했다”며 충격을 전했다. 특히 결혼 생활 당시 자신을 아껴주던 전 시어머니였기에 더 크게 다가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f8a2ad1745664e1653e7705c9cb567f248f4ad722c5ff473e84e2008cb8cfd9" dmcf-pid="bxYDXsNdO5" dmcf-ptype="general">재결합을 고민 중인 두 사람 앞에 놓인 가족의 반대와 현실적인 벽. 과연 이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14830e6c01f9b0c512c8e40c14e3a0237bf2b901767158f8fe31b6ba9bf06f3c" dmcf-pid="KMGwZOjJmZ" dmcf-ptype="general">함소원과 진화의 재결합을 향한 노력과 속마음은 오늘 오후 11시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a2f7259bdc379705c492e6913d3b20777fd4605e3c11d821b68aa61a64bc632" dmcf-pid="9RHr5IAiDX"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 유용욱, 바비큐 쇼 01-31 다음 아이브, 압도적 위상 입증…日 NHK ‘베뉴101’ 특별 방송 출연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