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성, 이민정과 ‘S대’ 동기인데…“대학 나왔는지 몰라” 의심의 눈초리 (‘놀토’) 작성일 01-3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mCfje4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2fc7b25b6cadfd3faea2bab5fd0a1545bf72bae328b01ce3cbca039c7f3961" dmcf-pid="Bpsh4Ad8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제성.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today/20260131160903308oebm.jpg" data-org-width="700" dmcf-mid="HMsUAYOc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today/20260131160903308oe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제성.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0574f5cb90be77efa906af0fdf5232feb8f7523bdbd53d488fb4d0d61bcf49" dmcf-pid="bUOl8cJ6Hl" dmcf-ptype="general"> tvN ‘놀라운 토요일’에 개그맨 황제성, 과학 유튜버 궤도, 방송인 이혜성이 출격한다. </div> <p contents-hash="362b5fd21f17845d0d7d19b0f219f44b86ba5ccc3e9cc751bfbaa23861d82adc" dmcf-pid="KuIS6kiP1h" dmcf-ptype="general">31일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개그 브레인 황제성, 과학 브레인 궤도, 진행 브레인 이혜성이 출연, 연예계 대표 브레인다운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8b3a71868e4bf5e187b736a3e1317b5b1287d76b3dc2ee359d812e930235f44" dmcf-pid="9SigFPB3YC" dmcf-ptype="general">개그 브레인 타이틀이 소개되자 도레미들은 물론, 황제성 본인도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황제성은 성균관대학교 출신으로, 배우 이민정과 연기학과 동문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f74ea5d3115147ee3e46f110ad889534d34c5144ae21734c57d0ed01aa98ca32" dmcf-pid="2vna3Qb0YI" dmcf-ptype="general">대학을 나왔는지 몰랐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도레미들에게 황제성은 “오늘 ‘놀토’ 출연에 부담감이 있었다”는 속마음을 고백한 것.</p> <p contents-hash="75f31df5ec71f472e3eb23571b05b0bfdb786a4069bf0aa56bb17099c82af3bd" dmcf-pid="VTLN0xKpYO" dmcf-ptype="general">이어 궤도가 토크 폭격기라는 사실도 폭로하는데, 실제로 궤도는 “‘놀토’는 과학인가”라는 MC 붐의 질문에 답변할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부터 확인해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혜성은 한해와 해외도 같이 가는 각별한 사이임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p> <p contents-hash="68f4b1ef0147d51908ad449d6cc8b80d7abdbd0a26259108539ee8645a9dbd60" dmcf-pid="fyojpM9Uts" dmcf-ptype="general">이후 시작된 애피타이저 게임에는 ‘다섯이 한 마음 – 과자 이름 편’이 출제된다. 궤도가 이끄는 뇌지컬 팀과 김동현이 이끄는 피지컬 팀이 맞붙는 가운데, 역대급으로 쫄깃한 접전이 펼쳐졌다고 전해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e15f7f910e59324f4c58c8aa1958a0eda24ffe066aafe0c89c0fe861d153ca" dmcf-pid="4WgAUR2u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라운 토요일’.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today/20260131160904698blea.jpg" data-org-width="700" dmcf-mid="zKigFPB3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today/20260131160904698bl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라운 토요일’.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692924518614acbab1b35941fc0c069e94fe6119a179087611329c16a066be" dmcf-pid="8YacueV7Zr" dmcf-ptype="general"> 살벌한 눈치 싸움과 주워먹기로 역전에 역전이 거듭되는가 하면, 승부욕에 불타올라 모니터 앞으로 돌진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되기도. 여기에 황제성은 시도 때도 없이 콩트를 선보이고, 궤도는 끊임없이 과학적 지식을 방출하는 등 아수라장이 된 스튜디오가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27197c806274cb40c87dc8282a9c2d298febe44e66a225e755553721c9f959e4" dmcf-pid="6GNk7dfzGw" dmcf-ptype="general">메인 받쓰에서도 게스트들은 브레인의 면모를 제대로 입증한다. 컨닝을 시도하다 걸린 궤도는 “기억은 뇌가 재구성하는 것”이라며 변명도 과학적으로 하더니 가사 분석에도 과학적인 방법을 도입한다. 끝도 없는 과학 이야기에 안색이 점점 창백해지는 김동현을 본 신동엽은 “김동현의 기를 빨리게 만든 게스트는 궤도가 처음”이라며 박장대소한다고.</p> <p contents-hash="b5dd22e75f25b7c26242406de1939e3fa1fc4341d5d8daed9a05fbe6a4721cb2" dmcf-pid="PHjEzJ4qtD" dmcf-ptype="general">이혜성은 아나운서 출신답게 가사의 문맥을 분석한 뒤 범상치 않은 의견을 제시하고, 황제성 역시 아이디어를 쏟아낸다. ‘신⋅구조어 퀴즈’가 나온 디저트 게임에서는 오답 노트를 든 채 열정적으로 임한 ‘빵순이’ 이혜성부터 우스꽝 점수를 위한 도레미들의 오답 경쟁까지 차별화된 즐거움이 계속됐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6fd1411c5515562ba34c2ef1eea7683d8b1c131d7049e2057dbe0abd8309320d" dmcf-pid="Q4H1LlEoGE" dmcf-ptype="general">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69488f89902fec1d011cd13e4d3c57f331eb406d7b82b61e95a62d0186f08b6c" dmcf-pid="x8XtoSDgZk"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이동진 평론가 칭찬에 들뜬 장항준에 “설치면 안 돼”(유퀴즈) 01-31 다음 피원하모니 서울 앙코르 콘서트 전석 매진에 추가 회차 확정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