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 다시 전한 부룬디 아이들 근황, 몰라보게 달라진 환한 미소(바다 건너 사랑) 작성일 01-3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x9fje4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731337271d7beacac9b96fefb3c99b755e2ceb4cd1c0421b11dbace4b4baac" dmcf-pid="6GM24Ad8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다 건너 사랑’ 시즌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en/20260131163547945unqk.jpg" data-org-width="650" dmcf-mid="2WXlTq1y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en/20260131163547945un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다 건너 사랑’ 시즌5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a669fa882beb084cc2ae6ab6cf31b14de77d602adabf35e0c7342cff541afc" dmcf-pid="PHRV8cJ6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다 건너 사랑’ 시즌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en/20260131163548134mwmz.jpg" data-org-width="650" dmcf-mid="V33YXVUZ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en/20260131163548134mw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다 건너 사랑’ 시즌5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17ef556067f607ce2e12f2a575f36a5999a6b7710948338a742e31eb1b69d6" dmcf-pid="QXef6kiP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다 건너 사랑’ 시즌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en/20260131163548321dxqn.jpg" data-org-width="650" dmcf-mid="fhOAEXhD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en/20260131163548321dx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다 건너 사랑’ 시즌5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cc914cc06d992f4ce3a9400109feda7d6d553d05b2d038b7466e816fff114a" dmcf-pid="xZd4PEnQ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다 건너 사랑’ 시즌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en/20260131163548530bhsx.jpg" data-org-width="650" dmcf-mid="4iYIluXS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en/20260131163548530bh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다 건너 사랑’ 시즌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d40cfb027acc57fa22ef16b6f2407264fee92c6a8f94ecadb9dd479cf5946f" dmcf-pid="yiHhvz5Tv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6ffc7931a05085f603c10a89737d0a694d5cc354e27bfeaa582cf4915048a566" dmcf-pid="WnXlTq1yhR" dmcf-ptype="general">배우 이세희가 아프리카 최빈국 부룬디에서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건넸던 위로를 다시 한번 전한다.</p> <p contents-hash="f83bef0960ef08220ba45cada1555a61095ff19d4cb820999dc99b47b8579137" dmcf-pid="YLZSyBtWhM" dmcf-ptype="general">동생들을 책임지기 위해 벽돌을 만드는 소년과,허물어진 집에서 공포에 떨며 살아가는 소녀,공부를 좋아했지만 생계 때문에 그만둬야 했던 남매의 안타까운 사연들.우리의 마음을 슬프게 했던 소년,소녀들의 이야기를 다시 마주하며 이세희가 전했던 따스한 희망을 다시 한번 느껴본다.</p> <p contents-hash="3429d6c27ca10ce6aa6ca99e14bd24949ea1f032e3b9800103f57d0761424c89" dmcf-pid="Go5vWbFYSx" dmcf-ptype="general">두 동생의 가장이 되어 위험한 구덩이로 향하는 12살 소년가장 에릭 8년 전 아빠를 잃은 뒤,엄마마저 집을 떠나며 하루아침에 두 동생의 가장이 된 에릭(12세). 동생들의 학비와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에릭은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깊은 구덩이 속에서 흙을 판다. 흙을 파내 벽돌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 시간 넘는 길을 걸어 물을 길어와야 한다.고된 벽돌 만들기 작업을 마치고도 에릭의 일과는 끝나지 않는다.</p> <p contents-hash="35e7dd274434a51415e6d59340f10285e17920848ba26ff42c62bf69a2d2f9eb" dmcf-pid="HyPb2aMVTQ" dmcf-ptype="general">지친 몸을 이끌고 화전을 하기 위해 밭으로 향하는 에릭.여기저기 불길이 솟고,매운 연기에 눈 뜨기조차 힘겹다.부모님의 빈자리를 대신하려 너무 이른 나이에 어른이 되었지만,학교에 다니던 시절을 떠올릴 때면 에릭은 여전히 평범한 열두 살 아이다.</p> <p contents-hash="163ec8e560141477a09660ea2b53ee6c6998453463855415bc809082329b58a2" dmcf-pid="XWQKVNRfhP" dmcf-ptype="general">언제쯤 에릭이 아무 걱정 없이 웃을 수 있는 날이 찾아오길 희망한다.</p> <p contents-hash="f1fc8900220929fa213bfca690e8839a30079098a5596f2eb37d96b88c4acc96" dmcf-pid="ZYx9fje4h6" dmcf-ptype="general">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집에서 불안에 떨며 살아가는 12살 플로렌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여동생과 단둘이 살아가게 된 플로렌스(12세).플로렌스는 어린 동생을 학교에 보내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했다.그중 하나가 기와를 만드는 일이었다. 힘과 체력이 필요한 고된 작업이지만,</p> <p contents-hash="6b85c25de204ccb7e337f7e9dded18f5bb591d2585a3d63baa2a49e1d60a7deb" dmcf-pid="5GM24Ad8C8" dmcf-ptype="general">어리다는 이유로 받는 일당은 어른들의 절반에 불과했다.거기다 고된 몸을 이끌고 돌아온 집은 비바람에 뒷벽이 완전히 무너져 누구든 쉽게 드나들 수 있는 상태였다.매일 두려움에 떨며 잠이 들어야 하는 자매는 하루하루가 불안하기만 하다.어린 나이에 생계를 책임지고 하루하루를 견디는 플로렌스에게 걱정 없는 내일이 찾아오기를 염원한다.</p> <p contents-hash="11913f1a5e968db1afd705d8370c2cdf616e9ee96e8c01d3491e84d438804aba" dmcf-pid="1HRV8cJ6h4" dmcf-ptype="general">엄마에게 버려진 뒤에도 학교를 포기하지 않는 발레리아 남매.아빠가 돌아가신 뒤 엄마는 집에 콩을 가득 사두고 홀연히 사라졌다.그렇게 세상에 남겨진 발레리아(12세)와 파비아노(9세) 남매.남매는 생계를 잇기 위해 바나나 나무에 올라 잎을 자르고 가축들에게 먹일 여물을 마련한다. 일을 하다 보면 진액이 눈에 튀거나 칼에 손을 베이는 일도 잦지만,서로에게 의지하며 하루를 버틴다.</p> <p contents-hash="8ea683da44336c30bc24d1cbb2b9af5e11ce5d0a6be0de7e627f96649a221a9f" dmcf-pid="tXef6kiPlf" dmcf-ptype="general">힘든 하루를 보내고 난 다음 날 아침,남매는 낡은 교복을 챙겨 입고 학교로 향한다.학용품과 교재가 없어 교실 문 앞에서 돌아서는 날이 많지만,배우고 싶다는 마음만큼은 쉽게 꺼지지 않는다.매일 학교 앞에서 돌아서야 하는 발레리아와 파비아노 남매에게 평범한 일상이 돌아오길 응원을 전한다.</p> <p contents-hash="660dde257a6cf7f1625ad6f14ee1a8d0108636995cc06f12bd3594568653ba8c" dmcf-pid="FZd4PEnQSV" dmcf-ptype="general">부룬디에서 온 특별한 편지. 이세희가 다녀간 뒤 아이들의 고단한 삶에 어떤 변화가 찾아왔을까? 에릭,플로렌스 발레리아 남매가 되찾은 웃음과 함께 편지를 보내왔다.아이들의 미소를 마주한 이세희 역시 그 마음을 따라 다시 한번 따뜻한 희망을 전한다.</p> <p contents-hash="5f297b3476d117a0dd90ee380c07e9882a7118c69386a189c838eea2cd4cb1f6" dmcf-pid="35J8QDLxl2" dmcf-ptype="general">'바다 건너 사랑' 시즌5 '배우 이세희 편, 부룬디 기테가’는 2월1일 일요일 오후 4시 1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7f4f03a6306d2be39d06bd14aea34b04150f9dfe8ffcfb395cc1f8339be97e2" dmcf-pid="01i6xwoMS9"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ptnPMrgRT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 ★들, 입방정 망신..고개 숙인 김남일·이관희 [스타이슈] 01-31 다음 김태희 측 "친언니 아파트 압류? 美 거주로 건보료 체납 몰라, 배우와 무관" [공식입장]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