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에서 스포츠까지'... 롯데웰푸드, 프리미엄 가나 앞세운 ESG 경영 확장 작성일 01-31 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로 소비자 일상 속 '취향 마케팅' 강화<br>롯데자이언츠 협업부터 마라톤 지원까지... 스포츠로 확장된 ESG 실천<br>'포용상' 수상으로 입증된 사회공헌... 지역아동·생활체육 현장에 스며든 브랜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31/0000148735_001_20260131155907666.jpg" alt="" /><em class="img_desc">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롯데웰푸드가 프리미엄 가나와 함께 나만의 취향을 완성하는 주간인 '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를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웰푸드 _프리미엄 가나 취향위크_ 포스터). /사진=롯데웰푸드</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가나'를 앞세운 공간형 마케팅부터 스포츠 연계 사회공헌까지. 롯데웰푸드가 '취향'과 '스포츠'를 연결한 ESG 실천 행보로 소비자 일상과 지역사회 모두를 공략하고 있다.<br><br><strong>취향 공간으로 들어간 초콜릿… '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 전개</strong><br><br>롯데웰푸드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전국 각지의 지역 점포 20여 곳과 협업해 '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를 진행한다. 디저트 카페, 위스키 바, 꽃집, 향수 편집숍 등 개성 있는 공간을 중심으로 브랜드 체험을 확장하며, '일상 속 나를 위한 작은 보상'이라는 가나의 브랜드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풀어냈다.<br><br>각 협업 공간에서는 컬래버레이션 디저트 출시, 원데이 클래스, 위스키 페어링 등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단순 시식 행사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속으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겠다는 전략이다.<br><br><strong>성수동 '바이닐 성수' 거점 운영… 아날로그 감성과 프리미엄의 결합</strong><br><br>취향 위크의 중심 무대는 성수동 LP 카페 '바이닐 성수'다. 행사 기간 동안 공간 내부는 프리미엄 가나 신제품 체험존과 포토존, 오브제 전시로 꾸며진다. LP 문화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과 프리미엄 가나의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결합돼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br><br>현장에서는 겨울 신제품 '트리플 베리'를 비롯해 '쿠키 베리', '랑드샤 치즈 베리' 등 3종 제품을 직접 맛볼 수 있으며, LP 모양 초콜릿을 얹은 한정판 바움쿠헨도 선보인다. 발렌타인데이를 앞둔 2월 13일에는 조향 클래스와 플라워 포장 클래스, 소규모 공연이 더해진 '스페셜 위크'도 마련된다.<br><br><strong>스포츠와 ESG의 결합… '포용' 키워드로 사회공헌 확장</strong><br><br>롯데웰푸드의 행보는 소비자 체험에만 머물지 않는다. 스포츠를 매개로 한 ESG 활동 역시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2025년 ESG 임팩트 어워즈에서 '포용상'을 수상하며 스포츠 연계 사회공헌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br><br>수상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연합 체육대회에 식품 키트를 지원하고, 우리동네 키움센터 도서 구입비를 후원하는 등 아동·청소년을 위한 복지 증진 사업을 병행했다. 스포츠 활동을 통한 신체 건강과 일상 지원을 동시에 고려한 접근이라는 평가다.<br><br><strong>롯데자이언츠 협업·마라톤 지원… '생활 속 스포츠 ESG' 실천</strong><br><br>프로야구단 롯데자이언츠와의 협업 역시 눈에 띈다. '가나' 브랜드는 야구 팬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통해 스포츠 관람 문화를 일상 속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했다. 팬 참여형 프로모션을 통해 스포츠와 식품 브랜드 간 시너지를 높였다는 분석이다.<br><br>또 롯데칠성음료와 함께 2025 슈퍼블루마라톤에 음료와 간식을 지원하며 생활체육 현장에서도 ESG 실천을 이어갔다. 대형 이벤트뿐 아니라 일상 스포츠 현장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사회적 책임을 구체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br><strong>'먹는 브랜드' 넘어 '참여하는 브랜드'로</strong><br><br>롯데웰푸드는 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스포츠와 연계한 사회공헌으로 ESG 경영의 실체를 강화하고 있다. 일상 속 취향 소비와 지역사회 스포츠 활동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으며, '참여하는 브랜드'로의 전환을 시도하는 모습이다.<br><br>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과 스포츠 기반 사회공헌을 통해 소비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ESG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못마땅' 김혜윤 vs '흐뭇' 로몬, 이시우 향한 극과극 온도차(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01-31 다음 '스키여제' 린지 본 헬기 이송...인공관절 불사조, 이대로 끝?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