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한국선수단 본진, '결전지' 밀라노 입성 작성일 01-31 2 목록 오는 7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결전지 이탈리아에 입성했습니다.<br><br>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등 빙상 종목 선수들은 밀라노, 스켈레톤 등 썰매 종목 선수들은 프랑스 파리를 거쳐 코르티나담페초에 도착했습니다.<br><br>개회식 기수를 맡은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와 쇼트트랙 대표팀 주장 이준서가 태극기를 앞세워 밀라노에 입성한 가운데, 주밀라노 총영사와 한인회가 선수단을 환영했습니다.<br><br>선수단은 선수촌에 입촌해 시차 적응과 함께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섭니다.<br><br>#밀라노올림픽 #박지우 #이준서<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AI 가속화로 주간 사이버 공격 70% 급증... 역대 최고치 기록 01-31 다음 '무릎 부상' 린지 본, "올림픽 꿈 안 끝났다"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