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앨범 상영회 개최…뱀파이어 서사 확장 작성일 01-31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BOQDLxJ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7dc032a286b14a3e2cde180b7139cc27d4c6254e7606cd735c6fed44c3339a" dmcf-pid="9ubIxwoM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 빌리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JTBC/20260131140652176kjgy.jpg" data-org-width="560" dmcf-mid="b4rVyBtW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JTBC/20260131140652176kj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 빌리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b472b825fb2739b2c3840ec35b34abc3b5d5f6c16d180bb20a065bb8feab42" dmcf-pid="27KCMrgRio" dmcf-ptype="general">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몰입형 스토리텔러'의 강점을 입증했다. </div> <p contents-hash="a3c87f18f2364681898d6f2fa2cfef533c3072e06456b89f98c9adc963b64c2d" dmcf-pid="VRn3DZlweL"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글로벌 상영회 'VAMPIRE IS COMING in SEOUL'을 열고 약 1000명의 엔진(팬덤명)과 만났다. </p> <p contents-hash="02cffedbcc49d62c913f295b9d588b92f1ee0e5ad6eb7dc8d87420cff3897a3d" dmcf-pid="feL0w5SrJn" dmcf-ptype="general">이날 엔하이픈은 '전 세계를 도피하다 잠시 이곳에 숨어든 뱀파이어'라는 설정으로 무대에 등장해 팬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챕터 영상의 주요 장면에 담긴 상징과 해석을 짚어주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제작 비하인드를 들려주며 풍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배우 박정민의 축하 메시지, 수록곡 'Stealer' 스페셜 영상 등 깜짝 선물도 더해져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p> <p contents-hash="4ff50e0548d20f999bc4e2ef8191fbdba248551fdb3c692ef863d6584047a241" dmcf-pid="4dopr1vmLi"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한국과 일본에서 약 1만 명의 참여를 이끈 헌혈 캠페인을 앨범 스토리의 연장선으로 해석,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컴백 전 공개된 두 번째 챕터 영상 'Big Girls Don't Cry'에 헌혈 버스를 탈취하는 장면이 담겼는데, 멤버들은 “뱀파이어 중 최초로 데뷔한 그룹인 만큼 모범이 되려 했다”, “피를 마시는 대신 아픈 분들을 위해 잘 사용할 수 있도록 기증했다”라고 능청스럽게 이야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bdd6a079d40e53cd361df8fccbf54df1c2051b0464c7f8b80bd0b59cc1772721" dmcf-pid="8JgUmtTsiJ"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홍콩(1월 31일)과 도쿄(2월 14일)에서 글로벌 상영회 'VAMPIRE IS COMING'을 이어간다. 멤버들은 “미니 7집을 통해 엔진분들을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다”라며 “엔진분들과 한곳에 모여 'THE SIN : VANISH'의 영상들을 감상하고 여러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 올해 많은 것들을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0dd8ddee93181c75417c3c43df7b45308b43e5fb489344a895dfa76283ba662" dmcf-pid="6iausFyORd"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빌리프랩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회식자리서 굳은 얼굴 포착..수상한 기류 ('언더커버 미쓰홍') 01-31 다음 박진희, '태종 이방원' 이후 KBS 복귀… "'붉은 진주' 서사에 매료됐다"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