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이나영, 숨죽인 정은채…'아너' 스틸컷 첫 공개 작성일 01-3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S5EXhD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bfc764082e11650c717b8d9f1069c17e71f449f111f653d4bffee28d8fb316" dmcf-pid="u7W3mtTs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아너' 스틸컷. KT스튜디오지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JTBC/20260131141501362eksf.jpg" data-org-width="560" dmcf-mid="pj09WbFY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JTBC/20260131141501362ek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아너' 스틸컷. KT스튜디오지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1b32e24f23e6e90310c60f810b5c8af466cfe09dd4c71087c3f246af478524" dmcf-pid="7zY0sFyOJ3" dmcf-ptype="general"> ENA 월화극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세 변호사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스틸컷을 첫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84a6192458247f1fbde7691d7139545da3f2109fa3defdc5688dbb003069797f" dmcf-pid="zqGpO3WILF" dmcf-ptype="general">'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이 31일 공개한 이미지는 변호사가 된 이나영(윤라영), 정은채(강신재), 이청아(황현진)가 법대 동기 시절 함께 겪어내야 했던 과거를 공유하고 지켜온 비밀을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eb106f8c6599d091910c58faa92661d21a6dbd234dfc60461c9def90565736dd" dmcf-pid="qBHUI0YCRt" dmcf-ptype="general">낙엽이 흩어진 바닥 위에 힘없이 쓰러져 있는 이나영은 의식을 잃은 듯한 상황이 불안감을 자극한다. 정은채는 숨을 죽인 채 잔뜩 경직된 표정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고, 이청아의 얼굴에도 공포와 혼란이 스친다. </p> <p contents-hash="5be74e3d2e5a8ac084cc78ad791d8ad2fbe5a2b349ef5947058a04da034660ef" dmcf-pid="BbXuCpGhn1" dmcf-ptype="general">첫 방송을 통해 구체적인 사건으로 드러날 이 장면은 세 인물의 서사에서 중요한 분기점으로 작용하는 과거의 한 사건과 맞닿아 있다. 이들이 공유하는 이 기억은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하나의 '비밀'로 남아, 현재까지 이어지는 선택과 관계에 깊은 흔적을 남기고 있다. </p> <p contents-hash="19494b17b0d085db756a64c40bcbc7975e84e572a4160e1a4586b7b94d1c1704" dmcf-pid="bKZ7hUHld5" dmcf-ptype="general">그 대표적인 예가 세 사람이 창립한 로펌 L&J(Listen & Join). 변호사가 된 이들은 오직 여성 범죄 피해자를 변호하고, 이들의 명예를 되찾아주겠다는 목표를 세운다. 이처럼 무엇이 이들을 그렇게 단단히 묶어 두었는지, 그리고 그 비밀이 왜 지금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는지는 '아너'의 핵심 서사를 관통한다. </p> <p contents-hash="7ffcedd6f531a0d1f6675fc28212a241c7f2e7c60ef54f98c3c010c0ce879db0" dmcf-pid="K95zluXSMZ"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공개된 플래시백 장면은 세 인물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된다. 성공한 커리어우먼으로 보이는 현재의 일상 아래에 잠들어 있던 기억이 조금씩 깨어나기 시작하면서, 세 변호사의 일상 역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예정이다. 방송이 시작되면서 사건의 전모가 조금씩 드러날 예정이니, 인물들의 감정선과 분위기에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57bd3c49e9e70fa01c715402e91bfb23883a3730633a53618edb0efba4b54c2" dmcf-pid="921qS7ZvnX" dmcf-ptype="general">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오는 2월 2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고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51b5c8f4da216783c0b61f8be8b198dafecbddcd95469105f6be4154cd9cc898" dmcf-pid="2VtBvz5TdH"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KT스튜디오지니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 개리→쿠기 매료시킨 ‘바비큐 쇼’ (전참시) 01-31 다음 이정현X의사 남편 측두엽 뽀뽀 달달 애정표현에 첫째 딸 질투 오열(편스토랑)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