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측 "친언니 아파트 압류? 美 거주로 건보료 체납 몰라, 배우와 무관" [공식입장] 작성일 01-3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8rO3WI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178f14d7db6221ac3af5c0759a8e1828a081966af916cdf864af00cd727ab5" dmcf-pid="Qb6mI0YC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태희/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163628282urru.jpg" data-org-width="640" dmcf-mid="6aEFpM9U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163628282ur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태희/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8009c190c7c9a8bba9fe9b467a2f57fba77ccd44ad76c0b0f4de639174897e" dmcf-pid="xjmUzJ4qI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태희의 친언니 소유 아파트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의해 압류됐다가 해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8886a577485c3eb915aeea76844311c52a8890703a424d22e00a1ee5e4c7ba50" dmcf-pid="ypKAEXhDDd" dmcf-ptype="general">김태희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31일 마이데일리에 "김태희 친언니가 미국에서 거주 중이라 건강보험료 체납 사실을 몰라 발생한 일"이라며 "김태희와는 전혀 상관없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c1ad555fc9838e260eab82ce4c1cadb6e8a48ca4a255a90c181ec7a69822ec5" dmcf-pid="WU9cDZlwwe" dmcf-ptype="general">앞서 30일 일요신문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해 김태희의 친언니 김 모씨가 보유한 서울 성동구 소재 아파트를 건강보험료 체납을 사유로 압류했다가, 지난 19일 이를 해제했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9e5444dd12d450fc20ff09e4f4539e980c9ce0f9869a66d0d795bcf9934c67cc" dmcf-pid="Yu2kw5SrER"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는 김태희가 2006년 9억 8000만 원에 매입한 뒤 2016년 친언니에게 증여한 것이다. 김 씨는 현재까지 해당 아파트를 보유 중이며, 시세는 과거 실거래가 등을 감안해 최소 30억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p> <p contents-hash="6e2e5bf5115be925347eb1d990795ea745e84998763fcba7c9276ca9cf1c78f8" dmcf-pid="G7VEr1vmDM" dmcf-ptype="general">한편 김 씨는 김태희가 과거 약 9년간 소속됐던 루아엔터테인먼트의 대표를 지낸 인물이다. 2019년 사명을 루아에셋으로 변경하고 사업 목적에서 연예 매니지먼트업을 삭제한 뒤, 해외부동산 투자 및 개발업을 추가해 운영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희 다시 전한 부룬디 아이들 근황, 몰라보게 달라진 환한 미소(바다 건너 사랑) 01-31 다음 '판사 이한영' 지성, 거악 박희순 처단 위해 최강 연합 결성!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