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84' 기안84, 북극 빙하 위스키에 푹 빠져 "살면서 꼭 맛봐야 할 경험" 작성일 01-3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gEI0YC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7933abf825f5d3de3755b285f627a7b144c3a04f6e89af61be6b3e43636285" dmcf-pid="ZAaDCpGh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today/20260131152531426benu.jpg" data-org-width="600" dmcf-mid="HAaDCpGh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today/20260131152531426be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f6416eff02236f1fdb3381998276091abb82c3abb703858d140e3145b108df" dmcf-pid="5mDCWbFYl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극한84'가 북극 마라톤 이후 펼쳐진 기안84의 특별한 빙하 경험을 담은 선공개 영상을 공개하며 또 한 번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aa2db6b76b717ddf8c7d1ecef261a87c25c96970f1e9986bc6a89c82fce3f58" dmcf-pid="1swhYK3GSE" dmcf-ptype="general">북극 폴라서클 마라톤을 마친 뒤, 기안84는 북극 바다 어딘가로 이동했다. 그가 도착한 곳은 25만 년의 시간을 품은 빙하를 볼 수 있는 '일룰리셋 아이스피오르'. 보트 위에서 보이는 두둥실 떠다니는 유빙들은 북극의 비현실적인 풍경을 실감케 했다. </p> <p contents-hash="3cfbe1116194145024f4b8b31c238ea86368d7b52f4c08de1adaad8b10d85d04" dmcf-pid="tOrlG90HWk" dmcf-ptype="general">이때 가이드가 다가와 "빙하에 위스키 한 잔 어떠냐"고 제안했다. 북극 빙하 투어만의 특별한 순간 앞에서 기안84는 직접 얼음을 고르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배에서 회 떠주는 건 봤지만, 빙하로 위스키 만들어주는 건 처음"이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99604af8d4e8b50eb4986af92ab9c4d2869f9987927237adf9708a2f22c6537e" dmcf-pid="FImSH2pXCc" dmcf-ptype="general">12년 숙성 위스키와 25만 년 된 빙하가 만나 탄생한 '일룰리셋 온 더 락'. 기안84는 소금기 없는 깨끗한 맛과 위스키 특유의 쓴맛이 사라진 풍미에 놀라며 "살면서 꼭 한 번은 맛봐야 할 경험"이라고 표현했다. 북극 빙하를 배경으로 즐기는 위스키 한 잔은 극한의 환경 속에서 마주한 가장 낭만적인 순간으로 완성됐다.</p> <p contents-hash="5418569c84b8ead626e743e920da42f20e8c50d3b1096c6bb61306b87dfcf520" dmcf-pid="3CsvXVUZSA" dmcf-ptype="general">극한의 레이스 이후 마주한 대자연에서 뜻밖의 낭만이 펼쳐졌다. 기안84의 북극 여정은 단순한 마라톤을 넘어 '경험'과 '감정'의 서사로 확장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p> <p contents-hash="f9dcad65f2379a0d0f36d661f50fe0070d102f4977167e9fcaaac0bff799b9a8" dmcf-pid="0hOTZfu5lj" dmcf-ptype="general">한계를 넘어선 도전과, 그 끝에서 만난 특별한 순간들. MBC '극한84' 최종회는 내일(2월 1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plIy5471W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일 '야구' 비하 논란에 무릎 꿇었다 "지인도 연락…깊이 반성" 01-31 다음 허경환, '유퀴즈'·'놀뭐' 고정, 3월까지 기다린다 "그때까지 안 되면…" (오늘부터황제성)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