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여제' 린지 본 헬기 이송...인공관절 불사조, 이대로 끝? 작성일 01-31 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개막 일주일 앞두고 무릎 부상 날벼락 맞은 '스키 여제' 린지 본의 투혼...“올림픽 꿈 끝나지 않아"</strong><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올림픽에서만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목에 건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 엿새를 앞두고 큰 부상을 당했습니다. 본은 곧바로 헬기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아직 올림픽 출전 가능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선수 생활 내내 큰 부상에 시달렸지만,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난 스키 여제. 과연 이번에도 불사조처럼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요. (지금 이 장면)에서 확인하시죠. <br></div> 관련자료 이전 '취향에서 스포츠까지'... 롯데웰푸드, 프리미엄 가나 앞세운 ESG 경영 확장 01-31 다음 12점 더 따내고도 고개 숙인 시너...조코비치에 막힌 호주오픈 3연패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