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퇴사처리 안했다…여전히 사내이사 등재 작성일 01-31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9JesNdkx"> <p contents-hash="3f793388e5630b73ed0e1a40f832dd308d0b2c116f1f4a5cc9b7e421bcd936a1" dmcf-pid="XB2idOjJoQ" dmcf-ptype="general"><br><strong>임원 변경 시 14일 이내 변경 등기해야</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7e1f33868c3941f7950c947311465c183740df40d31753250d3add0684130d" dmcf-pid="ZbVnJIAi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의 사내이사로 여전히 등재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앤파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THEFACT/20260131154628072wdho.jpg" data-org-width="550" dmcf-mid="GKjlCpGhk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THEFACT/20260131154628072wd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의 사내이사로 여전히 등재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앤파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0c8772570530e2a372144f594202dd1c28e288a399550424349a8412a00d31" dmcf-pid="5KfLiCcna6"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공미나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전 매니저 두 명을 퇴사처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div> <p contents-hash="17be7454c209d2496e5a81ce246ae29ebd72c579229e81c8e07c3e3c17724e59" dmcf-pid="194onhkLg8" dmcf-ptype="general">31일 업계에 따르면 박나래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의 사내이사로 여전히 등재돼 있다.</p> <p contents-hash="ec9b34ae4a1ad6c3874e98974fac42ddc99b434861f8c09e67f9cb0b62eac109" dmcf-pid="t28gLlEoA4"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은 갑질 피해와 직장 내 괴롭힘을 주장하며 지난해 11월 회사를 떠났으나, 실질적인 퇴사 이후에도 2개월이 넘도록 변경 등기가 이뤄지지 않은 것이다.</p> <p contents-hash="cf28d02351ba874b807cb0f985b3842acbc999829de7e94db3c826accfec3946" dmcf-pid="FpzxPEnQof" dmcf-ptype="general">사내이사는 근로자가 아닌 임원이며, 본인의 의사에 따라 사임 의사 표시가 가능하다. 다만 이를 법인 등기부에 반영하는 변경 등기를 회사가 진행해야 한다.</p> <p contents-hash="05c2856065b968f9e9547c42d74a94846352074d546342c6d65214cbb2762424" dmcf-pid="3UqMQDLxjV" dmcf-ptype="general">특히 법인에 임원 변경이 있는 경우 사유 발생일로부터 14일 이내에 등기 의무가 있으며, 이를 넘기면 최대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가될 수 있다.</p> <p contents-hash="039cd48197d36f1d38afcf75fd6fb6bccf5ab0cff3f070f79ad7f4c9f081352e" dmcf-pid="0uBRxwoMg2"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앤파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계도기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상태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f72733061bb2651cedfa9e4ae7322d7751b340177a4c3c48f093def9cf57dd98" dmcf-pid="p7beMrgRA9" dmcf-ptype="general">앞서 A씨와 B씨는 지난해 9월 26일 앤파크 사내이사로 취임했으며, 같은 해 10월 13일 법인 등기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c1f5bb1a8cfe82d5ea87e4ffbd92afadb446457cc13a7dd2ecd7b874a80db7ce" dmcf-pid="UzKdRmaeNK" dmcf-ptype="general">그러나 A씨와 B씨는 지난해 11월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피해 등을 주장하며 박나래를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 신청과 함께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00377882397ceeb94312d891e0a5e8766332f63a9b572ee58067d2859998585e" dmcf-pid="uq9JesNdkb"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지난달 6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두 매니저를 공갈 혐의로 맞고소했고, 20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p> <p contents-hash="c1eda6f4f544e54b4ba7476880d20baa2d7e3a50c0a7a1d4ab7869d19de50138" dmcf-pid="7B2idOjJoB" dmcf-ptype="general">mnmn@tf.co.kr</p> <p contents-hash="da814f8e0e5d6c5aa6dd0847ef5629903d0fb4c9aa025dffb7f090ecea20a6a6" dmcf-pid="zbVnJIAigq"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앞두고 전설은 계속된다 01-31 다음 김경식, 시각장애인 된 이동우 위해 3년째 책 낭독.."날 살린 친구"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