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 린지 본, "올림픽 꿈 안 끝났다" 작성일 01-31 2 목록 '스키 여제'로 불리는 린지 본이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무릎을 다쳐 출전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br><br>본은 30일 스위스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 월드컵 여자 활강 경기 도중 점프 후 착지하다 넘어지며 슬로프 옆 그물과 충돌했습니다.<br><br>헬기로 인근 병원으로 후송된 본은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왼무릎을 다쳤다고 알리며 "올림픽에 대한 꿈은 끝나지 않았다"며 출전의지를 드러냈습니다.<br><br>#부상 #동계올림픽 #스키 #린지본<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한국선수단 본진, '결전지' 밀라노 입성 01-31 다음 주우재, 유재석 옆에서 '인지도 굴욕'..."저 그 사람 아니에요" ('놀뭐')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