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태종 이방원' 이후 KBS 복귀… "'붉은 진주' 서사에 매료됐다" 작성일 01-3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붉은 진주' 2월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3TiCcnn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3ab732ddb590ca1d746bbf112c7f15a70e4fb586cf1a7c4d04b3717271f151" data-idxno="655718" data-type="photo" dmcf-pid="YO1lesNd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HockeyNewsKorea/20260131140705619fwpc.png" data-org-width="720" dmcf-mid="xYB5AYOcJ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HockeyNewsKorea/20260131140705619fwp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92ccbcfcde7a193db64ce983c0f809148ea364476f7e4240c8166550cd4a01" dmcf-pid="HCFvJIAiMq"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배우 박진희가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를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와 함께 1인 2역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ad5c2e6ee3fba581509f7bcd54474f38d816553cc33be3ea54e159354e18df7" dmcf-pid="Xh3TiCcnLz" dmcf-ptype="general">오는 2월 23일 첫 방송 예정인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극본 김서정)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家)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4821b8fa02b0ed74dc6976cd1e87912a747c2339b52ce5b33d2cc7517db7f870" dmcf-pid="Zl0ynhkLR7" dmcf-ptype="general">박진희는 극 중 쌍둥이 자매 '김명희'와 '김단희' 역을 동시에 맡았다. 다정한 간호사였으나 비극을 맞이하는 언니 명희와, 언니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언니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동생 단희를 오가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a0fb5d04fe72960ea705fc723595fa707bf03c19b537afc3f522e1bc8697120" dmcf-pid="5SpWLlEoMu" dmcf-ptype="general">드라마 '태종 이방원' 이후 오랜만에 KBS 안방극장에 복귀한 박진희는 "한 사람이 다른 이름으로 살아간다는 설정이 배우로서 큰 욕심이 났다"며 "단순한 복수극을 넘어 사람이 어떻게 무너지고 버텨내는지를 깊이 있게 다루는 점이 매력적이었다"고 출연 배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344eaec9ce1aa51ba7e5ef7e0534adda7cf8e89e6194a4f40cbacfc10e5628a" dmcf-pid="1vUYoSDgdU" dmcf-ptype="general">특히 1인 2역을 소화하기 위해 공을 들인 부분에 대해서는 "단희와 명희는 외형은 같지만 완전히 다른 인물이라 생각했다"며 "감정 소모가 큰 역할인 만큼 체력 관리는 물론, 인물에 따라 톤과 호흡, 눈빛까지 다르게 가져가려 노력했다"고 설명해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cf4b36effba852789dfe0b84ee4d3206edeb8f1409e14c7ed9a47aa1ed1c86e7" dmcf-pid="tTuGgvwaRp" dmcf-ptype="general">박진희는 자신이 맡은 김단희를 상징하는 키워드로 '상처', '집요함', '고독'을 꼽았다. 그녀는 "상처가 모든 행동의 출발점이며, 그 과정을 홀로 밀어붙이는 고독한 인물"이라고 소개해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보였다. 이어 동료 배우 남상지와의 '워맨스' 케미와 최재성, 김희정 등 대선배들과의 팽팽한 대립 신을 언급하며 밀도 높은 현장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0ffb4d8993112bda3b9ce6b124dce721310a6a4646247151dedf37fe844c0a0" dmcf-pid="Fy7HaTrNe0"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박진희는 "단희가 어떤 선택을 통해 어디까지 가게 되는지, 그 서사를 따라가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라며 "분명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시청자들에게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fcde907de7db71e003918c7ee234b2e13d6cbaee4b7cb3bbc5a85e81dbe8be9" dmcf-pid="3WzXNymje3"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오는 2월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0fgPXVUZeF"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605f04eebb73642f65c383b90b50136491a72c8a6fcd0db53c9eaf31a3e5837d" dmcf-pid="p4aQZfu5et" dmcf-ptype="general">사진=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앨범 상영회 개최…뱀파이어 서사 확장 01-31 다음 [챗ICT]콘텐츠 빗장 풀었더니 '통했다'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