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콘서트 홍콩 공연, 개최 일주일 앞두고 잠정 연기... "중국 측 일방 통보" 작성일 01-3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제협 "중국 주관사 측 일방 통보, 유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LUgvwaL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c9c93de1414e7de351ca4d7e5642304f525f56124e6f12506803da26749da0" dmcf-pid="tBouaTrN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음 달 6~7일 개최 예정이던 '드림콘서트 2026 인 홍콩' 공연이 개최를 일주일 앞두고 무기한 연기됐다. 중국 측 주관사의 일방적 통보 탓이라는 설명이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hankooki/20260131155220017ftju.jpg" data-org-width="640" dmcf-mid="5w5jt6qF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hankooki/20260131155220017ft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음 달 6~7일 개최 예정이던 '드림콘서트 2026 인 홍콩' 공연이 개최를 일주일 앞두고 무기한 연기됐다. 중국 측 주관사의 일방적 통보 탓이라는 설명이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d0171bb5e1401899bf6a1ef200ca6ff4d8ed156701bca87c22422ebb5f7709" dmcf-pid="Fbg7NymjLU" dmcf-ptype="general">다음 달 6~7일 개최 예정이던 '드림콘서트 2026 인 홍콩' 공연이 개최를 일주일 앞두고 무기한 연기됐다. 중국 측 주관사의 일방적 통보 탓이라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aa890547af85f3e34bb239db2b934eb375e78d18524dd3213436cae7840967d0" dmcf-pid="3KazjWsARp" dmcf-ptype="general">'드림콘서트 2026 인 홍콩' 주관사인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는 31일 "다음 달 6일과 7일 홍콩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드림콘서트 2026 in 홍콩'이 협회 및 한국 주관사가 동의한 바 없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측 주관사 창사류구문화유산공사의 일방적인 공지를 통한 공연 연기 사실이 확인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0fcef70c1392dd7488428252892b18568f78516f04c270c7102cf478b4b1f5" dmcf-pid="09NqAYOce0" dmcf-ptype="general">협회 측은 "협회와 프롬엔터테인먼트(주관사)는 공연을 예정대로 진행하기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노력해 왔다. 공연을 정상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무대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라며 "하지만 중국의 현지 주관사인 창사류구문화유산공사로부터 사전 협의나 충분한 설명 없이 일방적인 연기 통보를 받게 되었고, 이에 따라 예정된 일정으로는 더 이상 행사를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라고 공연 연기 배경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e23cd1973c4929c1520c17733e9bb0d62367f7fe2a0270f972f8f872bb5b969" dmcf-pid="pW9SVNRfM3"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결정은 협회 및 주관사의 귀책 사유에 따른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공연을 기다려 주신 관객과 아티스트, 관계사 여러분께 혼란과 불편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라며 "현재 협회와 주관사는 본 사안의 정확한 경위와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한 절차를 검토 중이며, 계약 및 법률 검토를 포함한 후속 대응 방안 또한 신중하게 논의하고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45d55c5b7431dc1900e831732550fcd2e18ca71ca3ba82e10c6c89149743de9" dmcf-pid="UY2vfje4iF" dmcf-ptype="general">연제협 측은 "이번 '드림콘서트 2026 in 홍콩'은 한·중 문화 교류에 대한 새로운 기대감 속에서 준비된 공연이었던 만큼, 창사류구문화유산공사 측의 이러한 일방적인 연기 통보는 문화 교류 확대라는 취지와는 상반되는 결정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라며 "협회는 현 상황이 한·중 문화 교류 환경 전반과 맞물린 복합적인 문제와 무관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는 입장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948769308770dab7b74f670dad382df4348f2a91d3a6247da3cfb405ecf60d7" dmcf-pid="uGVT4Ad8Jt"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점 더 따내고도 고개 숙인 시너...조코비치에 막힌 호주오픈 3연패 01-31 다음 김신록, 스크린→연극…‘독보적 존재감’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