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불후’ 금의환향 “인생에서 경험하지 못할 순간 맞이하고 있어” 작성일 01-3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gwkHCEh2"> <p contents-hash="5dd577c6cd7760b4e49463a06d442f62e77438376429cdd919ffbc54391709bc" dmcf-pid="bRarEXhDy9" dmcf-ptype="general">가수 WOODZ(우즈)가 역주행 신화가 탄생한 친정집에 금의환향한 소감을 밝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88c363e1c9e4d1672e00041465071ac3b51967deb31d1287a52dd521d119bf" dmcf-pid="KeNmDZlw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iMBC/20260131154246456xzwq.jpg" data-org-width="1000" dmcf-mid="qP9x6kiP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iMBC/20260131154246456xz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8f08f5a1b46e4f73a3a1b413f129ffc46324d381d77dd859eaa5bdc2cc0fc4" dmcf-pid="9djsw5SrCb" dmcf-ptype="general">오늘(31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42회는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오 마이 스타’ 특집은 2021년부터 이어진 ‘불후’의 오리지널 시리즈로, 가요계 선후배들이 함께하는 환상적인 무대로 시청자들을 열광케 해온 인기 특집이다. </p> <p contents-hash="be74ad320c17cdb5f89a7328de5a4fa6a41b8fb0dbba70053f3a24b07b545570" dmcf-pid="2JAOr1vmCB" dmcf-ptype="general">더욱이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에는 김광진 X WOODZ(우즈), 서문탁 X 카디(KARDI), 린 X 조째즈, 임한별 X HYNN(박혜원), 장동우 X 세림&태영(CRAVITY), 김영임 X 신승태, 정승환 X 종호(ATEEZ), 아이키 X 리헤이, 박진주 X 민경아, 한문철(한해 X 문세윤)까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역대급 라인업이 탄생해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b6d5825be7518824f29d098fc011d387c9e3e51829605c463d45a85527010572" dmcf-pid="VicImtTslq"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우즈가 '불후'에 돌아온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우즈는 군 복무 중 '불후의 명곡-2024 국군의 날 특집'에서 부른 ‘Drowning’이 무려 조회수 2632만 회를 돌파하고 각종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우뚝 선 바 있다. 이에 우즈는 "당시는 간부 분들의 '잘 보고 있다'는 덕담으로 반응을 실감하는 정도였다. 빨리 전역하고 나가서 하고 싶은 게 많았는데 할 수 없어서 아쉬움도 있었다"라며 역주행 당시를 회상한다. </p> <p contents-hash="7e3fba1a321ec48c7eb90ee06c3e091dde35bf91eda33b9508fe1ed6c412b406" dmcf-pid="fnkCsFyOvz" dmcf-ptype="general">더불어 "전역하고 하고 싶었던 걸 쌓아서 지금 달리는 중이다. '불후' 덕분에 인생에서 경험해 보지 못할 순간들을 맞이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감사를 전한다. 이날 돌아온 우즈의 모습을 뿌듯하게 지켜보던 이찬원은 "우즈 씨랑 군번도 다르고 부대도 다른데 전우애가 느껴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0e5d83462d02c52f3be5b90230f5715d896c8a47b6b249f633178b262a5af856" dmcf-pid="4LEhO3WIv7" dmcf-ptype="general">한편, 우즈의 역주행 신화 속에서 뜻밖의 피해자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승환이 "저도 사실 '국군의 날 특집'에 함께 출연했다. 우즈와 함께 듀엣도 했었는데, 저만 너무나 묻혀버렸다"라고 하소연을 하는 것. "역주행이 부럽진 않다. 부럽다고 하면 정말 지는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던 정승환은 "정말 부럽지 않았던 이유가 있다. 내가 우즈보다 한참 전에 전역했기 때문"이라고 어깨를 으쓱거려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전언이다. </p> <p contents-hash="f38e3f6c358310e5dc201d6baaf520d409e0d55036625675e82b249adba77463" dmcf-pid="8U2MPEnQSu"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우즈는 이번 특집에서 평소 동경하던 선배 아티스트인 김광진과 듀엣 무대를 꾸민다. 김광진은 "우즈가 부르지 않았다면 안 나왔을 것이다. 경연 무대 출연은 생각도 해본 적이 없다"라며 이번 특집 출연에 남다른 감회를 전한다. </p> <p contents-hash="c5e6842e8e6bd1539d5e4be2b55e2a261ebb749a16294a8529470529aabb2e5f" dmcf-pid="6uVRQDLxvU"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김광진은 우즈와의 뜻밖의 평행이론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광진은 "우즈가 ‘Drowning’ 역주행 당시 군인이었던 것처럼, 나 역시 '마법의 성'이 1위를 할 때 증권회사에 다니고 있었다. 그때 나이가 서른"이라고 밝히는데, 이에 우즈는 "저 역시 그때 서른이었다"라면서 또 하나의 평행이론을 발견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한다고. 이에 돌아온 '불후의 아들' 우즈의 활약은 어떨지, '평행이론'으로 하나 된 가요계 최강 신구 싱어송라이터들의 컬래버레이션은 어떤 모습일지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 오늘(31일) 오후 6시 5분 방송. </p> <p contents-hash="4c7ebdcfd098d7617d1a1ce628cd6346538650f4d823f453472c5d7d944a56a6" dmcf-pid="P7fexwoMSp"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6세' 케이윌 "독신 이유? 20~30대 때 제일 바빠 시기 놓쳐...이상형은 無"[RE:뷰] 01-31 다음 ‘기내 흡연’ 김장훈, 현진영 범죄 자랑에 당황 “자기는 강력범, 나는 잡범이래”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