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김석훈, 구강 관리 경고에 '충격'…"한 개 빠지면 사망률 2%↑" 작성일 01-3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w3AYOcO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b34136ca17f5212824c7b1332f3e7df937dcf1e9cb2a076de18331b10191d4" dmcf-pid="uGr0cGIk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세 개의 시선'/SBS '세 개의 시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150927007lvkv.jpg" data-org-width="613" dmcf-mid="0FYfS7Zv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150927007lv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세 개의 시선'/SBS '세 개의 시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39801cac027358f922d9153d2e100ccb4dffa55a581a5ab1faf7cd2bc16a38" dmcf-pid="7Q7L3Qb0r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석훈이 치주과 전문의의 구강 관리 경고에 충격을 받는다.</p> <p contents-hash="c98267ee65d73d65402bdc80b237a6fe7d84003077df1380a2381aa34bbf4c99" dmcf-pid="zxzo0xKpmq" dmcf-ptype="general">2월 1일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전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을 '구강 관리'로 뽑으며 어떻게 해야 구강 건강을 지키고, 우리의 몸을 지키는지에 대해 파헤친다.</p> <p contents-hash="700a3c58bdba8725254439ad3704fb831e219c1246d9985bc2a414700084e235" dmcf-pid="qMqgpM9UEz" dmcf-ptype="general">도슨트 이창용은 민주주의의 아버지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의 남들에게 드러내고 싶지 않았던 치명적인 약점을 이야기한다. 조지 워싱턴은 두 번째 취임식의 연설 당시 무려 2분도 채 되지 않는 연설을 하며, 지금까지도 가장 짧은 취임 연설로 기록되고 있다고 전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cd5abff2f752d905f71b72c2f06ef8c86c8df03d8fedbfb72b74eeaad39ca3" dmcf-pid="BRBaUR2u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세 개의 시선'/SBS '세 개의 시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150928274wqeq.jpg" data-org-width="640" dmcf-mid="pTaGiCcn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150928274wq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세 개의 시선'/SBS '세 개의 시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1b8c1a5ae919c49d9892fb81825fc5b0ed3d4927aa0ae16c44775d4a6c0716" dmcf-pid="bebNueV7su" dmcf-ptype="general">치주과 전문의 김정훈은 "치아 상태는 사망률과도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며, "한국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치아 한 개가 빠질 때마다 사망률이 약 2%씩 증가한다"고 강조해 공포감을 자아낸다. 이에 내과 전문의 최정은은 "2024년 외래 다빈도 질병 통계에 잇몸병이 무려 감기보다 더 높은 수치인 외래 진료 1위에 올라와 있다"고 말해 녹화장을 충격에 빠트린다.</p> <p contents-hash="7b0f72229308f460b0dd9d0c71f373588d3c535ffc0d7f0da13b71854530741b" dmcf-pid="KdKj7dfzIU" dmcf-ptype="general">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은 "농경문화의 도입과 산업혁명 등 인류 문명의 발달과 함께 우리의 구강 상태는 각종 질환에 취약한 형태로 변했다"는 한 연구 결과를 전한다. 그 이유로 당분이 많은 식습관, 흡연, 당뇨 같은 만성 질환을 지목하며 "우리는 매일 양치질하지만, 그걸로는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구강 환경 자체가 과거보다 훨씬 불리해졌다"는 가능성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eb16ebb907c5dc8f99c5173d965e6aec3e498bda303e8f146cbd096865c6d51b" dmcf-pid="9J9AzJ4qIp" dmcf-ptype="general">내과 전문의 최정은은 '구강 세균이 암의 진행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와 함께, "충치균으로 알려진 하나의 세균이 대장암 조직에서 발견되었다"고 전해 심각성을 일깨운다. 또한 "해당 세균은 단순히 숨어있는 수준이 아닌 암 조직 안에서 면역 환경을 교란해 암이 더 공격적으로 자라도록 돕는다"며, 입안 건강을 통해 전신 건강을 지키는 비밀을 파헤친다.</p> <p contents-hash="534e32ef0d78e10312f7a028db9e850ee36fe4b76095d5adba397e4bb5671ab3" dmcf-pid="2i2cqi8Bm0" dmcf-ptype="general">'세 개의 시선' 32회는 2월 1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500만원 과태료 위기...전 매니저 등기 방치 01-31 다음 '런닝맨' 김종국, 유재석 향해 삿대질→험한 말까지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