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선수단 연봉 재계약 완료…조형우 212.5% 인상 작성일 01-31 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31/0001329170_001_2026013116341085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SSG 조형우</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58명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br> <br> 주전 포수 조형우는 지난해 4천만 원에서 무려 212.5% 인상된 1억 2천500만 원에 계약해 팀 내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습니다.<br> <br> 조형우는 2025시즌 102경기에 나와 타율 0.238, 홈런 4개, 29타점의 성적을 냈습니다.<br> <br> 최고 인상액 주인공은 1억 2천600만 원이 오른 불펜 요원 이로운입니다.<br> <br> 지난 시즌 75경기에 등판, 평균 자책점 1.99에 6승 5패 1세이브 33홀드의 성적을 낸 이로운은 지난해 연봉 7천400만 원에서 2026시즌 2억 원으로 껑충 뛰었습니다.<br> <br> 이밖에 유격수 박성한은 3억 7천만 원에서 5천만 원 오른 4억 2천만 원에 계약했고, 중견수 최지훈은 3억 원에서 3억 7천만 원으로 인상됐습니다.<br> <br> 마무리 투수 조병현은 1억 3천500만 원에서 2억 5천만 원으로 85.2%가 올랐습니다.<br> <br> 또 고명준은 1억 6천만 원, 정준재는 1억 3천만 원에 각각 계약하며 억대 연봉 대열에 합류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미국인 → 중국 대표' 미녀스타 작심발언 "中 위해 5년간 39개의 메달 땄다, 당신들은 뭘 했나"…올림픽 앞두고 국적 논란 01-31 다음 “누가 이기든 첫 우승” 정수빈-임경진, 웰컴저축銀LPBA챔피언십 우승컵 놓고 격돌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