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에게 증여받은 30억대 아파트 압류?…미 거주중 체납 인지 못했다 작성일 01-3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9억8000에 사서 증여한 집, 지금은 30억대…김태희 언니 집 압류 해프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nK0xKp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fade468a76d3eb6128f61ba8680bc7d0c6b50d8a8a6762432f5b7346ac2bf4" dmcf-pid="thj8qi8B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희. 스포츠서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SEOUL/20260131141216856pjax.jpg" data-org-width="700" dmcf-mid="56gVueV7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SEOUL/20260131141216856pj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희. 스포츠서울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f72699ca5f98122f3eaa153f9e3864442ea02f065eef3c528e473c7f2dae60" dmcf-pid="FlA6Bn6bl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태희의 친언니 소유 아파트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압류됐다가 해제됐다. 소속사는 해당 사안이 건강보험료 체납에 따른 행정 절차였으며 김태희와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2dec19b0837b8faa6bbadc87386109d8f11070e3d64433af9085b1bffd8d69cc" dmcf-pid="3ScPbLPKvR" dmcf-ptype="general">30일 보도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해 12월 29일 김태희의 친언니 김희원 씨가 보유한 서울 성동구 옥수동 소재 아파트 1세대를 압류했다가, 이달 19일 해제했다. 압류 사유는 건강보험료 체납이다. 해당 아파트는 전용면적 208.14㎡(68평) 규모로, 현재 호가는 최소 30억원 이상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079569135e59fdcd99b517baf7f6ba5563832206003b6065f421041ef395099" dmcf-pid="0vkQKoQ9CM" dmcf-ptype="general">이 아파트는 김태희가 2006년 9억8000만원에 매입한 뒤 2016년 김희원 씨에게 증여한 주택이다. 김희원 씨는 과거 김태희가 약 9년간 몸담았던 루아엔터테인먼트의 대표를 지낸 인물로, 김태희가 소속사를 옮긴 뒤인 2019년 8월 사명을 루아에셋으로 변경했다. 이후 사업 목적에서 연예 매니지먼트업을 제외하고 해외 부동산 투자·개발업을 추가한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d7c6477da73f34bad7d07231538f751f0fa471a96fa0919baf0f996ebe5c4ef5" dmcf-pid="pTEx9gx2yx" dmcf-ptype="general">이번 압류 소동과 관련해 김태희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김태희 씨 친언니는 현재 미국에 거주 중으로 한국에 가끔 들어오는 상황”이라며 “건강보험료 체납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발생한 일이며, 김태희 씨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체납 사실을 확인한 뒤 즉시 절차가 정리되면서 압류도 해제됐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889cea2e75ec9064375b4fee7c6f6c0013aa9997d31fe511069a1d9babdd3a28" dmcf-pid="UyDM2aMVTQ"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한영’지성 화기애애한 동료들 사이 점점 굳어지는 얼굴‥거악 척결 청사진은? 01-31 다음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 개리→쿠기 매료시킨 ‘바비큐 쇼’ (전참시)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