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500만원 과태료 위기...전 매니저 등기 방치 작성일 01-3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weZfu5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3cd7c05a1f79900c50173e9e2f6556da8b1459daa87398a2976b8aa6622cc9" dmcf-pid="pHrd5471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박나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SEOUL/20260131150846505frxy.png" data-org-width="647" dmcf-mid="33gfS7Zv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SEOUL/20260131150846505frx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박나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051d75dadf5e9ae157dd6e63cb02f7db115f2f11037b962ef635ddce23338b" dmcf-pid="UIoVluXSy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 갑질 및 횡령 의혹으로 치열한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퇴사한 매니저들이 여전히 박나래 소속사의 ‘사내이사’로 등재되어 있는 사실이 확인됐다.</p> <p contents-hash="ab6d07c989facc9a3781fca8d1a9f040df29504b89ce7bd4ec044f7d5eb8908f" dmcf-pid="uCgfS7ZvTG" dmcf-ptype="general">31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박나래의 1인 기획사 ‘앤파크’의 법인 등기부등본상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현재까지도 사내이사 직을 유지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박나래의 직장 내 괴롭힘과 폭언 등을 주장하며 회사를 떠났으나, 실질적인 퇴사 이후 2개월이 넘도록 변경 등기가 이뤄지지 않은 것이다.</p> <p contents-hash="3d706af96a3b0e039e8704382765f5f1d693fe71f93a92437a38184069110060" dmcf-pid="7ha4vz5TWY" dmcf-ptype="general">현행법상 법인 임원이 퇴사할 경우 효력 발생일로부터 2주 이내에 변경 등기를 완료해야 한다. 이를 어길 경우 대표이사(박나래 모친 고 모 씨)에게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전 매니저 A씨는 “이미 회사를 떠났는데 왜 여전히 이사로 남겨두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며 “박나래 측에서 해야 할 등기 말소를 하지 않아 법적 분쟁 중에도 서류상 임원으로 묶여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7600a66c2c7f93ef209753579b9f56347498d3b26606ad35b2cac6167987893" dmcf-pid="zlN8Tq1yTW" dmcf-ptype="general">한편,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함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으며, 특수상해 및 대리처방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박나래 역시 이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 특히 박나래는 무면허 의료 행위 의혹(일명 ‘주사이모’)과 탈세 의혹까지 불거지며 데뷔 이래 최대 위기를 맞았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오늘(31일) 서울서 첫 월드투어 대미 장식 01-31 다음 '53세' 김석훈, 구강 관리 경고에 '충격'…"한 개 빠지면 사망률 2%↑"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