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명불허전 박신혜의 관찰력 [T-데이] 작성일 01-3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I3Nymj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5e6b0075bdb88fffb243fdeecb6c18aeaf0886c6ed89938168b04eced603b0" dmcf-pid="27C0jWsA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tvdaily/20260131161931296ndjf.jpg" data-org-width="658" dmcf-mid="KUQEqi8B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tvdaily/20260131161931296nd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79f67621f24a670d7d440301755ddd5a8d58eb31813023ab59949ac04737e5" dmcf-pid="VzhpAYOcC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신혜가 ‘예삐’ 후보들을 눈앞에 두고 예리한 관찰력을 뽐낸다.</p> <p contents-hash="68841ea4d35218932a1213531c13ceb511c6027a717110b15868b8feba080c02" dmcf-pid="fqlUcGIklv" dmcf-ptype="general">오늘(31일) 밤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 연출 박선호) 5회에서는 위장 취업의 목적인 내부 고발자 ‘예삐’ 찾기에 박차를 가하는 홍금보(박신혜)의 활약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9ffbd7fabaa5cb447b3a02c74a15df5c1292f948cd50dcf2ec174a1eac8b9c04" dmcf-pid="4BSukHCESS"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에는 ‘예삐’ 후보로 지목된 소경동(서현철) 부장, 방진목(김도현) 과장, 차중일(임철수) 부장의 회동이 담겼다. 술잔을 기울이는 한민증권 ‘소.방.차’ 3인방 옆에, 홍금보를 비롯해 알벗 오(조한결) 본부장과 이용기(장도하) 과장까지 위기관리본부 팀원들도 동석해 수상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홍금보는 의심스러운 세 사람의 대화를 예의 주시하고, 무방비 상태가 된 ‘소.방.차’에게서 취중진담이 흘러나와 ‘예삐’에 관한 단서를 제공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p> <p contents-hash="5c2015a118c9306286aba04dbcc9f7c96e2e7c8ce334839671c3fa68d2bfb01d" dmcf-pid="8bv7EXhDW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숨 막히는 이들의 관계를 전혀 모르는 알벗 오가 꺼낸 한 마디에 다소 침체됐던 분위기가 반전된다. 부서도, 직급도, 연차도 다른 세 사람이 일제히 걱정스러운 얼굴을 하고 모인 계기가 무엇일까. 알벗 오의 한마디에 화색이 돌게 된 연유도 호기심을 더한다.</p> <p contents-hash="ad3263a8f7e1d3152972dc3e39a2c949b506bffae2abb16a3ebed779d965609f" dmcf-pid="6KTzDZlwhh" dmcf-ptype="general">이때 시종일관 포커 페이스를 유지하던 홍금보가 이들의 대화를 듣고 순식간에 표정이 굳어진다. 소경동 부장과 방진목 과장, 차중일 부장의 숨겨졌던 서사가 하나둘 베일을 벗으며 ‘예삐’ 찾기에 흥미를 더한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홍금보를 놀라게 한 ‘소.방.차’의 사연과 더욱 첨예해지는 갈등 관계, 그리고 선명해지는 비밀들이 드러난다. 밤 9시10분 방송.</p> <p contents-hash="cea524c09b2dee0570cff7a8adcf4332a06f7f3f3a0265c1bcea92bb44d9a666" dmcf-pid="Pn7eH2pXT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beff256c444468cae29f9169d386f13628acba4358ced68ca63c67e627b95b74" dmcf-pid="QLzdXVUZT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민주, 뮤직뱅크 MC 마지막 인사 “많은 것 배운 값진 시간” 01-31 다음 ‘극한84’ 빙하 위스키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