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법적공방 전 매니저 퇴사처리 안 됐나…여전히 사내이사 등재 [왓IS] 작성일 01-3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U5OoQ9D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c5e92225d15d04f44fba21bd530c74ef4d5ea3fc8b4231beabfd55e1b5eebc" dmcf-pid="quu1Igx2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박나래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ilgansports/20260131135924821eofi.jpg" data-org-width="800" dmcf-mid="7iji91vm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ilgansports/20260131135924821eo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박나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dc5096431b0df1bc9e3497d6298034b5ea3011938d5fcda59254990b3cfd4e" dmcf-pid="B77tCaMVOZ"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지만 이들이 여전히 박나래 소속사에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div> <p contents-hash="c927fbe0ca3005decc2b6e9de296ef51ce76c219014a574ca1be528ba93010f9" dmcf-pid="bzzFhNRfsX" dmcf-ptype="general">31일 일간스포츠 확인 결과 박나래의 전 매니저 A, B씨는 앤파크 법인 등기상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다. 박나래와 두 사람이 서로를 겨누며 갈등을 벌이고 있는 와중임에도 이사로 이름이 올라와 있는 점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146be133a4afe869cd09d0508db2ab089c7b1eff87503974c39ca442a43feb47" dmcf-pid="Kqq3lje4EH"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지난해 말 전 매니저의 폭로로 시작된 회사 운영 및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전 매니저 측은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했고, 박나래 역시 전 매니저들을 공갈 및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했다. 현재 각각에 대한 경찰의 고소인 조사가 이뤄진 상태다. </p> <p contents-hash="3263d52f85ff3aa00f31e3ae8b86b26b265725a220d1f1332197e95a18f56548" dmcf-pid="9BB0SAd8wG" dmcf-ptype="general">다만 박나래의 기획사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아직까지 하지 않은 상태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 관계자는 “박나래 모친이 현재 목포에 있고, 회사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담당할 인력도 없는 상황”이라며 “박나래 역시 즉각적인 방송 활동이 어려운 데다, 1인 기획사 미등록 사유를 두고 전 매니저와 분쟁을 벌이고 있어 선뜻 설명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38e3dade0cf7d05f49d547e2f2e6f77387ba499d680fd900e9315770de8eb36" dmcf-pid="2KKUTkiPDY"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이 등록 절차를 마쳤다며 허위보고 했다고 주장했지만, A씨 측은 대표이사로 등재된 박나래 모친이 필요한 서류를 주지 않아 등록이 불가능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0057381d5e18bd9741b83fba38d3497e002953d6b921d1128d8d66320c30e9a0" dmcf-pid="V99uyEnQsW"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수이, '음중' 스페셜 MC 출격…'빨간 가디건 걔' 01-31 다음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본격 예삐 찾기 돌입...회식서 수상 기류 포착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